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부하게 보이는 제목.. 끝없이 쏟아지는 자기 개발서 및 경영서류의 베스트셀러.. 지리멸렬한 삶과는 괴리되어 있는 우화의 구성들.. 이런 저런 이유로 읽기 싫었던 책이...우연히 and 불가항력적으로 손에 쥐어지게 되었다. 이책의 주요 키워드는 믿음.자족,나눔,열정,용서 등이다. 저자가 목사님이라 많은 예를 성경 말씀에서 찾아오지만 우리의 삶을 둘러 보고 있노라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요소들이다. 나의 미래와 현재에 항상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하고 내 이웃이 내게 행한 잘못을 용서하며 베풀 수 있다면 영문 제목처럼 "Your best life now"일 것이다. 그 믿음의 대상이 자기 자신이든 아님 저자처럼 신에게 있던 긍정적으로 이러한 키워드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모습이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삶을 볻돋아주는것은 좋으나 많은 내용들이 기복적으로 흐르고 있어서 안타깝다.긍정이라는 코드. 나또한 긍정적이고 싶고 긍정을 긍정한다. 낙천을 좋아하고 유유자적하는 선비적 정서와 맞아 떨어지기도 한다. 저자도 이 점을 강조한다. 하지만 기독교의 복음과는 거리가 먼 책이다. 갈등론적 입장에서의 ''부정의힘'' 또한 중요한것이기 때문이다. 성경의 많은 예화중에 어느왕이 전쟁을 준비하면서 두 선지자에게 신의 뜻을 물어본다. 시드기야는 난리법석을 부리며 전쟁에 승리할 것이라고 그 승리가 하나님의 뜻이라고 한다. 다른 선지자 미가야는 전쟁에서 왕이 죽고 패할것이라고 전한다. 시드기야는 미가야의 뺨을때리며 면박을 주고 미가야는 옥에 갇힌다. 그런데 왕은 전쟁에서 죽는다. 미가야의 예언이 맞았다. 누구의 삶이 긍정이고 낙천적이였던가.. 그 외의 많은 예화들을 보아도 성경은 복음이 긍정만은 아니라는것을 말한다. 예수와 그 제자들,바울의 삶이 그러했고 많은 순교자의 삶이 그러했다. 성경은 기능론과 갈등론이 함께 존재한다. 그속에 진리가 있다면 부정의힘 또한 막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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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는 일상 에서 벗어나고자 선택한 책인데 책을 구입하면서 느낀건 역시 편견으로 (목사님이 쓰셨다) 책을 본다는것. 그래서 속상하지만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읽어볼 참이다. 다른 사람들이 안믿는 사람들이 선입견을 버리고 이책을 봤으면 한다. 하나님을 알고 경험한 것들이 이책에서도 묻어나는것 같다. 하나님이 한분이시고 사실은 하나밖에 없는 신이시기 때문인걸 불신자들과 세상사람들이 알까 모르니까 하나님에 대해 알고자 하지도 않겠지. 내 개인 경험이지만 기도중에 생각했던것들을 이책을 보며 답을 얻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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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고 있지만 가끔 힘들어질때면 기도조차 안될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때 마침 제가 발견한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일어섰습니다^^:
우선 구성은 깔끔하게 일별로 되어있는데. 굳이 차례대로 볼 필요없이 자신이 그때그때 읽고자 하는 부분을 보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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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요약해 놓은 요약본이라고 해도 사실 과언이 아닐정도입니다. 실제적인 부분들에 있어서 우리 생활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지침서라고 해도 될 정도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내 인생을 바꾼 긍정의 힘 실천편은 7주 과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주에 1단계씩 총 7주에 걸쳐 독파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조엘 오스틴 목사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다 읽기보다는 하루치를 읽고 읽은 내용을 깊이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하루 종일 자신을 격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이 책을 다 읽지 말고 충분히 시간을 내서 하루 분량을 묵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와닿는 문장에 줄을 치고 반복해서 읽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님께서 실천할 힘을 주시도록 기도하고 자신에게도 격려하고 칭찬하며 힘을 불어 넣어야 합니다. 어깨를 당당히 펴고 외치는 코너가 있는데 매단계마다 반복하도록 되어 잇습니다. 긍정 파워가 내 생각과 언어 습관에 스며들도록 완전히 외워서 확신에 찬 나의 표현으로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면 만나는 사람마다 긍정 파워를 느끼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입니다. 이 책 맨 앞에는 "긍정의 힘이 내 인생을 바꾸었습니다." 라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는 실제 자기 삶에 있어서 긍정의 힘이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7페이지에 보면 하나님은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기를 바라신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감사와 기쁨, 평안을 간구하면서도 실상은 늘 죄에 억눌려 살았고,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면서도 정작 주님 안에서의 기쁨은 그리 누리지 못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내가 진정으로 행복하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다. 