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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힘에 대해
"시대를 이끌어 나가는 힘에 대해" 내용보기
이 책은 세대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을 향한, 각성에의 촉구이다. 지금의 젊은 세대처럼 무기력하고 우울한 세대는 없었을 것 같다. 이태백, 십장생 등 별 희귀한 용어들이 회자되듯, 시대적인 문제로, 경제적인 문제로 많은 수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한, 꿈을 잃은 시대이다. 저자는 언제나처럼 간결하고 강력한 메세지로 현실에 묻혀지낼 것인지, 아니면 현실을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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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대를 이끌어갈 젊은이들을 향한, 각성에의 촉구이다. 지금의 젊은 세대처럼 무기력하고 우울한 세대는 없었을 것 같다. 이태백, 십장생 등 별 희귀한 용어들이 회자되듯, 시대적인 문제로, 경제적인 문제로 많은 수의 젊은이들이 자신의 자리를 찾지 못한, 꿈을 잃은 시대이다. 저자는 언제나처럼 간결하고 강력한 메세지로 현실에 묻혀지낼 것인지, 아니면 현실을 부정하고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진정한 강함''을 갖는 것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젊은 사자'' 란 말 그대로, 강한 생명, 야성에의 상징이다. ''썩은 고기'' 라는 것은, 무의미한, 썩어질 자신의 나약함, 절망, 고통 등을 의미한다. 즉, 젊은 사자는 미래의 꿈과 현실을 극복할 긍정적 사고, 역경을 이겨내는 힘, 통념을 거부하고 자신만의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신선한 고기''를 통해 생명력을 얻게 된다. 이 책에서는 젊은 사자에 대해, 집중력, 차별성, 관계성, 충성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집중력에서는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역량을 집중하여, 어떻게 ''포커싱'' 하는 것이 유효한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다윗이 어떻게 골리앗을 쓰러뜨렸는지, 다른 문제들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하였는지 설명하면서, 이성적 기준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을 거부하고 진정한 ''비전'' 과 ''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차별성에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특성(달란트)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특유한 ''가치''를 개발하는 법에 대해 역설하고 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그 고유한 가치를 심어주셨고, 이것은 ''고통'' 과 ''인내''의 과정 끝에 놀라운 능력으로 전환되게 된다. 관계성에서는 신앙적 품성 가운데 희생과 배려, 관용 등이 결코 마이너스이거나 손해가 아닌 오히려 놀라운 가치의 배가를 가져옴을 입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충성도에서는 우리가 가진 은혜와 역량, 가치를 가지고 삶의 치열한 현장 속으로 과감히 뛰어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리하여 이 세상을 이끌고 세상을 깨울 수 있는 ''젊은 사자''가 되기를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저자의 설명에는 길거나 우회적인 표현이 아닌, 직접적이고 본질을 날카롭게 관통하는 충격을 독자에게 전해준다. 이 ''충격''에는 우리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내용으로 가득하다. 과연, 지금까지 기독교에서는 매우 알려진 저자였지만, 이 책을 통해 대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역량으로 발전하였다는 생각이 든다. 많은 젊은이들이, 기독교 신앙을 가졌든지, 아니던지 매우 어려운 시기에 약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모두다 ''젊은 사자''가 될 충분한 역량을 가졌기에, 이 메세지를 통해 새로운 생명력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j****c 2006.07.06.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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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내용보기
젊은 교회, 삼일교회 목사님이신 전병욱 목사님의 책이기에 관심있게 읽었다 가끔씩 삼일교회 홈페이지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는데 그 때 받은 은혜와 말씀의 명쾌함이 책에서 느껴져서 좋았다   책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젊은 사자.. 이 얼마나 가슴 설레이고 부러운 표현인가.. 저자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에게 다가서고 순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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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교회, 삼일교회 목사님이신 전병욱 목사님의 책이기에 관심있게 읽었다

가끔씩 삼일교회 홈페이지에서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는데 그 때 받은 은혜와 말씀의 명쾌함이 책에서 느껴져서 좋았다

 

책 제목부터 파격적이다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젊은 사자.. 이 얼마나 가슴 설레이고 부러운 표현인가..

