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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람이 쓴 책 답게 깔끔하고 한 눈에 품질 관리 업무에서 담당하는 내용들이 어떤 것인가를 알려주는 작지만 유용한 책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전제적인 흐름을 알지 못해 구체적인 계획을 잡을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아마도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짧은 시간에 많을 도움을 체계적으로 얻을 수 있을 겁니다.
다만 책의 성격이 그렇듯이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룬 서적은 아니라서 관련된 내용은 전문 서적을 통해 더 깊이 공부하셔야 할 듯.
작지만 유용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