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전 영화를보든 책을사든 리뷰를 보고 삽니다만.... 아래 만점주신 분들 리뷰가 알바가 아니란걸 알겠더군요^^ 10월에 뉴토익을 첨보고 팟7을 무려 열개내 놓쳐서 완전 당황한나머지 요걸 샀습니다. 실전문제와 난이도가 비슷하지만 좀더 어렵다는 생각을 할수 밖에 없네요 개인적으로 전 리딩실력은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점수가 오르지 않았던것이 함정문제가 있으면 항상 함정에 빠진다는거죠 근데 이 책은 아예 그런 문제들만 집중적으로 만들어 실제시험에서 절대 틀리지 않도록 훈련을 제대로 시켜주는듯 합니다. 어렵기도 하지만 실제시험과도 유형이 너무나 비슷하기도하고 ....뭔소릴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리딩공부를 제대로 한번해보싶으신분들 추천합니다. |
| 공부하며 떠오른 한단어 ''견강부회''. 억지와 유추가 너무 많다. 실제 토익이 이렇다면 900점대는 아예 없을 것이다. 지금 아직 앞부분을 보고 있긴 하지만 문제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 듯 하다. 출판을 너무 서둘러서 생긴 현상인 것 같다. 독해에 뛰어난 능력이 없으면 아예 보지 않는 편이 오히려 더 낫다. 아니면 아예 문제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모의고사 회당 20개 이상씩 틀리든가. 난 그정도로 틀린 적은 없지만 20개씩 틀리고 나면 아마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싹 가실 것이다. 그나마 한 가지 좋은 점이 있다면 사용된 단어들이 대체로 어려워 시험대비보다는 전체적인 영어 공부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다. 그 이외에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이제껏 토익을 보며 영자신문보다 쉽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책만큼은 예외인 것 같다. 수험생 중에 해석을 보지 않고 100%독해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쉬운 건 너무 쉽다. 1회를 풀때 시간이 오히려 많이 남았다. 2회부터가 본격적인 이상함(?)의 시작이다. 도무지 답이라고 인정할 수 없는 것들이 정답으로 나와있다. 재미삼아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들은 구입해도 좋다. 그러나 초,중급자는 ''꼭짓점''을 잊어라. 적어도 R/C400이상 되는 사람만 조심스럽게 접근하기 바란다. 책 내용 뿐아니라 편집과 책 분량에 대해서도 그리 썩 마음에 드는 구석은 없다. 저자와 출판사의 수험생을 위한 배려가 아쉽다. |
| 이책은 파트7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기 위한 책입니다. 직접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토익커들은 교재를 구매 할때, 그 책의 명성과 인기, 주위의 입소문, 가격효율성, 내용, 분량등 여러가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여기서는 책의 명성이나 인기, 그리고 입소문들에 대해서는 따로 쓰지 않겠습니다. 먼저 시중에 나온 책과 가격 비교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부록을 제외하고 본문과 해설을 포함하면 거의 700페이지 입니다. 다른 장점으로 책의 내용이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습니다. 보통 토익책의 파트 7을 보면, 어떤 책은 문제풀이에 너무 치우쳐져 있는가 하면, 또 어떤 책은 스킬적인 측면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이책은 그 두가지 측면에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책 서두부분에서는 책의 활용법, 시간 관리방법등이 나오는데, 이런 사소한 부분도 무시되지 않고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도록 잘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파트 1은 스킬적인 부분, 파트 2는 실전테스트15회분의 문제풀이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파트 1에서는 chapter1~5로 나뉘어지는데, 그내용을 보면 먼저 새로운 토익유형분석 그리고 GIQ/SIQ유형 분석 및 보기 유형에따른 공략법 그리고 재표현 및 실전문제용 스킬등으로 나뉘어지는데, 이정도면 스킬적인 측면에서 다룰수 있는것은 다 다루었다고 생각합니다. 파트2는 총 15회분의 문제인데, 3번의 뉴토익시험 특히 7월시험에서 그동안 쉬운 난이도 였던 이중지문문제가 참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책을 보신다면, 그런 문제과 나와도 당황하지 않고 잘 대비하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난이도면에서는 쉽고 어려운 문제들이 잘 배분되어 있고, 지문을 읽어 보면서 현재의 뉴토익과 난이도 면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해설또한 잘 만들어 졌습니다. 답이 되는 부분은 하늘색 글씨로, 본문과 문제가 고대로, 그리고 바로 밑에 한글로 해석이 되어 있어 그런측면에서 복습할 때 이 해설만 들고 다녀도 될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분량에 따른 그 무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분책을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만, 비닐포장이 되어 있어서,,) 그리고 파트 15회분의 지문mp3녹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책이 좋아도 공부하는데 있어서 본인의 노력이 없다면, 그책은 자신에게 있어서 결코 좋은 책이 될수 없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파트 7이 약하신분, 특히 하루에 최소한 48문제를 쉬지않고 앉아서 풀고 바로 해설을 통해 공부할 수 있는분들이 이 책을 보신다면, 파트 7에 대한 부담감을 없앨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책 정말 잘 만들어진 토익책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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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5,6보다 파트7에서 점수를 많이 잃는 경향이 있어서
파트7문제들만 담은 문제집이 필요했는데 마침
꼭짓점토익 파트7 서평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보게되었습니다.
