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이 딱 여름인데 좋네요. 와... 진짜... 미오 이야기가 진짜 소름돋았어요. 친구가 실제로 경험했을 것 같은 느낌의 썰 아니에요? 끝나기도 되게 싱겁게 끝나서 더 그런 느낌이 들어요... 무섭쓰... 소름쓰... ㅋㅋㅋㅋㅋ 그래도 역시 롤링이라 웃기게 끝나지만요... 아 정말 드럽ㅠㅠ 갑자기 후르츠바스켓 무서운 이야기하기 릴레이 생각나요ㅋㅋㅋ 그것도 되게 소름돋는데 무서운 거였는데... 어쨌든 롤링 다음권이 마지막 권이네요ㅠㅠ 아쉬워요. 지금 신지상지오님거 다 보는 중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