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사무용 가방에, 혹 여성이라면 핸드백속에 손수건처럼 넣고 다니며 읽기에 안성맞춤이다. 약속장소에서 혹은 누군가를 기다려야 하는 시간에 짬짬이 꺼내 볼 수 있다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죽일 수도 있을 것이다. 처음엔 주욱 훝어서 주인공 옌과 욱이의 풋풋한 만남의 과정을 따라가보면 좋다. 적절히 심심치 않게 배치된 삽화속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요령과 힌트를 얻을 수도 있다. 단어장처럼 외우려 하지 말고 자신이 욱이나 옌의 파트너가 된 입장에서 공부한다면 한층 더 효율적인 학습서가 되지 않을까 싶다. I wish you only the best. |
| 메일 정리를 하다 우연히 IFS 에서 이 영어로 작업걸다 책을 무료로 주는 행사를 해서 응모를 했더니 딱~!!! 하니 당첨됬지 모에요 ㅋㅋ 8월 12일 정도에 책을 받았는데 마침 그날이 여름 휴가 날이라 놀러 가면서 조금 읽고 돌아와서 짬짬이 쭉쭉~ 읽었는데 넘 괘안은 표현이 많은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책의 주인공 같이 영어를 생활화 할 수 있다면 영어가 낯선 언어로서의 위치 가 점점 줄어들어 제2의 모국어 수준 정도로 발전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 었어요.. 1번 읽고 책장으로 향하는 책이 분명히 아니네요 읽고 읽고 유용한 표현과 상황들을 IMAGE MAKING 을 꾸준히 해야겠어요.. 물론 편안한 마음 으로 ^^ 이런 기회를 주신 IFS 에 감사드리고 양희욱 님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 니다 ~~ 강추~!!! |
| 영어로 작업 걸다!! 제목부터 즐거운(?) 책입니다^^ 요즘 영어의 중요성이야 다들 피부로 느끼실 테고 그런 영어를 보다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통 연애에 관심없는 분을 없자나요?ㅎ 남자와 여자가 어울어져 사는 세상이기에 연애~ 즉, 작업이란 무엇보다 누구나 관심이 갈 만한 소제라 생각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영어와 연애를 잘 조화시켜놓은 책이라고나 할까요?^^ 책을 넘기면서 문든 든 생각은 중학교때 교과서가 생각나더라구요~ 그 다이얼로그 있자나요 ㅎ 상황설정과 그에 해당하는 대화형식을 쭈욱 풀어서 보기 쉽게 정리 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 이것만 알면 영어가 술술~이라던지 영화 속 명대사 등을 찾아보는 재미도 솔솔하고요^^ 아무튼 거두 절미하고 영어로 작업을 원하시는 분~ㅎ 좀더 실용적인(?) 영어문장을 원하시는 분~~ㅎ 부담없이 편하게 영어에 다가가고 싶으신 분들께 권할만한 책이네요^^ |
| 아주 오래전, 하이텔 천리안 유니텔이 통신계를 주름잡고, 특히 하이텔 베오동(Best five 게시판)이 통신계를 평정하고 있을 때, 처음으로 인터넷이란걸 알게 되었다. 그때 당시 Netscape가 Explore를 누르고 인터넷계의 대부역할을 할 때 였던걸로 기억한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견우씨도 하이텔에서 엄청난 쓰나미를 일으키며 그녀와의 사랑을 우리에게 속삭여 주었을 꺼다. 내 기억이 맞다면.. 이 책에 동화되어 “욱”과 “옌”이 그때 그 시절 친구들처럼 느껴진다. 단, 영어로 대화 하는것만 빼면. 몇 년전 나 역시 인도에서 IT를 공부하는 학생과 몇 번 대화를 한적이 있었는데.. 이책이 미리 나와있었더라면 많이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그 인도 사람 (넘…ㅠ.ㅠ) 이 가끔 “Ediot”이라며 놀려댔었거든. 훔.. 한국말로 “바보 똥꼬”라는 말과 일맥상통한다고 보면 된다. 만남서부터 함께했던 시간들, 그리고 이별까지 신세대 다운 문체로 상큼한 내용이 담겨져 있다. 영어 공부하신다고 토익책, 토플책 안고 살짝 살짝 조시는 분들.. 가끔 아밀라아제로 책을 적시는 분들.. 문법, 작문, 듣기란 무거운 영어공부에 지치신 분들은 이 책으로 Refresh하시면서 영어 내공을 쌓으시길 바란다. 아울러, 매일 주머니에 휴대하면서 한페이지씩 외운다면 꽤 실용적인 회화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거 달달 외워서 미국가도 굶어죽진 않으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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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욱"씨가 회화 초보에서 영어도사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여러 기사와 방송을 통해 알게 됐었다.
