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 얼마 전 신문과 뉴스의 핫이슈로 2006 독일 월드컵이 뜨거웠던 열전을 마치고 끝났다. 현대의 스포츠는 경기규픽에 다라 승패를 겨루는 신체적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각 나라의 문화를 전달하고, 문화를 알리는 국제 마케팅의 도구로 사용되기도 한다.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 뿐 아니라 최근에는 e-스포츠까지 그 영역를 확대하고 있어 기본적인 스포츠상식을 알아야 신문이나 뉴스를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재미있는 스포츠 이야기를 최근에 개최된 FIFA 월드컵부터 지구촌 축제인 올림픽,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골프, 이종격투기, 기타 스포츠에 대해 궁금한 점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하여 스포츠광이거나 스포츠 박사라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각종 스포츠의 어려운 용어 해설 뿐 아니라 진행방법, 규칙 등의 상식을 알기 쉽게 삽화도 곁들여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해하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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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참여해 활동하기 보다는 보는 것에 더 익숙한 면이 많은 이의 입장에서는 그 하나 하나의 규칙과 상황을 접목시켜 이해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렸고 여러 궁금한 점을 그때마다 묻기도 어려웠었는데......,다양한 사실들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마치 얼마전 올림픽을 맞이했을때 잘 알지 못하던 종목들에 대한 해설자의 조목 조목한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던 것처럼.......
너무도 유명한 월드컵, 올림픽, 프로축구, 야구, 골프 그리고 요즘 열광하는 이종격투기와 그외의 스포츠 상식까지 두루 섭렵 할 수 있는 책이다. 각 스포츠의 기원이나 용어,공식 공에 대한 궁금증, 랭킹이 정해지는 순서, 효자 종목의 뜻이나 잘 알지 못하는 종목들 그리고 어마어마하다는 이적료나 연봉과 같은 것까지도.......
요즘은 프로 스포츠가 엄청난 인기몰이를 하고 있어서인지, 모두의 관심이 대단하다. 그들의 경기에 몰입해 스트레스도 풀고 단합할 수 있으며 또한 서로간의 규칙과 원칙을 지켜가는 페어 플레이를 실제에서 생활하는데 실천해 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그러고보면 스포츠는 그저 즐기며 승부를 가리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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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연휴로 인해서 서평을 늦게 올립니다. [디카 잭 분실로 인해서 사진 생략]
스포츠이야기와, 우주이야기를 받고서 서평을 씁니다.
먼저 읽은건 우주이야기... 우주...솔직히 우주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지를 않아도 갖구 있는 지식도 별루없었다. 그런데 우주이야기 책을 받고서 조금이라도 내 머리속에 우주에 대해서 생각 할수 있는 기회가 생긴것이다. 우주라 하면 중력이 없어 둥둥 떠다니고, 수성, 금성, 지구...등등의 성이 있다는것과 해와 달.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이었다. 큰제목에 소제목으로 구분되어지는 내용으로 그림과 길지 않은 내용이라 초등학생들이 읽게된다면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요즘엔 초등학생들도 논술준비를 한다고 하는데 이 책은 신문에 나오는 기사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해놓았다고 해도 될듯 하다
두번째로 읽은 책은 스포츠이야기 운동에 대해서는 워낙에 관심이 없었던지라 스포츠이야기를 읽는데는 좀 시간이 걸렸다. 축구, 야구, 월드컵, 올림픽...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책을 금방 읽을것 같다. 2002년 월드컵을 통해서 축구에 대해서 알게되었다... 축구 선수의 이름조차 몰랐었는데... 하지만 월드컵의 역사도 모르고 A매치라고 하는것도 들어는 봤는데 그 내용은 알지 못했다. 사소한 스포츠의 궁금증을 이 책에서는 잘 풀어서 설명하고있다. 개최지의 결정...그리고 메달은 무엇으로 만드는지..등등..
두권의 책을 읽으면서 이책이 '2007년 소년한국어린이도서'로 선정될 만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생들이 있는 집이라면 이 책을 읽혀주는것도 논술에 대한 대비로 도움이 될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