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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듣기를 참 좋아한다. 장르 국적 가수 따지지 않고 내귀가 좋다고 한다면 다 듣는 편이다. 한곡 한곡 듣기 보다는 앨범으로 전곡을 듣는것을 좋아한다. 음악적 지식이 풍부하다거나 장르에 대한 이해가 있는 편도 아니다. 그런 나에게 재즈며 보사노바도 편한 친구가 되었다.
일상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 화를 억누르지 못할때 듣고 있는 것만으로도 평안을 찾을수 있게 해주었던 음악~
화창한 날 공원을 거닐면 들으면 행복한 기분(삶의 여유를 주는)을 만들어주는 음악~
비오는날 분위기 좋은 카페창가, 향이 좋은 커피, 포근한 쇼파, 좋은 사람 너무 잘어울리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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