저자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에게 다가서고 순종할 때 세상을 향해 사자후를 낼 수 있는 젊은 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믿음의 야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젊은 사자인 그리스도인들은 이미 하나님이 주신 능력이라는

엄청난 원천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따라서 세상에 굴복하지 않는 야성의 사자 본색을 감추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전제는 신앙은 쉽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오로지 순종의 길을 걸으며 하나님께 다가서면 그리스도인들은 승리를 얻고 열매를 맺게 된다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고 약속을 붙들고 나가면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다

1부에서는 젊은 사자의 집중력[Focus]을 다루고 있다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것이 힘의 원천이라고 강조한다

 

2부에서는 젊은 사자의 차별성[Difference]을 다루고 있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오는 넘버원보다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는 온리원의 삶을 살라고 강조한다

고유한 사명의 길을 가라고 가르친다

 

3부에서는 젊은 사자의 관계성[Relationship]을 다루고 있다

원수까지 가슴에 품는 것과 자존심을 버리는 것.. 자신의 약점으로 공감을 얻어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것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4부에서는 젊은 사자의 충성도[Faithfulness]를 다루고 있다

특히 고난의 중요성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고난은 묶인 것을 풀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이루는 능력이 있다고 강조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어미 독수리의 사랑과도 같아서 어미독수리가 둥지를 어지럽히고 새끼 독수리를 창공에 날게 하기위해 둥지에서 떨어뜨리듯이 우리에게 고난을 주신다는 것이다

따라서 고난 자체에만 응시할 것이 아니라 고난 이후의 삶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져야 한다고 한다

 

담대함은 성공을 통해서 오는 것이 아니며 실패를 통해서 온다

담대함은 고난을 통과한 성도에게 주어지는 선물이다 고난은 무조건 나쁜 것이 아니다

고난 때문에 묶인 것이 풀린다  [p213]

 

새벽 3시면 교회로 출근한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사람이 얼마나 부지런할 수 있는지를 깨달았다

서울에서 분당까지 자전거로 심방을 간다는 이야기에도 놀랐고, 주일 8번 설교를 한다는 사실에도 적지않은 충격을 받았다


세상의 두려움과 난관을 이겨내고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을 움켜잡고 놓지 않는 젊은 사자로 거듭 태어날 것을 강조하는 저자의 글이다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변혁하고 세상을 주도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소중한 교훈이 담긴 책이기에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10.04.04.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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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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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는 딴짓하면서 들어도 왠지 귀에 쏙쏙 들어온다. 그만큼 논리적이고 간결하며 직설적이다. 책의 내용 역시 목사님 직설적인 말씀들이 잘 풀어져 있다. 특유의 위트도 간간히 섞여 있었는데 이러한 위트는 오히려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조미료 역할을 하고 있다. 청년을 젊은 사자에 비유하며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할지 말씀해 주고 계시다. 결론은 기본에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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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는 딴짓하면서 들어도 왠지 귀에 쏙쏙 들어온다.

그만큼 논리적이고 간결하며 직설적이다.

책의 내용 역시 목사님 직설적인 말씀들이 잘 풀어져 있다.

특유의 위트도 간간히 섞여 있었는데 이러한 위트는 오히려 말씀에 집중할 수 있는 조미료 역할을 하고 있다.

청년을 젊은 사자에 비유하며 어떻게 신앙생활을 해야할지 말씀해 주고 계시다.

결론은 기본에 충실하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와닿았던 것은 하나님과 가까워지라는 것이였다.

물론 너무나 많이 들어왔던 말이지만 말이다.

보통 하나님과 가까워지라는 말을 내가 온전한 모습이 되어야 한다는 것으로 오해하며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가까워지라는 것은 말 그대로 죄악이 많고 낮고 부족한 모습이지만 마음의 거리를 항상 가까이 두라는 것이다.

