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책과 연관된 시리즈인 수원화성 책을 읽고 답사를 다녀온 뒤 너무 만족스러워서 워크북도 구입하게 되었다. 일단 워크북을 내가 먼저 훝어보고, 아이가 고학년이어서 혼자 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되어,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었다. 앞에서는 수원화성에 대해서 다시한번 공부하고, 문제는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는 것들이지만 도움말을 통해서 풀게 두었다. 그리고 책을 만든 분들께서 세심하게 사진이나 보고서, 지도 등과 같이 정리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마련해 주어서, 나름대로 수원화성을 다녀와서 만족스럽게 정리할 수 있었다. 체험학습을 다녀오면 꼭 보고서를 쓰는 문제로 아이와 실랑이를 하게 된다. 하지만 이번에는 워크북을 통해서 체험학습을 정리하게되니, 아이도 처음하는 것이어서 그런지 재미있어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