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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하지만 부족한 2%
"아기자기 하지만 부족한 2%" 내용보기
우선 책에 소개한 작품의 대부분이 최근의 자연주의와 어울리는 마를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 별 하나! 예쁜 패브릭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드는 즐거움이 클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내추럴한 느낌의 작은 소품을 손바느질로 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머니, 동전지갑, 쿠션, 인형, 모자, 컵받침, 러너, 에이프런등 우리 주변의 작은 소품을 따라 만들면 별로 어렵지 않을
"아기자기 하지만 부족한 2%" 내용보기
우선 책에 소개한 작품의 대부분이 최근의 자연주의와 어울리는 마를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 별 하나! 예쁜 패브릭 소품을 손바느질로 만드는 즐거움이 클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내추럴한 느낌의 작은 소품을 손바느질로 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머니, 동전지갑, 쿠션, 인형, 모자, 컵받침, 러너, 에이프런등 우리 주변의 작은 소품을 따라 만들면 별로 어렵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별하나 더! 하지만 우리 주변을 이렇게 내추럴한 작품으로 가득 채워놓는다면 지저분한 느낌도 지울수강 없겠지요. 가끔씩 포인트를 주는 작품을 하나 놓는 거라면 모를까....그래서 별 하나 빼기, 사용된 천이 맘에 드는데 저와 같은 초보는 그림만으로는 어떤 천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천의 종류를 좀더 자세히 적어 놨더라면...아쉬움에 다시 별하나 빼기! 저는 이책을 보면서 요즘 유행하는 자연주의의 디자인과 패브릭 작품을 하기위한 아이디어를 얻는데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별하나 줘서 모두 별 셋입니다.
t***k 2006.08.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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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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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평을 꼼꼼히 읽어 보고 구입을 했습니다. 책이 오자 기대를 하고 읽어 보았습니다. 책안에 있는 예제들은 모두 아기자기 하고 예쁘고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들이 었습니다. 앞치마 커텐 쿠션 아기 장난감등 등 예제는 많고 예뻤으나 막상 만들려니 저같은 초보는 눈앞이 깜깜하더군요. 책의 한면에 작품 사진은 아주 크고 그밑에 설명그림 작고 간단하고
"설명이.. 아쉽습니다." 내용보기
상품평을 꼼꼼히 읽어 보고 구입을 했습니다. 책이 오자 기대를 하고 읽어 보았습니다. 책안에 있는 예제들은 모두 아기자기 하고 예쁘고 한번쯤은 만들어 보고 싶은 작품들이 었습니다. 앞치마 커텐 쿠션 아기 장난감등 등 예제는 많고 예뻤으나 막상 만들려니 저같은 초보는 눈앞이 깜깜하더군요. 책의 한면에 작품 사진은 아주 크고 그밑에 설명그림 작고 간단하고 2, 3개? 정도 나머진 글로 설명이나 그것 또한 아주 간단하게 나와 있습니다. 아주 간단하게 잘 하시는 분들이야 금방이해하시겠지만 저는 한참을 생각해야 했습니다. 이걸 이때 뒤집어 줘야하는지 뭐 여기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 당황했습니다.
n****n 2006.1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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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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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에서 바느질 같은 걸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암튼 우리 학교 다닐 땐 수업시간에도 배우고 특별활동 같은 것도 있어서 바느질을 배웠다. 미싱도 한번 해본 거 같긴 한데 늘 자동 바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배우고 싶긴 해도 엄두가 나진 않았다. 바느질을 잘 하는 건 아니지만 난 찬바람만 불면 바느질을 한다. 참 내, 전생에 무슨 침모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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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교에서 바느질 같은 걸 가르치는지 모르겠다. 암튼 우리 학교 다닐 땐 수업시간에도 배우고 특별활동 같은 것도 있어서 바느질을 배웠다. 미싱도 한번 해본 거 같긴 한데 늘 자동 바늘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배우고 싶긴 해도 엄두가 나진 않았다.

바느질을 잘 하는 건 아니지만 난 찬바람만 불면 바느질을 한다. 참 내, 전생에 무슨 침모도 아니고... 또 무슨 외로움을 달래려고 허벅지를 찔러가며 하는 것도 아니지만 난 가끔 이것저것 손바느질을 한다.

못 입게 된 옷, 짜투리 천 같은 걸 이용하니 재활용에도 그만이고 2% 부족한 듯 보여도 모양이 만들어져 나온다는 게 참 좋다. 그렇게 쿠션도 만들고 베갯잇도 만들고 거칠고 투박하지만 내가 뭔가를 직접 한다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고 또 바느질을 하다 보면 힘들고 지겹기도 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집중한다는 게 참 좋다.

