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이하게도 여전사가 주인공인 야기 노리히로 작가님의 인기대표작품 클레이모어 3권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꼭 소장하고싶은 작품이었는데 이번에 용돈이 넉넉하게 생기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기대만큼 아니 그 이상 훌륭한 스토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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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정주행 중인 클레이 모어3 입니다. 너무나 유명한 만화책이고 애니로도 유명해서 인지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여러 장르가 함께 썩여있는 듯 클레이 모어의 그림체를 보면 사실적 묘사와 함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합니다. 강추입니다. |
| 역시 세월이 지나도 촌스럽지 않고 너무 재미있습니다. 지금 나와도 손색없는 그림체와 이야기 탄탄해서 정말 감탄스러워요. 정말 재미 있어서 또 봐도 또 봐도 질리지 않아 소장할 가치 충분히 있어서 구매 하길 잘했다고 생각드네요. 명작입니다. 좋아요 |
| 유튜브 추천으로 구매후 읽어봤는데 명작이라 그런가 요즘 만화보다 엄청 재밌네요 전권 필구입니다. 요즘 만화책보다 간결하고 짜임새있는 구성으로 명작은 역시 명작이긴 합니다. 이런 괴물하고 싸우는 스토리가 무난하게 재밌는거 같습니다. 설정도 독특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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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MORE 클레이모어 3권을 읽었다. 클레이모어는 야기 노리히로의 작품인데 정말 너무 재밌어서 산걸 후회하지 않는 작품인데 다들 꼭 사길 바람 소장해야 될 책이 필요하면 무조건 클레이모어는 사야 된다 왜냐하면 개 재밌기 때문이다. 나는 성인이 되어서 이 작품을 몇번 보았는데 질리지가 않고 너무 재밌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한걸까 작가는 그리고 그냥 천재가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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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가 요기를 많이 쓴 까닭에 폭주를 하게 되는데 짜증나는 캐릭터 라키가 한건한다 요기를 막은것이다 그 후 스토리는 과거로 흘러가게 되는데 드디어 클레이모어의 꽃이라 할수 있는 그녀의 등장 미소의 테레사 평상시의 다름없이 의뢰가 들어온 마을을 돌아 다니며 요마를 죽여나가는데 부모도 알수 없는 한 소녀가 끊임없이 테레사를 졸졸 따라 다닌다 그 아이는 이 작품의 주인공인 클레어 몇번이고 뿌리치지만 결국은 포기하고 클레어를 받아 들이는 테레사 클레어라는 이름도 지어준것이 이 테레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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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모어 3권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저 긴 머리의 여전사가 마음에 든다. 예쁘고 강한데다가 성격까지 착할 것 같다. 물론, 실제상이 이상과 다르다고 하더라도 저런 여자가 나는 참 마음에 든다. 악마를 물리치고, 신마저도 대적하는 저 전사들의 이야기. 그 이야기의 끝이 몹시 궁금하다. 이 스피드로는 아마 5월 달까지 클레이모어 완독이 될 것 같다.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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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클레이모어를 다시 접하게 되어서 구매해서 읽고있습니다.. 오랜만에 다시보니 잼있네요.. 간만에 집중하게 만들어줘서 반갑네요...ㅎㅎ 요즘같은 코로나시국에 그냥 집에서 얌전히 이런작품 정주행하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이제 초반부시작인데 더욱집중해서 정진해야겠습니다. 혹시 아직 안 읽어보신분들이 있다면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역시 만화책은 넘기는 맛으로 보는거 같습니다. 다시 예전 같은 만화책이 부흥하는시기가 왔으면 하는바램입니다. 이런 예전 작품들 너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