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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토플은 워낙 유명한 베스트셀러 교재이죠.
아직 책을 다 본 것은 아니지만
그리고 교재를 공부하다 모르는 것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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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는 순간 긴말 필요 없이
문제의 구성과 학습 진행 상황에 대한
진단고사를 본 후에
그리고 리딩공부에서 중요한 보카도
왜 토플, 토익은 해커스 교재로 |
| 우선 단점부터 말하면 해설이 없어서 좀 답답(때로는 많이)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학원강의를 듣거나 스터디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상관없을 것입니다. 반면, 제가 꼽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구성면에서 문제 유형별로 chapter가 나뉘어져 있어, IBT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IBT에 익숙해 지는데 상당히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전 CBT를 세 번 친 경험이 있고 reading은 어느정도 자신이 있어서 바뀌면 얼마나 바뀌었을까 하는 마음에 문제 유형도 모르고 IBT 시험을 보았다가 굉장히 당황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이제 정리가 됩니다.) 특히, hackers pracrice와 hackers test로 나누어 전자편에서는 해당chapter유형의 문제만 15문제정도 집중적으로 제시되고, 후자에서는 chapter가 진행되면서 누적적으로 문제유형이 더해지는 구성인게 맘에 듭니다. 둘째, 지문내에 동의어가 다양하게 구사되어 있어 단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Sentence Simplification, Fact 고르기, 동의어 맞추기, summary 등의 문제를 푸는 능력도 길러지는 것 같습니다. 해커스 본적이 없어서 반신반의하며 구매했는데 전반적으로 hackers책 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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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시험과 차이가 너무 많습니다.
단어나 구문이 모두 실제 시험보다 심하게 어렵습니다. 초급/중급은 당연히 이 책을 볼 필요가 없을 듯하고... 최상급 수준이라도 굳이 이 책으로 어렵게 공부해야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카플란 롱맨 등과 비교하면 이 책의 난이도 문제점이 잘 드러납니다.
또한 책에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1쇄에서 100개가 넘는 오류가 있었는데 5쇄에서 많이 잡았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여전히 5쇄에서도 곳곳에서 편집 오류와 번역 오류가 보입니다. 덧붙여서 오답 시비에 휘말릴 문제들까지 다수...
해커스가 토플/토익에서 최고의 학습서로 자리잡았지만, 이 책은 너무 성의 없이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CBT 때 해커스 문법, VOCA 책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해커스의 모든 책이 다 좋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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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공부를 하고 4개월째 접어들면서.. YBM에서 나온 토플 시리즈를 다 풀고 해커스를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유명하기도 하고, 두번째 책이니까 정리도 할 겸 하는 생각에요.. 그런데,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수준 자체가 다르더군요. 솔직히 많이 어렵다고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풀면 풀수록 씨름해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우선,, 분사구문 등을 십분, 백분 활용한 문장들이 많아서 문장 하나하나를 소홀히 넘길수가 없습니다.
2. 단어들에도 발음기호가 모두 달려있어서 그냥 리딩 해설집을 단어집 대신으로 들고 다니며 외우기도 했구요(은근히 이런 리딩책 찾기가 힘듭니다. 자기는 리스닝이나 스피킹 책이 아니라고 주장이라도 하듯, 발음기호없이 단어랑 뜻만 나오죠.. ㅡ.ㅜ;)
3. 유형별로 구성이 되어 있으면서도, 각 유형들이 단순히 반복만되는 것이 아니라 유형에 따라 필요한 능력들을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확실히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4. 단점이 있다면.. 해설서에 달랑 답이랑 해석밖에 없어서 틀린 문제를 확인할 경우 시간이 좀 많이 걸립니다. 근데, 이것도 더 좋다는 분들도 계신 것 같네요. 더 열심히 볼 수 있다고...
토플 공부를 좀 해 오신 분들이나,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되신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공부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학원 선생님 말로는 해커스는 기교가 좀 들어간 문장들이 많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고급 표현들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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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용이라서 수준이 상당히 높다. 토플출제유형에 맞게 잘되있다. 물론리딩부분밖에 없지만 난공무원 영어 준비때문에 이책을 샀다. 독해부분은 토플이 어휘수준이 문제길이가 길기때문에 공무원시험준비에도 좋다고 생각한다. 마치컴퓨터 모니터를 보고있는듯한 착각에 빠져있을 정도로 실제문제같이보인다. 해커스 스타트를 보고 이책을 본다면 금상첨화일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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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공부를 하기 위해 해커스를 구입했다.
해커스는 기초부터 심화까지 이 책한권으로 끝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특히 여러가지 주제를 가진 다양한 글들이 아주 좋고
문제를 풀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아주 맘에 든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책이 좀 두꺼운것?
그 정도는 봐줄수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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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배송 고맙습니다.토플 책으로 워낙 유명한 책이죠. 주저없이 구매결정했습니다. 리딩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는데 책을 보니 구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좋은 책으로 열공할게요! 예스24 한곳에서 사니 예스 포인트가 쌓여 오프라인 보다 아주 저렴하게 구입했습니다. 많이 파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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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이 TOEFL준비시 Hackers 책을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이 책은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우선적으로 문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고,
기존의 다른 책들에 비해서 정말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표지의 깔끔한 디자인은 마음에 들었고요,
여러가지 내용의 배치도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ibt시험을 치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 책은 실제 시험보다 분명히 어려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어서
그다지 좋은 책이라곤 생각되지 않습니다.
실제 난이도보다 높다면, 이것은 체감난이도를 낮춰준다고 말씀하실 분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책은 수험서이고, 수험서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실제와 비슷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서 점수향상을 꾀하는것이지
체감난이도를 낮추기 위함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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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토플 시험 보고 리딩 만점받았습니다. 항상 27, 28점 받아서 만점이 욕심났었는데 그 욕심을 이 책이 채워줬네요. 학습 플랜 짜여진대로 반복하면서 3회독 하고, 처음에는 해커스 보카만 보다가 좀 더 욕심내서 해커스 토플 리딩 파란책 보면서 모르는 단어랑 정리되어 있는 단어까지 싹 다 외워버리고 나와있는 유형들 정확하게 파악하고 문제푸는 연습까지 했네요. 리딩에 좀 집중해서 공부한 것도 없지않아 있지만 리딩 리스닝으로 토플 만점을 위한 기반을 잡고 스피킹과 라이팅만 자리잡으면 된다는 생각에 한숨 돌리네요. 비슷한 수준의 책을 여러권 보는것보다 책 한 권을 제대로 보는게 좋다는 말이 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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