인간이기에 노력을 한다 해도 예수님처럼 온전히 죄를 짓지 않고 살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항상 크리스천의 기본에 충실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가까이하며 오래된 구습을 반복하지 않는 자가 되어야 겠다.

g****i 2008.12.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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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로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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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믿음의 야성으로 포효하는 젊은 사자와 같은 존재들이다. 하지만 오늘날 젊은 사자와 같은 그리스도인들을 보기가 참 어렵다. 오히려 젊은 사자의 야성을 포기한 채 세상에 구걸하고 타협하고 변절하기 일쑤다. 왜 그럴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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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란 어떤 존재인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믿음의 야성으로 포효하는 젊은 사자와 같은 존재들이다. 하지만 오늘날 젊은 사자와 같은 그리스도인들을 보기가 참 어렵다. 오히려 젊은 사자의 야성을 포기한 채 세상에 구걸하고 타협하고 변절하기 일쑤다. 왜 그럴까? 오늘날 많은 기독교인들은 신앙을 어렵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신앙생활은 더욱 미궁에 빠져들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이 책 내내 ‘신앙은 쉽다.’고 말한다. 또한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무장하고 약속을 붙들고 나가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으며, 믿음의 사람은 세상의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말한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의 문제를 넘어서 다른 사람의 문제까지 풀어주는 해방자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기독교 신앙의 본질과 당위성, 그리고 실제 삶 사이의 괴리에서 고민하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 이 책은 이러한 영적인 갈증을 해갈해주는 청량제와도 같이 스며들 것이다. 이러한 고민과 함께 이 책을 시작해보자. 그리고 저자와 함께 일비일락해보자. 저자가 말하는 ‘거룩한 과장’에 참여해보자. 저자의 ‘노블레스 오블리제’에 대한 주장에 대해서도 맞장구치자. ‘관심의 힘’도 길러보자. 넘버원이 아닌 ‘온리원’의 인생을 살기를 시작하자. 희소성이 있는 곳으로 가서 섬기자.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격으로 품는 자가 되자. 우리는 어느덧 젊은 사자의 용맹과 야성을 회복하는 은혜를 통해 굳게 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진한 감동과 강렬한 여운이 우리를 젊은 사자의 자리로 돌려놓고야 말 것이다. 나의 강함이 아닌 하나님의 강함으로 다시금 서는 은혜를 맛보게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이여, 이제 젊은 사자로 서라!
a****p 2006.07.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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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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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자기계발분야의 이론들이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거나 보수주의자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라는 궁금증이 든 적이 있습니다. 가령 자기계발분야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도 그런 부분이 보입니다. 영향력의 원과 관심의 원을 알고 계시나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날씨처럼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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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자기계발분야의 이론들이 정치적으로 보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거나 보수주의자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라는 궁금증이 든 적이 있습니다. 가령 자기계발분야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는 스티븐 코비 박사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도 그런 부분이 보입니다. 영향력의 원과 관심의 원을 알고 계시나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날씨처럼 자신의 힘으로 통제할 수 없는 관심의 원에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는 자기의 마음을 고쳐먹는다던지 현재 내가 관장하고 있는 업무같은 영향력의 원에 들어있는 분야에 집중한다는 내용입니다. 