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학년 딸을 둔 엄마입니다. 대부분이 그렇듯 여자아이들은 과학을 우선 두려워하고 봅니다. 사실 저도 그랬고, 과학이 다른 분야나 과목에 비해 어렵다면 어렵다고 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지요. 잠깐, 그 점에선 전 약간 억울합니다. 제가 어렸을 땐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쓰인 과학책이 별로, 아니 아예 없었거든요. ^^; 얘기가 조금 옆으로 새었나요? ^^;; 어찌 되었든.. 제 딸래미가 과학책을 술술~ 읽었다는 거, 그러니까 무난하게 과학에 첫 발을 떼었다는 거!! 무쟈게 기꺼운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