이 책은 그런 내 막 바느질에 조금의 프로페셔널리즘을 첨가하고 싶어 골랐다. 책에는 기초 바느질부터 시작해서 손바느질에 필요한 물품들, 이것저것 소품을 만드는 과정, 패턴까지 몇 개 있다. 사실 이 책을 보고 또 보면서 느낀 건 손바느질에 대한 매력이다.

난 그 동안 엉성하기만 한 내 소품들을 좀 부끄러운 마음으로 바라보곤 했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한 소품들은 2% 부족한 그 부분이 오히려 매력으로 다가왔다. 그 부분을 오히려 더 강조해서 더 아기자기하고 더 아마추어 느낌이 나게 해 아주 신선했던 것이다.

손바느질을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 나시는 분, 바느질을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 자신이 직접 뭔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한다. 사실 난 이 책에서 5% 부족한 내 작품들을 2%만 부족하게, 조금 더 꾸밀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그리고 어떤 걸 만들까, 하는 데 대한 영감도 얻었다. 그냥 심심할 때 차분히 보기에도 좋은 책이다.

이 책을 보고 나서 바느질 꽂이 두 개, 파우치 한 개, 머리띠 한 개, 뜨거운 거 드는 데 사용하는 두터운 요리 장갑을 만들었다. 다음엔 뭘 더 만들어볼까 궁리 중이다.

g******i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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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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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갑자기 패브릭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내방에 소품을 내손으로 하나씩 만들고 싶어져서 책을 살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이쇼핑을 하다 이책을 보게되었고 처음에는 이런책은 서점가서 정확하게 보고 다른 책이랑 비교해서 사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밑에 다른 분들의 후기가 좋게 달려서 그냥 인터넷에서 보고 샀는데 후회 안하고 있어요 특히 아기 덧신 만든거 너무 이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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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갑자기 패브릭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내방에 소품을 내손으로 하나씩 만들고 싶어져서 책을 살까 생각했어요 그래서 아이쇼핑을 하다 이책을 보게되었고 처음에는 이런책은 서점가서 정확하게 보고 다른 책이랑 비교해서 사야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밑에 다른 분들의 후기가 좋게 달려서 그냥 인터넷에서 보고 샀는데 후회 안하고 있어요 특히 아기 덧신 만든거 너무 이뻐서 나중에 조카 만들어 줄까 생각중이예요 그리고 이책에 있는 작품들은 미싱 없이도 그냥 손바느질 만으로도 이쁘게 만들수 있을것같아서 너무 좋아요 한번쯤 자기손으로 무언가 만들고 싶어질때는 이책에 있는걸 보고 따라 만들어 보는것도 나쁘지 안을꺼라 생각해요ㅎ
k*****4 2006.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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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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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스티치를 넣어 장식해도 예쁜 소품이 만들어 진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세련된 멋은 배울 수 있으면서도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여지를 남겨두기 때문에 보면서도 여러가지 디자인을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무척 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디자인도 너무 복잡하지 않고 깔끔해서 소품 하나하나가 제대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미싱이 없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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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대로 스티치를 넣어 장식해도 예쁜 소품이 만들어 진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세련된 멋은 배울 수 있으면서도 사람들의 취향에 따라 여지를 남겨두기 때문에 보면서도 여러가지 디자인을 상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무척 편하고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디자인도 너무 복잡하지 않고 깔끔해서 소품 하나하나가 제대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미싱이 없는 사람이라도 누구든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작품을 소개하신 분이 본인의 스타일대로 만든 물건들이 대부분인만큼... 책 전반을 통해 약간 비슷한 느낌들은 감안해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느낌 그대로 만족할 사람들도 많겠지만요.
i****m 200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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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끌리는 내츄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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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하고 컨트리한 스타일이 요즘 끌리고 있는데 그렇다고 집을 완전히 고치기는 어렵고, 소품이나 패브릭을 신경쓰면서 조금씩 내스타일로 바꿔보고싶었는데 네이버의 블러그를 통해서 저자를 알게되었다. 한눈에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스타일에 거기 어울리는 패브릭까지 직접 만드다고 하니 눈이 번쩍할 수 밖에... 망설임없이 구입한 책은 일단 표지와 내용 모두 책자체도 내츄럴
"요즘 끌리는 내츄럴한~" 내용보기
내츄럴하고 컨트리한 스타일이 요즘 끌리고 있는데 그렇다고 집을 완전히 고치기는 어렵고, 소품이나 패브릭을 신경쓰면서 조금씩 내스타일로 바꿔보고싶었는데 네이버의 블러그를 통해서 저자를 알게되었다. 한눈에 내가 원하는 인테리어스타일에 거기 어울리는 패브릭까지 직접 만드다고 하니 눈이 번쩍할 수 밖에... 망설임없이 구입한 책은 일단 표지와 내용 모두 책자체도 내츄럴한 느낌에 집안 아무곳에 두어도 이쁜 소품이 될 것 같아 넘 맘에 든다. 편안한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소품들도 하나씩 만들어서 함께 둔다면 조금씩 울 집 분위기도 내 마음도 이쁘게 채워질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정말 간단하게 직접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은신 패브릭 초보분들에게 강추^^ 만들기 고수님들은 만족도에서 조금 떨어질거예요~(넘 간단해서)