참 좋은 내용이고, 저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 이론이지만 이렇게 악용될 수도 있습니다. 관심의 원에 들어가는 분야를 모두 배제한다면 우리는 한미FTA, 스크린쿼터, 독도수호운동 같은 것들에 관심을 써야 할까요, 시간낭비일까요. 미군기지 확장이전에 따른 대추리 주민들의 투쟁은 우리에게 영향력의 원일까요, 관심의 원일까요.   영향력의 원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제도개선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습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은 개인, 그 중에서 나 자신의 변화부터 시작되어야 하니까요. 회사 경영진에서 사원들을 대상으로 악용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의 이런저런 문제에 대해서 컴플레인을 제기하면 '네 마음부터 고쳐먹어라' 또는 '네가 주도적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라'는 핀잔을 듣기 일쑤거든요. 이런 식으로 악용되기 시작하면 리더십을 교육하는 회사에서 리더십을 찾기가 힘들게 되고, 서비스를 교육하는 회사에서 내부고객만족은 뒷전이 되기 일쑤입니다. 종교단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부적으로 경제적인 문제나 도덕적인 문제가 불거져나올 때에도 비판하는 세력에게 마태복음 7장 3절을 들먹이며 입을 막기 쉽습니다.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제도개선에 관심을 가지는 것과 나 자신부터 변화와 혁신을 실천하는 것은 양자택일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도개선을 통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과 나를 돌아보는 일은 모두 중요한 문제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에서 밝힌대로 악용의 소지는 충분히 있지만) 문제해결의 시작은 나로부터 되어야한다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내가 변화하지 않는 상황에서 제도개선이 가지는 의미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고, 정작 제도개선이 되었을 때 내가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 그 수혜를 받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현직 목사님이 청년들에게 전하는 자기혁신의 목소리입니다. 세상에 대해서 불평하기 전에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얼마나 남김없이 활용하고 있는지,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빠짐없이 선용하고 있는지 살펴보라는 것이지요. 기득권자들을 욕하기 전에, 졸부들을 비난하기 전에 내 마음이 비뚤어진 것은 아닌지 먼저 살펴보라는 조언은 분명 본의 아니게 이용당할 소지가 있겠지만 위와 같은 이유로 그 가치는 충분하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이런 주장이 쉽게 빠질 수 있는 균형감각은 독자가 알아서 잘 챙겨야겠네요. 저자의 열정이 문장을 통해서도 고스란히 전달되는 것은 이 책의 분명한 장점이지만 원칙을 강조하다보니 다른 동기부여 책에 비해 특별히 차별성을 가질만한 내용이 없는 것은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청년신도에겐 단점보다 장점이 더 부각될 것같네요. (2006.09.18.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사람들은 받는 것을 보고 부러워한다. 공짜로 얻는 것을 보며 부러워한다. 그러나 나는 항상 주는 사람이 부러웠다. 주는 사람을 부러워하면 주는 사람이 되고, 받는 사람을 부러워하면 받는 사람이 된다. 젊은이들이 구걸부터 배워서는 안 된다. 이렇게 행동하는 사람 가운데 남을 돕는 자리로 나아가는 사람을 나는 거의 보지 못했다. 성인이 되어서도 손쉽게 남에게 손 벌리는 자리에 있게 되는 것이다. 젊은이들이 왜 돈이 없는가? 땀 흘려서 일하기만 하면, 일할 곳은 널려 있다. 다른 사람을 도울 줄 아는 자로 자라야 한다. 명심하라. 받는 훈련을 시키면 거지가 된다.
g*******7 2006.09.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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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고기를 먹지 않으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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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고기를 먹지 않으려거든 책은 바로 그런 우리의 자세를 지적하며 시작한다. 목사님이 삼일교회 교인들에게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조지 뮬러의 책을 소개하여 읽힌 적이 있었다고 한다. 교인들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조지 뮬러처럼 기도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하게 하려는 의도였다. 곰곰이 생각해 봤다. 모든 젊은 사자는 썩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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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고기를 먹지 않으려거든