채팅을 하면 한-중,남-녀가 이야기를 하고 사랑을 키워나가는 모든과정을 엿보고 있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영어를 공부하고 싶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외국인 친구와 메일를 주고받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중국인 미녀?^^"옌"과 미묘한 감정까지 가고만 "욱"이가 부러웠다^^ 누구나 있을법한 얘기를 재미있게 풀어쓴 내용을 보고 있자면 시간 가는줄 모를것이다.
실제 사용하기에 "적절한 표현"들과 사이사이에 일기형식으로 써내려가서 지루하지가 않고 줄기차게 읽으면 1시간 정도면 좌악~읽어내려갈수 있을만큼 부담없는 영어교재이다.
"욱"보다는 "옌"이라는 중국친구를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을만큼 매력적인 주인공이다.
"옌" 처럼 외국인과의 교류를 할수있는 싸이트를 알려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좀 아쉬웠다 [인상깊은구절] I will stand by you |
| 외국인한테 먼저 가서 말 걸수 있을꺼 같아여^^ 여러주제로 나누어져 있는 상황들이 실제적이고.. 주변에서 흔히 하는 대화여서인지 바로 쓸수 있을꺼 같아여! 특히 아래 미니 사전은 숙어나 단어 암기 학습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옌이랑 욱이랑~ 닭살스런(?) 속삭임들에 괜히 제 마음까지 설레이더군여ㅋ 계속 가지고 다니면서 제 연애지침서로 활용해야겠어여~~ 읽으면서 상황까지 연상이 되더군여~ 그래서 언제 어디선 이렇게 한번 얘기해 봐야지.. 많이 생각했어여~ 정말로 실제적인 회화책입니다!! 전에 양희욱님의 공부방법을 책을 통해 본적이 있는데, 이 책에는 옌의 영어학습법이 있더군여~ 그 학습법으로 회화공부를 해보니깐 능률이 더 오르는거 같아여! |
| 이 책은 영어를 좀 더 친근감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인거 같다. 우선은 우리가 많이 하는 채팅을 주제로 두어 흥미를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그리고 주인공의 스토리가 재미있게 진행된다. 채팅 내용을 영어로 꾸며 놓은 것도 좋았고 실생활에 필요한 표현들이 따로 또 나와 있어서 좋았다.. 사실 다른 영어 회화 책들은 딱딱한 구성들로 되어 있어 읽다보면 지루함에 다 읽지도 못하고 책을 덮는 경우가 있지만 이 책은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성이 마음에 들었다. 아쉬운 점이라 하면 그다지 어려운 내용이 많이 없었기에 좀 더 영어 원문이 많았으면 하는 점이 있었다. 하지만 영어에 쉽게 접근하기에 이 보다 좋은 책은 없는거 같다. |
| 우선 제목부터 신선하다. 수업이 많이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영어 관련 책 중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어쩜 신선한 제목은 필수일지 모른다. 하지만 그 신섬함을 탄탄한 구성력과 알찬 내용으로 책의 구석구석에 채워져 완성되어지기란 쉽지가 않다. 이 책은 그런면에서 다양하게 소화해 낸 알찬 책이다. 작가가 채팅했던 글 귀가 그대로 책 안에 옮겨져 있어서 장황하게 이렇게 저렇게 영어로 말을 해라~~라고 설명 하는 것보다 훨씬 생동감 있었다. ''아~~이렇게 말하는 거구나!'' ''어렵지 않네!'' 읽으면서 괜한 자신감도 생겼다. 메일까지는 그래도 어찌어찌 소화해 낼 듯 싶은데, 채팅은 대화하는 것과 다를바 없어 겁이 났었던 건 사실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채팅을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었다. 이 책은 그런 속내를 아는 멋진 책이다. 국어와 영어 사이의 전달 방법의 미묘한 차이를 실제 채팅글을 읽으면서 생생하게 체험 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일이다. 난 책에 나온 표현들을 외워서 몇번 사용해 본 적이 있다. 괜한 쾌감과 자신감까지 생기면서 말이 마구마구 하고 싶어지기도 했다. 쉽게 술술 읽어 내려 갈 수 있는 영어 책이지만 되풀이해서 읽고 싶은 책. 자! 이제 나도 영어로 작업 한 번 걸어봐? |
| daum 까페에서 행사를 하길래 응모를 했죠...^^ 근데 덜컥 당첨이 되고 말았지 모예요..ㅋ.ㅋ 제목부터가 웬지 확~!! 끌리지 않나요?ㅎ 드디어 책이 도착하고.... 읽기시작. 요즘은 가방에 이책을 항상 가지고 다녀요.....^^ 작업걸라는 것이아니라.. ^^; 정말 유용한 표현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우리가 실전에서 당장 쓸수있는... 음 뭐라고 해야할까?.. 우리가 말할때 교과서를 읽는것과 말을 하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잖아요? 제 생각에는 그것과 같은 이치인듯 싶어요... 교과서 적인 표현이 아니라 실전에서 쓸수있는.. ^^ 너무 좋아요 ^^!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