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직 초등 입학하기 전의 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아이는 영어유치원을 다녀서 회화는 그나마 조금씩 하는데 쓰기는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전에도 일기책 사서 공부시키고 하긴 했는데 어째 효과가 없는것도 같고 했지요. 근데 이런 책이 있는줄 몰랐네요. 아이가 일기를 쓰면 솔직히 맨날 같은 표현만 써서 얘가 실력이 느는건지 어쩐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맨날 하는 실수를 제가 모르고 넘어간 부분이 있었다는 것도 이 책을 보고 알았네요. 너무 쉬운 얘로 마침표 안찍는건 그냥 무시했는데... 이제 차근차근 저도 공부하면서 갈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영어 저는 못해도 아이는 잘해야 하는데 이런 좋은 책이 앞으로도 좀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나왔는데 내가 몰르고 있는건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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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산 지는 꽤 되었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영어 일기, 표현사전 일진대 한국에 있을 땐 거의 거들떠보지도 않다가...
싱가포르에 와 조금씩 영어 일기를 써보려고 자주 들춰본다. 그럼에도 아직은 한국말로 일기를 쓰지만.
이 보영 선생님의 회화책도 여기 와서 애용하고 있기에, 순수 국내파 영어 강사가 이렇게 영어를 잘 할 수 있구나 부러운 생각도 들고, 한국인만이 도울 수 있는 영어에 대한 해설 역시 우리 한국인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어서...
두 권의 책이 들어있다. 한 권은 영어 일기, 나머니는 표현사전. 두 권은 밀접한 관련이 있고 아이들 뿐 아니라 영어 초보인 어른들이 영어를 배우기에도 참 좋은 책이다.
각각 분철이 되는 두 권의 책은 12가지 주제로 나뉜다. 가족과 외모, 감정, 하루일과, 병원, 애완동물, 학교, 이웃, 음식 등 일상생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내용이 각각 일기와 다양한 표현으로 활용할 수 있게 정리되어 있다.
우리 아이도 그렇지만 나를 위해 더 필요한 책. 쉬운 영어 회화 달달 외우는 것도 자꾸자꾸 영어 테이프나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드라마를 듣고 따라하고 - 무엇이든지 반복이 최고
밖에 나가서 외국인을 붙잡고 수다도 떨고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고 다 좋지만, 자꾸 문장 연습을 하다보면 조금씩 영어 실력이 늘고 자신감도 조금씩 생기는 걸 느낀다.
올해는 아이 영어 실력과 중국어 실력이 성장하는 2009년으로 잡았고, 아이가 조금 크고 혼자서도 영어와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을 내년에는 나 역시 본격적인 영어 공부를 하고자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하루에 조금씩은 나만을 위한 영어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가 유창해지는 그 날 까지... - 한국인의 강점은 역시 읽기 실력? |
| 아이가 영어 일기를 쓰고 싶어해서 집 근처 도서관에 가서 여러권을 훑어 보았는데,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고, 응용할 수 있는 표현도 많으며 글씨체도 귀여워서 어른인 제가 보아도 책을 읽고 써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부디 우리 아이가 한 두 문장씩 영어 일기를 쓰는 재미에 빠졌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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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딸아이를 둔 엄마예요. 뭐든지 시작이 중요하듯이 영어일기도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쓰고 익힐 수 있는 책을 고르고 고르다 처음으로 선택한 책이 바로 이보영의 매일 쓰고싶은 영어일기+표현사전입니다. 영어를 그리 잘 하지 못하는 저로서는 영어일기를 어떻게 하면 쉽게 잘 쓸 수 있는지 선택하기가 무지 어렵더라구요. 비교를 거듭하다 고른게 이책인데 받아보고서는 스스로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인정하게 되네요.^^ 두가지 책을 하나로 묶어놓은 일석이조의 책구성이 제일 맘에 들구요. 재미난 딸아이 또래아이의 이야기라 영어일기라는 부담감에서 벗어나게 해주더군요. 제가 봐도 재미난 실생활 이야기가 가득하구요~ 딸아이의 일기쓰는데 그 표현방법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점이 멋지네요. 아이 혼자 끙끙대며 쓰던 일기를 이제는 제법 재미난 표현으로 수월하게 혼자서 해결해나가는 걸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가끔씩 저도 읽어보면서 아! 영어도 이렇게 재미난 것이구나..하는 친근함이 드네요. 처음에 한 두개씩 틀리면서 써 가던 일기장에 요즘은 100점이라는 예쁜 꼬리표를 달아오는 아이가 너무나 대견스럽네요. 아이가 너무 재미나대요~ 제 또래의 이야기를 담아놓아서 더욱 더 그런가봅니다. 두고 두고 볼 만한 영어일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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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찾았을 때 참 기뻤다. 영어 선생님을 하면서도 작문 그것도 일상생활에 관한 작문은 외국에서 살다온 게 아니고서야 좀 실감나게 하기 어려운 일인데
이 책으로 아이들 영어 일기쓰기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를 위해서 한 권을 사고 초등 5학년을 위한 선물로도 세권을 사서 나눠주었다.
