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오리기부터 시작하여 4~5세 아이가 혼자서도 충분히 오려서 만들기 할 수 있게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만들기를 워낙 좋아해서 여러 책들을 많이 사주고 있는데 이 책도 재미있어 했습니다. 오려서 만들기가 처음인 아이도 충분히 쉽게 할 수 있고, 왕관이나 가면, 핸트폰, 개구리 등 다양하고 예쁜 만들기 거리가 들어 있어 매우 흥미있어 할 거라 생각합니다. |
| 딸아이(34개월)가 요즘에 자르고 붙이고 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느껴 구매했는데요..구성은 좋습니다..가방이나 핸드폰은 딸이 많이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만들기가 많이 나와 있어 흥미 유발에 있어서는 괜찮습니다..그런데 종이가 많이 두껍네요..아이가 자르기 힘들어 합니다.. |
|
아이가 갑자기 가위를 들고 다니며 싹둑싹둑 잘라서 급하게 주문해서 가위놀이 하게 해주었는데 내용도 보통이고 종이는 너무 두툼해서 아이들 가위로 자르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재구매를 희망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뒷면 인쇄도 되어있지 않고 설명도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엄마가 꼭 도와주셔야할꺼 같습니다. 삼성꺼와는 좀 많이 다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