[인상깊은구절]
조금은 비뚤어지고 엉성해 보인다 해도 걱정하지 마세요. 시간과 정성을 들여 한 땀 한 땀 도전해가는 동안, 어느새 손에 쥔 바늘과 자연스러운 호흡을 맞추며 깔끔한 라인을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무엇보도가, 머릿속에 담긴 수많은 상상의 디자인을 예쁜 천 위에 입혀가는 과정이야말로 즐거움 그 자체가 되어 줄 것입니다.
a***s 2006.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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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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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적인 린넨이 많이 쓰여서 괜찮아 보인다거나, 아기 장난감과 원피스가 깜찍했다는 정도밖에 큰 감동이 없었습니다. 리뷰가 좋아서 기대를 했는데, 기대에 못미친듯 싶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끌리는 작품들이 없었습니다. 중간중간마다 만들어진 작품들이 다 같은 기법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초보를 위한 책이라서일까요? 좀더 다양하고 알차기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작품들
"기대보다는..." 내용보기
친환경적인 린넨이 많이 쓰여서 괜찮아 보인다거나, 아기 장난감과 원피스가 깜찍했다는 정도밖에 큰 감동이 없었습니다. 리뷰가 좋아서 기대를 했는데, 기대에 못미친듯 싶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끌리는 작품들이 없었습니다. 중간중간마다 만들어진 작품들이 다 같은 기법으로 만들어졌다고 생각해요. 초보를 위한 책이라서일까요? 좀더 다양하고 알차기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작품들이 초라하게 보인달까요. 다소 유치해보이는 작품도 있었고, 블랑킷 같은 경우, 무릎담요로는 너무 두꺼워보이니 그건 아닐테고, 아이 솜이불인가 싶더군요. 유아전용 솜이불이었던건가요? 그래도 에이프런이나 아이 장난감들은 귀여워서 나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테이블 매트들은 실용성이 부족해보이지만 보기에는 좋았습니다. 다만, 장식들이 굵은 자수실로 홈질하거나 레이스를 다는 정도들이란게 아쉽네요. 뒤의 단추를 파는 가게를 소개해주실 정도라면, 단추를 예쁘게 단 작품들을 선보여도 좋았을텐데요. 커텐도 내츄럴을 목표로한 책의 주제에 맞게 나무나 투박한 가구들과 어울려놓는게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좀 겉돈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사진에 소품이 너무 없다는 생각도 들었구요...그래서 좀 초라해보였던듯... 생각보다 실망했지만, 자세히 보니 생각보다 괜찮다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다음엔 더 좋은 책을 기대하겠습니다.
r******f 2006.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로에요. 실망입니다
"별로에요. 실망입니다" 내용보기
순전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만,,   평가도 괜찮고 또 아이들 옷 만들면서 손바느질로 소품도 만드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왕실망입니다.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에 작품 올리신 분들이 훨~씬 솜씨가 좋네요.   책까지 내실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감각이 있을 줄 알았는데 원단선택과 배치부터 아이템선택까지 많이 부족하네요   솔직히 못만들어도 책으로 보
"별로에요. 실망입니다" 내용보기

순전히 주관적인 평가입니다만,,

 

평가도 괜찮고 또 아이들 옷 만들면서 손바느질로 소품도 만드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 선택했는데 왕실망입니다.

 

제가 가입해 있는 카페에 작품 올리신 분들이 훨~씬

솜씨가 좋네요.

 

책까지 내실 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감각이 있을 줄

알았는데 원단선택과 배치부터 아이템선택까지 많이 부족하네요

 

솔직히 못만들어도 책으로 보면 '아~ 나도 이렇게

한번 만들어 보고싶다' 하는 마음이 들어야 하는데

'촌스럽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추럴이라 색감이 화려하지 않아서라기 보단

감각이 좀 부족해 보여요.

 

몇몇은 깔끔하고 이쁘지만

원형스툴커버나 패치워크 쿠션의 경우

완전 초짜인 듯 허술합니다.

 

물론 책 쓰신 분처럼 만드는 재주도 없구요,,

너무 악평만 썼다 싶지만

그 정도로 추천하고 싶지 않아요.

제 스타일은 아니에요

 

카페활동으로 정보를 얻는게

훨씬 나을거라고 봅니다.

 

 

 

d*******3 2007.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