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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박희정 만화가님과 출판사에게 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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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체의 판본은 정말 나무랄데 없습니다. 내가 궁금한건 ... 단두가지에요... 일단 만화가께...박희정 선생님.. 선생님의 팬으로서..  현대물이 왜... 갑자기 SF물이 되어버렸는가요?? 작품 구상할때 부터 원래 SF물을 구상했었나요?? 계속 현대물로만 알고 2권을 기대하면서 읽던 내가 오랜만에 나온 2권을 접하고는 사실 조금 당황했습니다. 현대물이 좀저 정감있고 사실적이고 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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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자체의 판본은 정말 나무랄데 없습니다.

내가 궁금한건 ... 단두가지에요...

일단 만화가께...박희정 선생님.. 선생님의 팬으로서..  현대물이 왜... 갑자기 SF물이 되어버렸는가요?? 작품 구상할때 부터 원래 SF물을 구상했었나요?? 계속 현대물로만 알고 2권을 기대하면서 읽던 내가 오랜만에 나온 2권을 접하고는 사실 조금 당황했습니다. 현대물이 좀저 정감있고 사실적이고 스토리전개도 재미있었는데... 미래로 갔다가 다시 현대로 돌아올란지.... 그게 궁금하구요,

그다음 출판사에..... 원래`나인`에서 연재되다 나인이 절판되면서 다시금 `윙크`에서 연재된다해서... 예전에 나왔던 1권판본을 따르지 않고 꼭 다시금 이렇게 얇게 만들어야 했나요?? 다른 출판사면 몰라도 같은 출판사잖아요... 새롭게 만들고 싶었던 의도는 알겠지만, 만화시장의 불황에,박희정 선생님의 마니아들을 이용함.....등등...여러가지 잡념이 끊이지 않네요.....

 

어쨌든... 오랜만에 다시 나온 책을 들고 기뻐하였다가 기대가 너무 컸던관계로 실망도 컸던 사람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n 2007.03.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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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권은 서점에서 구입을 했어요. 그리고 어제 2권을 구입을 해서 오늘 오자마자 읽었어요. 그토록 고대했었는데 처음부터 실망했습니다. 제가 서점에서 구입한 책은 상당한 두께였거든요. 그런데 2권은 두께가 1권의 3/2도 안됩니다. 그리고 내용이 1권의 뒷장 내용이 그대로 2권의 앞부분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줄거리식으로 나오는건가.. 했는데 그냥 그대로-
"실망했어요.." 내용보기
제가 1권은 서점에서 구입을 했어요. 그리고 어제 2권을 구입을 해서 오늘 오자마자 읽었어요. 그토록 고대했었는데 처음부터 실망했습니다. 제가 서점에서 구입한 책은 상당한 두께였거든요. 그런데 2권은 두께가 1권의 3/2도 안됩니다. 그리고 내용이 1권의 뒷장 내용이 그대로 2권의 앞부분을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줄거리식으로 나오는건가.. 했는데 그냥 그대로- 옮겨 놓은 거였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마틴과 존의 내용은 뒷편에 조금 있더라고요. 항상 박희정작가님이 아프리카의 배경을 인용하시는 것은 알아요. 저도 동경하는 새로운 세계이고 매력이 있다고 느껴서 좋아하는거니까요. 하지만 이번 2권은 정말 실망스럽네요. 가격도 1권과 다르지 않는데 너무 극과 극 아닌가요?? 책을 보니 예쁜 주인공들 얼굴에 이따금씩 잉크가 튄 것이 있어요. 무슨 점처럼;; 성격이 조금 깔끔한 편이라서 그런것도 거슬리네요.. 어쨌든 2권은 실망스러워요. 내용도 부족하고, 윙크에 연재되는 한달분을 본 것 같아 씁쓸하네요.

[인상깊은구절]
" 세상 남자랑 다 자야해도 너랑은 안자.. ...사랑하니까... " 아무도 사랑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상처받지 않는다. ...그리고... ...아무나 사랑하고 아무에게나 상처 받는다. 언제나 곁에 있어도 손에 닿지 않는...
L*******N 200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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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감수성을 기대한 독자들은 실망할 지도 모르는 sf 물로 변화다. 물론 옴니버스니까 어떤 시도를 해도 괜찮은 거고 그것또한 받아들이는 독자의 몫이긴 하지만. 호텔 아프리카 이후로 별다른 작품을 내지 못했던 박희정이 오랫만에 일냈다. 여튼 3권이 더 기대되었던- 그런 2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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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의 감수성을 기대한 독자들은 실망할 지도 모르는 sf 물로 변화다.

물론 옴니버스니까 어떤 시도를 해도 괜찮은 거고 그것또한 받아들이는 독자의 몫이긴 하지만.

호텔 아프리카 이후로 별다른 작품을 내지 못했던 박희정이 오랫만에 일냈다.

여튼 3권이 더 기대되었던- 그런 2권이다.

 

l***e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