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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한해도 벌써 반 이상이 지나가고 있다.
연초에 다이어리에 빽빽하게 적어두었던 계획들이 이루어 진것이 하나도 없다.
디자인 마감 날짜와 시간 약속은 칼처럼 지키고 살아서 나 나름데로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인줄 알고 살아 왔는데 정작 나 에게 한 약소은 이룬것이 하나도 없었다.
이럴때 마음 연주회 라는 책 한권을 읽어 보았는데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인간 존재의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실천으로 보여준 지구촌 이웃들의 감동의 실화 모음들이 신선한 자극으로 다가왔다.
장애의 한개 혹은 성장환경의 어려움을 국복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들에서 그들이 성공한 이유는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것이라는거다.
7월 중반쯔음 에서야 잊고 있던 나와의 약속을 마음연주회를 통해서 새롭게 기억에 떠올랐다.
성공하고 싶다면 나와의 약속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걸 기억하세요~
그리고 길이 끝난곳에서 방황하는 친구가 있따면 선물해 보세요 다시 시작할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가져다 줄껍니다. [인상깊은구절] * 자신과의 약속이 가장 중요하다 - 삶에 눈 떠 가는 청소년들이 가장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은 바로 남이 아닌 자신과의 약속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점이다. 미국 대통령 케네디는 대학생 시절 심한 감기몸살을 앓으면서도 밤늦게까지 도서관에 남아 공부한 적이 있었다. 얼굴이 붉게 상기되고 온몸에 식은땀을 흘리면서도 그가 자리를 떠나지 않은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자정까지 공부하기로 했던 ‘자기 자신과의 약속’ 때문이었다. 자기밖에 모르는, 그래서 지키지 않아도 아무도 탓할 사람이 없는 약속이지만 케네디는 ‘ 나 자신에게도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누구와의 약속인들 지킬 수 있겠는가?’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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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아무런 의욕도 없고 작은 움직임도 귀찮아 하시는 분들께 권해 드립니다.
마음 연주회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인간 존재의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실천으로
보여준 지구촌 이웃들의 감동실화 모음집 이거든요.
장애의 한계 혹은 성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 77편을 묶은
논픽션 감동 드라마이자 잠언집 이라고 할수 있지요.
짧은 이야기가 유머와 재치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실려 있어 지하철을 오고 갈때나
차한잔 마시면서 가볍게 읽을수 있는 책 입니다.
가볍게 읽을 수는 있으나 책 속에 담긴 이야기 들은 결코 가볍지 않은....
글 말미에달려 있는 잠언 에 ? 표가 머리 속에서 떠나질 않는.... 그런 책 입니다.
지금 가고 있는 이 글이 끝난곳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꼭 읽어보세요 다시 시작 할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느끼실수 있을꺼에요~^^ [인상깊은구절] "지식은 회중 시계처럼 주머니에 살짝 넣고 다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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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장마비가쏟아지는 여름 이런저런것 다귀찮은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마음연주회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존재의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실천으로 보여준 지구촌 이웃들의 감동실화 모음집입니다.
논픽션 감동 드라마라고나 할까요.
가볍게 읽을수는 있지만 내용 하나하나는 결코 가볍지 않은 책인것같네요.
주위분들께 선물한다면 그건 책한권 선물이 아닌 그 사람에게
삶의 용기와 희망을 선물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방학중인 청소년들이나 마쉬멜로 이야기같은 삽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쏙들지 않을까요? (이책의 삽화가가 마쉬멜로 이야기 그리신 분이더군요) [인상깊은구절] 길의끝에서 다시 일어설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는책. 이말이 딱인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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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이라 했더니 마시멜로 이야기 그림 그리신 분이 그린거군요.
이분의 그림을 볼때면 왠지 서양풍의 일러스트냄세가 느껴지네요.
예쁜표지와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 손이간 책이지만 그내용은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리가 티비에서 접하는 많은 유명인사들의 알려지지않은 이야기들.
짧막한 한두페이지의 이야기속에서 느껴지는 그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들이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체가 책을 잘 읽지 않는 저로써도 지루하지 않게 본 얼마 안되는
책리스트에 한권입니다 ㅋㅋ
이책은 중고등학생들 방학 도서로 딱인것같습니다.
지루하지도 않고 교훈적이고 ..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영혼의 샘물같은 책이라 한자 적고 갑니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더큰일을 하기위해서 서서히 걸었을뿐이다. 처음부터 빨리 뛰려했다면 진작에 지쳤을테니까 -미국 최초의 여성 대법관 센드라데이오코너 |
| 마음연주회는 역경과 고난을 이겨내고 인간 존재의 아름다움과 삶의 의미를 실천으로 보여준 지구촌 이웃들의 감동실화 모음집이고 장애의 한계 혹은 성장 환경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한 이들의 이야기 77편을 묶은 논픽션 감동 드라마이자 잠언집이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삶에 대하여 불평을 하며 살아간다 가끔 자신보다 낳은 사람들을 보게 되어도 부러운 시선으로만 볼 뿐이지 그들의 발전과정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나 그들도 힘들고 어려운 시기가 있었으며 그러한 시기를 극복해 낸 것이다 마음 연주회는 그러한 이야기들을 다루고 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이름만 들어도 얼굴을 떠 올릴 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마음에 더 다가온다 지식은 회중시계처럼 호주머니에 살짝 넣고 다녀라 시간을 보아야 할 때만 회중시계를 꺼내듯이 지식도 아무 때나 꺼내 자랑해서는 안 된단다 생각해 보아라 시간을 ane지도 않은 사람에게 공연히 시계를 꺼내 보여주며 지금은 다섯 시입니다 라고 말할 필요는 없지 않겠니? 하지만 누가 시간을 묻거든 그때는 정확하게 대답해 주어라 이때는 다만 네 시계가 정확해야겠지 -영국 정치가 필립 체스터필드가 아들에게 쓴 편지 중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자신의 마음을 연주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