책은 바로 그런 우리의 자세를 지적하며 시작한다. 목사님이 삼일교회 교인들에게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조지 뮬러의 책을 소개하여 읽힌 적이 있었다고 한다. 교인들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조지 뮬러처럼 기도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하게 하려는 의도였다.

곰곰이 생각해 봤다. 모든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을까? 결론은 "젊은 사자도 젊은 사자 나름이다"였다. 썩은 고기를 먹느냐 싱싱한 고기를 먹느냐는 결국 그 젊은 사자의 삶의 태도에 달려 있다. 싱싱한 고기를 먹으려면 그만큼 부지런해야 하고 땀을 많이 흘려야 하고(동물의 왕국에서 보라 영양을 잡기 위해 얼마나 뛰어 다니는가!) 냉철한 판단력과 민첩한 행동을 해야 한다. 반대로 게으르다면 남이 먹다 버린 썩은 고기조차도 먹지 못하는 것이다.

신앙인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 중에 하나가 주님께 맡긴다는 명목아래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산다는 것이라고 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크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조용히 주님의 때를 기다려야만 하는 특별한 때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의 삶은 주님이 주신 몸과 영혼을 부지런히 놀려 역사를 이루는데 쓰여져야 한다.

책은 바로 그런 우리의 자세를 지적하며 시작한다. 목사님이 삼일교회 교인들에게 '기도가 전부 응답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는 조지 뮬러의 책을 소개하여 읽힌 적이 있었다고 한다. 교인들이 책을 읽고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조지 뮬러처럼 기도의 불꽃이 타오르도록 하게 하려는 의도였다. 그런데 그 책을 읽은 성도들의 반응은 정반대로 나타났다. 자극을 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기가 죽었다는 것이다. "조지 뮬러는 나와 다르다", "조지 뮬러는 특별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나 같은 사람은 감히 비교할 수도 없다"라는 식이었다고 한다. 우리의 마음에도 은연 중에 있는 것들이 아닌가 한다. 주 안에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사실은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한다는 식이다. 사실 믿음으로 산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될 때 포기하는 것이 쉽겠는가, 믿음으로 하는 것이 쉽겠는가? 포기하는 것이 쉽다.

책의 순서는 이렇다. 젊은 사자의 집중력, 차별성, 관계성, 충성도라는 네 가지 섹션으로 나눠 현대 크리스천들이 믿음의 야성을 가지고 세상에서 정말 멋진 크리스천다운 삶으로 살 수 있도록 가이드하고 있다.

첫 번째로 크리스천이 시대의 주인공으로 나서기 위해서는 원망이나 푸념을 하지 않고 비전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의 저자 공병호씨가 이런 말을 했다. "기득권이란 말을 자주 사용하는 사람치고 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은 별로 없다!" 항상 '기득권'을 들먹이는 사람은 책임이 상대에게 있다는 시각을 가진 사람이다. 책임이 상대에게 있다고 보기 때문에 상대에 대한 원망과 푸념을 그칠 줄 모르며, 삶을 변화시키는 에너지가 자신으로부터 나오지 않는 것이다. 다윗은 골리앗을 물리칠 때 어떤 원망이나 푸념을 했다는 구절이 없다. 오직 하나님을 모욕하는 골리앗만을 생각하고 거기에 집중했다. 집중하다 보니까 방법을 생각하고 물맷돌 다섯 개를 준비한다. 이것은 골리앗과 그의 거인 친구들을 모두 죽이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환경에 불평하지 않고 한 가지 목적만을 바라보니까 용기와 지혜가 샘솟았던 것이다. 어려운 일이다. 훈련을 거듭해야 한다.

안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앞서 말한 포기에 관한 말이다. 많은 이들이 잘 안될 경우 버림을 선택하게 된다. 좀 더 거룩한 표현으로 내려놓는다고도 한다.(이용규 선교사님의 내려놓음과는 질적으로 다른) 하지만, 이것은 버리기 위한 버림에 치우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신앙인들이 무언가 하지 않는 것을 신앙의 행위로 대체하려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럴 때는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더 적극적으로 신앙 안에서 할 일이 무엇인지 찾는 것이 순서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런 면에서 신앙은 합리적이어야 한다. 기도하며 적극적인 생활을 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을 잘해야 세상 속의 건전한 교인이 될 수 있다. 깨어 있어야 한다.

또한 책은 신앙이 관계성과 정비례한다는 사실을 말한다. 신앙인들이 도피하는 것 중에 하나가 다른 사람과 관계가 어려울 때 하나님과 나만 좋으면 됐지 라고 안위하는 것이다. 하지만 믿음이란 실제적인 관계 속에서 뿌리를 내려야 하고, 관계 속에서 증명되어야 한다고 한다. 신앙이란 자신의 자존심을 버리고 낮출 필요가 없는 사람에게까지 철저히 낮출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고 바로 이것이 성령의 능력이라고 한다. 하지만 실제 삶에서 이렇게 하기까지는 뼈를 깎는 아픔이 동반된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가능하다면 분명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된다. 어려운 일이다. 부단히 힘써야 한다.