주님은 정말 놀라우시고 위대하신 분이시다라고 gongsilver이라는 분이 쓰고 있는 것을 봅니다. 한국 교회 안에도, 아니 한국 사회에 이 긍정의 힘이 어떤 영향력을 미쳤는가를 가히 짐작해 보고도 남는 부분입니다. 매일 신문과 방송을 통해서 부정적인 이야기, 좋지 않다. 오히려 나빠지고 있다. 이러다가는 어떻게 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들만 듣고 지내온 우리에게 있어서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꾼다고 하는 것은 실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내가 내 자신에게 긍정의 말을 하고, 지속적으로 내 삶에 선포하는 생활을 할 때에 내 삶이 변한다는 사실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별로 깊이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무슨 영향을 미칠까 라고 하지만 실제적으로 그 말을 날마다 삶에 생활에 선포할 때 삶이 변하고 생각이 변하고 그 사람의 인생이 변한 예는 수없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이런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이 책이 짧게 언급하면서 우리 생활을 향해서 나도 한번 해 봐야 되겠다는 실천을 독려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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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끝내신 일에 왈가왈부 하지 말라 과거는과거일뿐이다 나도 어두웠던 과거떔시 힘들어했는데 이 한구절읽고 아!그렇지 하나님이 끝내셨었지하고 망치로 한대 뒷통수얻어맞은듯했습니다 마음변화 생각변화 언어변화 태도변화 행동변화 습관변화 인생변화에 다방면에 다룬다 긍정정으로 만 생각하면 않되고 하나님이도와주셔야하는데 좀 그렇지만 그점은 알아야하고요........긍정의힘책보단 읽기 쉬울꺼예요 편집땜시 아무쪼록 읽으시고 도움많이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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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언어)이라는 것은 좋은 것도 우리에게 줄 수 있지만, 거짓말과 욕설 등 나쁘고 부정적인 면도 많다. 또한 거짓말과 비슷하지만, 말로는 (~~~하겠다.~~되겠다.) 라고 하는 목표나 결심, 등은 말은 정말 쉬우나 그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은 어려울 때가 많다. 그래서 실천을 할 수 있는 것만을 선포하고 자기의 꿈이나 목표가 지금보다 훨씬 높은 자리와 위치에 있는 것이라면 행동을 통해 노력한 이 후에 말로 선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은 뒤 실천을 하고자하는 지침이 담겨져 있다. 좌절하지말고, 포기하지말며, 열등감을 가지지 않고 자신감과 용기, 칭찬 등을 통한 긍정적인 행동을 실천을 통해 보여주자는 내용이다. 2010년도 벌써 1분기가 거의 끝나간다. 짱구를 포함해서 연말이나 연초 때 2010년도 세웠던 목표와 꿈을 향해 달려 가고 있는가? 아니면 벌써 포기하고 그저 흘려가는 생활만 하고 있는가? 아주 큰 사고로 인하여 아니면 아주 특별한 사건으로 인한 것을 제외하고는 그 꿈을 위하여 목표를 위하여 달려가야 한다. 묵묵히 또한 이 책에서 처럼 예수님께 기도하면서 말이다. 짱구는 2010년도 책 110권 읽기, 그리고 사회복지사1급을 매년1월에 시험이 있는데 2011년 1월에 치뤄지는 시험에 꼭 합격해서 다른 사회복지기관 시설장님 종사자들에게 뒤떨어지지 않으면서 개인적인 능력이 아니라 시설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더욱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나누어 주는 것 그것을 향해 한 과정이 1급자격증시험 취득이다. 또한 지금 제일 안 되고 있는데 성경책 반기마다 1독씩 통독하기 즉, 1년에 2번이상 통독하는 것~~ 이런 것들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선포한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달려갈 것이며, 이 책처럼 포기와 좌절을 하지 않고 달릴 것이다. 우리 모두 실천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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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으로 내일을 찾으라. 임남규 목사 한민족에게는 내일(來日)이라는 말이 없다. 어제, 오늘이라는 우리말은 있지만, 내일이란 말은 한글에 없어 중국어에서 따왔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960여 차례의 외세의 침공을 받은 한반도, 지금도 세계 열강들에 둘러쌓여 있는 한반도, 과연 이 한반도에서 ‘내일(來日)’이란 단어를 대치할 수 있는 단어를 만들어 낼수 있을까? 우리가 내일을 찾기 위해서 가장 먼저 정해야 하는 것은 우리에게 ‘비전’을 갖는 일이다. 비전은 'visio'에서 파생된 단어로써 ‘보이는’ 것이다. 보이는 것이 없으면 사람들은 헤매이게 된다. 이 보이는 것을 우리는 ‘비전(vision)'이라고 칭한다. 마음에 품지 않는 것은 절대로 현실로 나타나지 않는다. 보이지 않는 것을 먼저 보는 사람은 준비하게 되고, 준비하는 자는 그 꿈이 현실로 이루어짐을 본다. 비전은 긍정적인 사고의 힘이 되며, 기초가 되는 것이다. 