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혹의 절정'이라는 제목때문에 이 책을 사게 되었어요.
여자 나이 40, 옷장을 정리하고 인생을 즐겨라!
여자 나이 마흔, 삶에 사랑을 불러들일 때
이 얼마나 맘에 드는 말인지....
해마다 계절 바뀔 때마다 사들이는 옷들.
그러면서도 항상 입을 옷이 없다고 투덜대고...
정말 멋진 여자가 되고싶어 샀는데
이 책을 다 읽을 때 쯤이면 과연 어느만큼 변해 있을지
내 스스로 기대를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