은혜 받은 사람은 은혜 받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다고 한다. 누가복음 10장에는 선한 사마리아 사람의 비유가 나온다. 강도 만난 그를 본 사람은 셋이었다. 제사장과 레위인과 사마리아인이다. 제사장과 레위인은 피하여 지나갔다. 오직 사마리아 사람만이 그를 치료해주고 돌봐주었다. 만약 요즘 언론이 이 사건을 보도한다면 분명 이러했을 것이다. "제사장의 비리를 폭로한다! 1, 2, 3탄" 그 다음엔 "레위인 비리 폭로! 1, 2, 3탄" 이런 식으로 폭로성 기사가 만연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90퍼센트 이상 선한 사마리아 사람에게 집중하셨다. 그리고 우리의 시각도 그와 같이 하라고 말씀하신다. 다른 사람의 단점 10가지에 대해 집중하기 보다는 배울 점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역시 어려운 일이다. 부단히 힘써야 한다.

책의 말미에는 고난을 피하지 말고 선용하라고 충고한다. 왜냐하면 고난이야말로 우리가 한 단계 나아가기 위한 신앙의 엔진이 되기 때문이다. 독수리는 둥지를 떠나야 독수리가 된다. 계속 안락한 둥지에 머무르고자 한다면 닭이 되고 말 것이다. 물론 좋은 보금자리는 축복이지만 그것은 초창기에 해당된다. 좀 더 성장해서 창공을 날아야 할 때는 도리어 제약의 조건이 되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더 높은 차원에서 살기를 원하신다. 그때는 보금자리를 흩으신다. 그리고 창공을 바라보도록 명하신다. 우리는 당장 잃은 것에 연연하지 말고, 더 큰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야 한다. 정말 어려운 일이다. 더욱 기도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글이 주로 책의 줄거리를 나열한 느낌이 있지만 그만큼 나를 포함해서 힘없이 현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힘을 줄만한 것들이 많아서 추려보았다. 우리가 알듯이 저자 전병욱 목사는 열정과 패기의 사람으로 불리우는 사람이다. 자신이 그런 삶을 살아왔기에 책에서도 그런 당당함이 묻어 나온다. 읽는 것만으로도 뭔가 힘을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t*****i 2009.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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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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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책에 이어 2번째 전병욱목사님의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왜 청년들이 목사님을 만나고 싶어하고, 설교를 듣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면서 '자신감' 이라는 책보다 오히려 강한 언조와 신앙적인 어휘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기도 하다. 아무쪼록 이 책의 내용처럼 기도와 말씀은 기본이면서 자기를 가꾸고, 발전 시키는 것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것의 방법 중에 하
"젊은이들이여 일어나라~~~~~" 내용보기

'자신감' 책에 이어 2번째 전병욱목사님의 책을 읽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왜 청년들이 목사님을 만나고 싶어하고, 설교를 듣고 싶어 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면서 '자신감' 이라는 책보다 오히려 강한 언조와 신앙적인 어휘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기도 하다.

아무쪼록 이 책의 내용처럼 기도와 말씀은 기본이면서 자기를 가꾸고, 발전 시키는 것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것의 방법 중에 하나이며 강하게 밀어 붙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감히 해보게 된다.

이런 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아멘~~~~

 

젊은이 들이어 일어나라~~~~~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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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의 집중력다윗이 담대했던 이유는 하나님과 날마다 가까이했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두려움이 있는가? 하나님과의 거리를 확인해보라. 멀리 있따는 것을 깨달았따면 가까이가려고 발버둥질해야 한다. 하루 종일 시간을 내어 신약성경을 일독하라. 시간을 내서 충분한 기도의 시간을 가져보라. 젊은 사자의 담대함과 자신감은 하나님과의 거리에 그 뿌리가 있다.관심의 힘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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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사자의 집중력

다윗이 담대했던 이유는 하나님과 날마다 가까이했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두려움
이 있는가? 하나님과의 거리를 확인해보라. 멀리 있따는 것을 깨달았따면 가까이
가려고 발버둥질해야 한다. 하루 종일 시간을 내어 신약성경을 일독하라. 시간을 내
서 충분한 기도의 시간을 가져보라. 젊은 사자의 담대함과 자신감은 하나님과의 거
리에 그 뿌리가 있다.