우리가 긍정적인 힘을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먼저 우리에게는 보여주시는 하나님께서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눈이 비록 어두워졌지만, 우리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보여 주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긍정적인 사람이 되게 한다. 우리는 모두 부정적인 자아를 가지고 있다. 아담의 죄로 인하여 유전되는 죄의 결과로 말미암아 우리는 우리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사고를 반복하게 된다. 그러나, 의지적으로 부정에 대한 부정을 하면 우리는 건강한 자아상으로 변화된다.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지 못하면 다른 이들을 변화시킬 수 없다. 자기를 긍정적으로 만들지 못하면, 환경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없다. 같은 상황, 같은 위기에 처해있어도 그 근본적인 자아상이 바른 사람은 그 상황과 위기를 오히려 기회를 만든다. 거친 파도가 몰려올 때 그 파도를 이용해 더 멀리가려는 사고를 하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들이 긍정의 힘을 믿는 사람들이다. 긍정의 힘을 믿는 자는 자신의 사고(思考)뿐 아니라 삶을 변화시킨다. 그 삶의 변화에는 먼저 언어습관의 변화로 시작한다. 부정적인 말, 자신을 비하하는 말, 실패의 말을 버리고 소망의 말, 희망의 말을 할 때 엄청난 창조적인 힘이 삶에 나타난다. 이미 우리가 가지고 있었지만, 선천적으로 가지고 있던 힘들이 삶 속에 나타난다. ‘발견(發見)’은 우리의 삶 속에 이미 묻혀 있던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긍정의 힘을 가진 자는 과거로부터의 망령, 곧 자책과 죄책감의 고통으로부터 자신을 구출할 수 있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쓴 뿌리, 실타래들을 풀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받아 행복해 질수 없다. 여전히 우리의 발목을 잡는 상황들 때문에, 우리를 정죄하는 과거들 때문에 우리는 뒤만 쳐다볼 뿐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마음의 실타래를 반드시 제거해야만 한다. 알렉산더 대왕이 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 그 실타래를 풀지 않고 칼로 잘랐던 것처럼, 우리의 삶의 얽힌 것들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삶에서 얽힌 것들이 나를 공격할 때 우리는 그 역경을 오히려 우리 자신의 강점을 밝히는 일에 사용해야 한다. 명현반응(明顯反應)이란 약을 처음 먹을 때 가장 아픈 곳이나 부족했던 부분에 통증이 찾아오는 것이다. 긍정의 힘을 먹는 사람은 이 명현반응을 경험하게 된다. 역경이 찾아올 때 가장 아픈 곳들이 들어나며, 그에 대한 자신만의 강점, 즉 백혈구들일 살아나 그 부정적인 것들을 이기게 하며,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게 한다. 우리의 싸움은 우리의 정욕의 싸움이 아니라 선한 싸움이요, 양심이기에 우리는 점점 더 강해지는 우리의 강점을 역경을 통해 배우게 된다. 우리가 약한 자였기에, 우리가 부정적인 사고의 소유자 였기에 우리는 우리의 것을 나누어 다른 이에게 나누어 줄 수 있다. 우리가 받은 은혜와 우리가 받은 사랑을 퍼 줄수록 그 은혜의 양이 고갈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풍성해 지는 것을 알 수 있다. 베푸는 행위는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저장고를 넓히는 일이다. 우리에게 있는 것이 작다고 움켜잡을수록 우리가 받을 은혜의 그릇들은 작아진다. 더 큰 저장고가 있어야 더 많은 물건을 담아 둘 수 있듯이 우리는 우리가 받은 사랑과 은혜를 나누어야 한다. 그 나누는 것은 삶 속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삶 속에서 과감하게 움켜잡기를 포기하고 ‘행복을 선택’함으로써 우리의 눈과 가슴과 얼굴에 열정을 가득 품고 살면, 우리는 이미 하나님의 나라를 살게 되는 것이다. 더 이상 환경으로 우리를 붙잡지 못하여, 우리를 얽매게 하지 못한다. 우리의 눈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보며, 우리의 가슴을 하나님의 능력을 느끼며, 우리의 얼굴은 그 기쁨과 열정을 가득 품고 나아가기에 우리는 이미 승리하며 나아갈 수 있는 것이다. 비록 부정적 환경이 우리를 공격하고, 우리를 힘들게 할지라도 우리는 새로운 생명, 새로운 능력, 즉 긍정의 힘으로 이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 우리에게 내일(來日)이 필요하다. 내일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먹고 살수는 있어도 성장과 발전, 그리고 더 큰 상급을 소유할 수 없다. 우리가 내일을 찾기 위해, 내일을 남의 것이 아닌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할 가장 첫 번째요, 중요하고, 마지막 일은 바로 ‘긍정의 힘’을 믿고 나아가는 것이다. 세상의 성공을 위한 긍정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비전과 열정의 긍정의 힘, 그 긍정의 힘을 믿으며 나아갈 때 우리는 참된 내일의 주인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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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면서도 이 기도를 들어주실까? 생각했던것이 바로 부정적인 태도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내 마음이 주님께 의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 이 책을 통해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고 그동안 소극적으로 살아왔던 삶이 바로 부정적인 삶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긍정'이라는 단어는 '무한한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