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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 : 내게 있어 불친절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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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 : 내게 있어 불친절한 책   알폰스 무하에 관련된 책을 보전 중 구입한 책.   주요 내용   알폰스 무하의 짧은 이력 소개와 그의 습작과 작품 등의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알폰스 무하의 매력   - 알폰스 무하에 관한 작지만 적절한 자료   이 책은 우선 해외의 책을 번역한 책으로 그의 작품에 관한 전문가의 글을 직접 번역한 책으로 볼 수 있다.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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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폰스 무하 : 내게 있어 불친절한 책

 

알폰스 무하에 관련된 책을 보전 중 구입한 책.

 

주요 내용

 

알폰스 무하의 짧은 이력 소개와 그의 습작과 작품 등의 소개로 구성되어 있다.

 

알폰스 무하의 매력

 

- 알폰스 무하에 관한 작지만 적절한 자료

 

이 책은 우선 해외의 책을 번역한 책으로 그의 작품에 관한 전문가의 글을 직접 번역한 책으로 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알폰스 무하에 관해 나온 다른 책과는 달리 그에 관련된 사진, 습작, 작품, 그리고, 그에 대한 설명이 주를 이룬다. 비교적 작가의 생애에 치중하기 보다는 작품과 그에 따른 설명이 주를 이루는 점이 시선을 끈다.

 

보기에 따라서는 다른 책들에 비해 그 양이 작다는 점에서 불친절해 보일 수도 있으나 전문가의 설명을 듣고 싶다면 참고해 볼 필요가 있다.

 

알폰스 무하의 아쉬움

 

- 불친절한 번역서

 

대개 국내에 간행된 작가에 관련된 책 중 인기있는 책들을 보자면 그에 대한 흥미로운 접근과 기술이 병행되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흐 등에 대한 책들을 볼 때면 유사해 보이면서도 저마다의 색깔을 간직하고 있기에 상당히 흥미로운 점들을 많이 발견하곤 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러한 흥미로운 시선을 보기에는 조금 힘들다. 지극히 단편적이고 수동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는 점에서 매우 불친절한 책이다. 물론 이 책은 시리즈로 나오고 있는 점에서 나쁜 책은 아니겠지만, 책에는 상대성이 존재한다.

 

나 같은 초심자에세 있어 이 책으로 그에 대해 다양한 것들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그저 아쉬움이 남을 따름이다.

 

알폰스 무하를 보고

 

- 내게 있어 불친절한 책, 알폰스 무하

 

이 책은 앞서 말한 <알폰스 무하와 사라 베르나르>를 보고 난 뒤 보았던 책으로 대개 작품들이 겹치는 것들도 있고 이들에 대해 어느 정도 다양한 정보를 내심 바랬는 지도 모른다.

 

책을 보는 데 있어 흥미 본위가 있을 수도 있고, 정보 취득을 위해서 보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내가 바랬던 점들은 그리 많이 얻을 수 없었다고 본다. 결국 전에 본 책에 비해 조금은 다른 시선을 내심 바랬던 내 입장에서 그리 매력적인 책으로 기억되지 못한다.

 

비록 다른 정보들을 접하긴 했으나 일견 적절해 보이기도 했지만 지극히 단편적이었기에 불친절했던 책으로 더 기억이 많이 남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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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 2008.03.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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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알폰스 무하
"마로니에북스-알폰스 무하" 내용보기
요즘 한가람미술관에서 알폰스무하전이 진행중이라 미리 예습차원에서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동안 마로니에 북스의 예술가 단행본 애독자입니다. 현재 10권 넘게 구매해서 보고 있었는데, 이 책이 가장 실망스러운 것같아요...   장점: 아주 간단하게 그의 삶에 대해 알 수 있다. 무하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한 것같다.   단점: 너무 간단하게 무하의 삶에 대해 나왔기
"마로니에북스-알폰스 무하" 내용보기

요즘 한가람미술관에서 알폰스무하전이 진행중이라 미리 예습차원에서 이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동안 마로니에 북스의 예술가 단행본 애독자입니다. 현재 10권 넘게 구매해서 보고 있었는데, 이 책이 가장 실망스러운 것같아요...

 

장점: 아주 간단하게 그의 삶에 대해 알 수 있다. 무하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고 한 것같다.

 

단점: 너무 간단하게 무하의 삶에 대해 나왔기때문에 생략된 부분도 많고, 무하 말년의 대작인 슬라브서사시 그림도 몇 장 없네요. 한페이지 가운데 30자 정도의 간단한 설명과 한페이지에 세로로 긴 그림 하나 달랑...여백이 많아서 아까워요...조금 더 알차게 글과 그림을 구성했더라면 좋았을 것같아요. 시간에 쫓겨서 책 페이지 채우기에 급급했던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 책은 화보집이라고 보기엔 그림이 많이 안들어있고, 작가의 인생을 다뤘다기엔 생략된 부분이 많아요.

이 한권만으로는 무하에 대해 알기 어렵네요..아쉽습니다.

m*****r 2013.07.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