관심의 힘으로 사람을 얻는다

측근이 되는 것은 간단하다. '깊은 관심' 을 가지면 가능하다.
동역자를 만드는 방법 역시 간단하다. 그 사람에게 지대한 '관심'을 갖는 것이다.
깊은 관심을 가지면 어느 누구의 마음이라도 모두 빼앗을 수 있다.

젊은 사자의 관계성

신앙은 진공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삶의 현장에서 드러나야 한
다. 신앙의 절정은 인간관계 속에서 나타나야 한다. 원수까지 품을 수 있는 사람, 원
수와 화해하는 것이 진정한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자존심의 대가를 치르고, 물질
의 대가를 치르고,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어 좋은 인간관계를 회복하는 것, 이것이
믿음이다.



3****t 201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 사자는 썩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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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은 이스라엘의 가장 유명한 왕이요, 가장 훌륭한 왕으로 추앙을 받고 있다. 사실 다윗 왕이 그렇게 추앙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신앙의 야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신앙적인 야성을 가지고 있었고, 현장에서 생생하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다루시는 것들을 경험했기 때문이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런 모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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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 왕은 이스라엘의 가장 유명한 왕이요, 가장 훌륭한 왕으로 추앙을 받고 있다. 사실 다윗 왕이 그렇게 추앙받을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바로 신앙의 야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신앙적인 야성을 가지고 있었고, 현장에서 생생하게 하나님께서 자신을 다루시는 것들을 경험했기 때문이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런 모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마치 온실 속의 화초와 같이 자라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 안에서는 신앙인 같지만, 현장에서는 비신앙인과 같아 보이는 모습이 있으니, 어찌 그들이 야성이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 다윗은 삶의 현장에서도 신앙인이었고, 또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도 신앙인이었다. 그랬기에 사람들이 보기에도 다윗은 훌륭해 보였지만, 하나님 보시기에도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다윗이 어떻게 이런 모습을 가질 수가 있었을까? 그것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는 절대신앙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방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일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을 때에 그 방법을 찾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오직 한가지 방법, 하나님 밖에 없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 때까지 찾아가는 모습 밖에는 다른 것이 없기 때문이다. 또 하나님께 절대 순종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나님 말씀에 절대 순종했던 사람들의 특징은 하나같이 실패가 없었다는 것이다. 실패한 것 같다고 할지라도 마지막에는 하나님께서 성공으로 그 인생을 바꿔버리는 것을 볼 수 있다. 또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고 의지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내 삶에 이루어지길 위해서 기도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얼마나 필요한지 모른다. 이러한 일들이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그 삶에 개입하시고, 새롭게 삶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야성을 잃게 만드는 시대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는 야성을 가지고 있을 때에만 우리의 신앙이 성장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 극적으로 개입하셔서 변화시키시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젊은 사자들은 광야에서 살아가야만 한다. 광야를 통해서 젊은 사자는 새로운 일들을 시작할 수 있으며, 새로운 삶의 현장을 개척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새롭게 만들어 나가는 인생, 새롭게 변화되는 인생이 정말 중요하다. 황무지라고 할지라도 주님께서 함께 하시면, 그곳이 낙원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바로 은혜이다. 우리에게 은혜가 없다고 한다면, 감격이 없다고 한다면, 그 인생은 무기력한 인생이 될 수 밖에 없다. 그 은혜를 인하여 우리가 새로운 항해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i*******2 2009.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젊은 사자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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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서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바로 예스24에서 이 책을 구입하였다.^^   간결한 문체가 내 마음에 파고 들어왔다...   우리 세상에는 많은 환난이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붙잡고 의지한다면 이길 수 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자신감이 불끈~~    젊은 사자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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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집에서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바로 예스24에서 이 책을 구입하였다.^^

 

간결한 문체가 내 마음에 파고 들어왔다...

 

우리 세상에는 많은 환난이 있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붙잡고 의지한다면 이길 수 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자신감이 불끈~~ 

 

젊은 사자처럼 이 세상을 살아가리라...ㅎㅎ

p****4 2008.04.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