실제로 그 중 한 명은 학교에서 영어일기를 써오라고 하지도 않는데 이 책을 봐 가며 자기가 스스로 일기를 영어로 써 간다고 한다.
어른이나 아이나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된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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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를 보면 다들 아이들에게 좋다고 나와있지만, 저는 직장인인데 제가 공부할려고 샀거든요. 사실 보통사람들은 영어 한문장 쓰기도 그렇게 쉽지 않아요. 저는 우선 제가 맨앞에 되어 있는 한글로 되어 있는 일기를 제가 아는 단어를 이용하여 영작을 한 후에 뒤에 선생님이 표시해놓은 답변을 대조해보고 빈칸채우기를 하거든요. 처음에는 정말 그 짧은 몇문장 쓰는 것도 얼마나 힘들고 막막했는지 몰라요. 근데 다 풀고 나니까 너무 뿌듯하네요. 사실 영어로 되어 있는 문장들은 나름대로 잘 읽는편인데, 막상 영작할려면 막막하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습니다. 빨리 이 다음 레벨의 책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아이가 막 영어일기를 시작하면 좋을것 같은 단계여서 서점에서 이것 저것 눈팅을 많이 했는데 이 책처럼 꼭 필요하면서도 다양한 예문을 담고있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어요. 영어일기편은 한번 쭉 읽어보고 나면 직접 영작을 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고 표현사전은 우리 아이들 생활을 막 옮겨 온듯한 생생한 영어표현이 많이 담겨있더라구요. 다른 영어일기 책은 예문이 적어서 사실 참고할게 별로 없었는데 이책은 많이 도움될듯 합니다. 거기에 귀여운 삽화까지 있어서 우리 아이도 좋아라 하네요. 간단한 문장인데도 생각나지 않아 아이에게 가르쳐주지 못했던 저부터도 이것보고 열심히 공부해야 겠어요.이번 방학에 아이와 함께 차근차근 함께 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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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나온 엄마도 영어는 좀 겁납니다. 항상 초보맘같은 심정으로 영어를 접하는것같은데, 우선 한문장씩 따라 써보게끔하는 방식이 참 재미나고 접근하기 좋네요. 자칫 두꺼우면 부담되고 겁부터내는 저희 아이(초3)도 한문장씩 비교하면서 써보기도 하고, 재미있어합니다. 영어는 자신감이 반이라지요? 어렵지 않아서 누구에게라도 권해주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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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열심인 초등학교 4학년인 큰 아이를 위해 준비하였다.
몇 권의 영어일기 관련 책들이 있었지만 디자인이나 저자의 지명도, 판매량등을 고려하여 선택하게 되었다.
구입한 책은 아이가 이번 여름 방학때 학습하도록 준비해 주었다.
이 책의 특징 몇가지 가운데 특히 마음에 드는 것은 Work book과 표현 사전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형 교재라는 점이다.
큰 아이가 온라인으로 영어 강좌를 수강하고 있는데 그 강좌에서도 하루에 2~3줄 정도 영어 일기를 쓸 것을 요청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 처럼 테마별로 모범사례와 교정례를 보여주는 것은 아이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각 장마다 아이가 괄호 채우기와 실제 영어 일기 작성을 통해 영작 연습을 하고 모범답도 확인 할 수 있으니 정말 금상첨화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부록의 표현사전은 이책이 단순히 초등학생 뿐만이 아니라 중학교 학생 정도까지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게 하고 있다.
결코 적지 않은 많은 영어 표현들은 아이들의 단어와 문형을 신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아이가 이 책으로 영어에서 가장 어렵다는 영작의 벽을 넘어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는 세계인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 초등학교 4학년짜리 조카가 있어서 선물을 하려고 샀는데 역시 받아보고 좋아하네요~ 초등학생이 알고 싶은 표현들도 적절하게 들어 있고 내용도 쉽게 잘 되어 있다고 이번 방학때는 이걸로 공부하고 영어로 일기를 써 보겠다고 의욕이 대단하네요~ ^^ 특히 선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가격에 두 권이나 되고 사은품도 여름에 쓰기 딱 좋아서 준 사람도 기분 좋고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됐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짜리 조카가 있어서 선물을 하려고 샀는데 역시 받아보고 좋아하네요~ 초등학생이 알고 싶은 표현들도 적절하게 들어 있고 내용도 쉽게 잘 되어 있다고 이번 방학때는 이걸로 공부하고 영어로 일기를 써 보겠다고 의욕이 대단하네요~ ^^ 특히 선물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 가격에 두 권이나 되고 사은품도 여름에 쓰기 딱 좋아서 준 사람도 기분 좋고 받는 사람도 기분 좋은 선물이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