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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에 국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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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과목중 국사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 한다. 근데 다른 역사책을 봐도 전체적 흐름이 잡히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그러다가 이책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책은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기 때무에 이책만으로 국사 공부한다는건 무리가 따르지만 어떻던 내 목표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데는 좋은 책이었던건 같다. 물론 공무원 시험 3번 치고 다시는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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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과목중 국사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 한다. 근데 다른 역사책을 봐도 전체적 흐름이 잡히지 않아서 애를 먹었다. 그러다가 이책을 보게 되었다. 물론 이책은 공부를 위한 책이 아니기 때무에 이책만으로 국사 공부한다는건 무리가 따르지만 어떻던 내 목표 전체적인 흐름을 잡는데는 좋은 책이었던건 같다. 물론 공무원 시험 3번 치고 다시는 공무원 되리라는 생각을 접었지만 이책이 우리 나라 역사를 잘 설명해 준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만약 나처럼 이런 목적이 아니라 교양을 목적으로 본다면 더 재미 있을것 같다. 사실 사람과 지명과 연대 등등 빠짐없이 흘려 버리지 않을력 하니까 재미가 반감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될것 같다.
m****2 200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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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우리 국사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보다는 우선 우리 국사에 대한 대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거기에 대한 특성과 역사적 의의 등을 흥미 있고,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는 점이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보통의 지루한 역사를 기록해 놓은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전래동화와도 같은 몇 가지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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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째, 우리 국사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보다는 우선 우리 국사에 대한 대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거기에 대한 특성과 역사적 의의 등을 흥미 있고, 이해하기 쉽게 다루었다는 점이다.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에는 더 없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둘째, 보통의 지루한 역사를 기록해 놓은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전래동화와도 같은 몇 가지의 이야기를 기록해 놓았다. 낙랑공주와 호동왕자의 슬픈 사랑, 절개 지킨 도미의 아내 등등...이것들이 한 예이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있으 므로써 지루함을 덜어준다. 별것 아닌 것 같지만 600쪽이나 되는 책을 읽는 입장에서는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새삼 느낀 것이 있다. 우리 선조 들에 대한 것이다. 중국에 지배를 받고, 일본에 지배를 받고 많은 사람들이 모르지만 몽고에게도 500년이나 지배를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도 우리 한반도를 지켜온 선조 들의 정신에 절로 고개가 숙여지며, 편하게 살고 있는 내 자신을 보고 한심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현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바쁜 현대 일상에 집착하여 우리의 역사를 멀리 하고있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는 것은 과거의 민족 문화를 바로 터득 하고 오늘의 우리 위치를 옳게 인식하는 지름길이 되는 것이며, 앞으로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것이다.
d*******f 2002.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약간의 이야기를 곁들여..
"약간의 이야기를 곁들여.." 내용보기
현재 본인은 중학생인데 선생님의 권유로 읽게 되었다. 특별히 재미난 건 없다. 다른 책과 다름없이 엮어놓았을 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역사책이 그렇듯, ' 어떤어떤 사건이 일어나서 이렇게 되었다' 라고 죽 나열해 놓은것이 아니라 몇 몇 사건들은 뽑아서 이야기로 간단히 재구성해 놓았다. 사실 읽다 보면 이런 자잘한 이야기 대신 다른 사건이나 흐름들을 더 써 놓았으면 하는 생각
"약간의 이야기를 곁들여.." 내용보기
현재 본인은 중학생인데 선생님의 권유로 읽게 되었다. 특별히 재미난 건 없다. 다른 책과 다름없이 엮어놓았을 뿐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역사책이 그렇듯, ' 어떤어떤 사건이 일어나서 이렇게 되었다' 라고 죽 나열해 놓은것이 아니라 몇 몇 사건들은 뽑아서 이야기로 간단히 재구성해 놓았다. 사실 읽다 보면 이런 자잘한 이야기 대신 다른 사건이나 흐름들을 더 써 놓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어차피 한 권의 책이므로 한 번 죽 훑어보는 개념으로 읽는 책이라면 이런 이야기들로 지루하지 않게 하는것이 좋은 것도 같다. 이 책을 그냥 아무런 지식 없이 읽는 것 보다는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 부문과 더불어서 읽게 되면 정말 재밌다. 배경지식이 아무것도 없이 읽기에는 너무도 이해가 안되고 재미가 없는 책이지만 배경지식이 어느 정도 있다면 한 번 훑어보는 의미에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m********a 200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