먼저 롱맨뉴토익RC로 공부하던 참이었는데 롱맨뉴토익도 물론
내용이 좋지만 꼭짓점토익 파트7이 더 파트7만의 노하우들을
전문적으로 싣고 있어서 파트7만 뽀개기하시려면 꼭짓점토익
파트7을 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교재의 앞부분에서 개정된 토익에 대해 꼼꼼하게 짚어주고
자세하게 시간관리 비법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각 문제유형에 대해 문제푸는 비법,요령에 대해
15회 분량의 모의고사를 풀기전까지 자세하게 기술되어있습니다.
롱맨뉴토익RC의 저자이신 서경주님이 참여하신 책이라 역시
내용면에서 실망할 부분은 없더군요.
이중지문문제 푸는 비법도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제가 서점에서 다른 책들을 보았는데 이중지문풀이방법이
책만큼 잘되어있는 책은 못봤네요.
게다가 롱맨 뉴토익에서는 오타때문에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꼭짓점토익 파트7에서는 그런 부분에서 많은 주의를 기울인것같습니다.
꼭짓점 파트5,6은 저자분들이 틀려서 잘모르겠지만 파트7편은
너무 칭찬일색이라 쪼끔 민망합니다만^^ 서점가셔서 흝어보시고
제말이 맞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저는 정말 강추합니다. [인상깊은구절] G.I.Q, S.I.Q 등 문제의 유형을 이름붙여서 정리해놓은 부분 |
| 구토익과 뉴토익으로 바뀌면서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어휘와 리딩스피드일것이다. 중급자 이상이라면 이 부분에 대하여 항상 느끼고 있을 것이다. 왜 990점이 그리도 먼 것일까 하면서 항상 새로이 시험장에 들어가는 그 심정을 아는 사람은 알 것이다. LC에서 파트1을 다 맞추어야 점수가 나온다고 한다면, RC는 파트7에서 점수를 만회하여야 한다는 것이 정석이라고 할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 직면하였을 경우 파트7의 부담이란 것은 엄청날 것이다. 특히 고시나 공사를 준비하고 있는 분들이라면 더 클것이다. 현재 직장생활 10년을 맞이하면서 구토익을 접은지 몇년이 지나니 뉴토익을 해야한다고 하여 다시 책을 잡고 있다. 그러하면서 다시 잡은 책이 바로 꼭지점토익이다. 토익을 접은 후 영문서적을 접하면서 계속 독해를 친숙하게 느끼게 해오고 있던 중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유형별 정리, 어휘 정리, 간간이 나오는 비법 등등 하나라도 쉽게 넘어갈게 없어 보인다. 저자의 여성(????)다운 꼼꼼한 면이 보이는 반면에 책의 디자인부분에 대하여는 분량이 많게 느껴지는 것이 조금 아쉬운 면이다.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는 유형에 더 강해져야한다고 보기때문에 유형별 설명부분이 조금 더 쉽게 행하여 진다면 훨씬 더 좋은 책이 되지 읺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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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책 사서 서평 올리고 그런짓 잘 안하는데 (솔직히 좀 귀찮아서^^;;;)
이 책은 제가 넘넘 고마워서 서평 남깁니다.
제가 8-9월 두 달동안 이 교재만 2번 반복하고 9월 정기시험 봤거든요.
근데 정말 ETS 문제랑 꼭짓점이 비슷하긴 비슷한가봐요...
매 문제 풀 때마다 어디서 많이 본 지문인데....
어디서 많이 풀어본 듯한 문젠데.... 라는 느낌이 들 때가 꽤 많더라구요.
8월달에도 그런 느낌이 쪼금 들었는데 확실히 책을 2번 까지 보고 고사장 가니 더 심하게 느껴지더군요.
암튼 시험 끝나자마자 가방에 있는 꼭짓점을 꺼내서 뒤져봤는데 글쎄...
방금 끝난 정기시험 문제랑 비슷한 지문, 문제가 정말 있더라는 거죠^^
전 정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솔직히 파트 56이야 예전 기출 다시 변형, 짜집기해서 또 내니까 적중 가능한데
파트 7이 적중되는거는 처음 보는거라 신기할 따름이었죠 ㅋㅋㅋ
나름대로 시험 잘봤다는 느낌, 그리고 확실히 파트 7에서 틀린 개수가 확~ 줄었겠다라는 기쁨으로 고사장을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드뎌 오늘 성적이 발표되었는데 그토록 원하는 900이 넘어갔습니다^^
정말정말 이 책의 저자분 김진영, 서경주 샘들에게 감사드려요~
꼭짓점 파트 7 책이 900 넘기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했답니다 ㅋㅋ
앞으로도 계속 이런 좋은 책 만드셔서 토익커들에게 빛을 주소서^^
900 이상 받으셔야 되는 분들, 파트 7이 약한 분들은
꼭 이 책 보라고 강추하고 싶습니다.
제가 증인이잖아요^^
그럼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Skill 8. 보기의 형태가 단문형일 때 오답보기에 더더욱 주의하자. Skill 9. 보기의 형태가 장문형일 때 재표현에 더더욱 주의하자. 오답은 똑같은 글자로 중복(Repeated Words), 정답은 새로운 글자로 재표현(Paraphrasing)한다. - 실전문제 풀이 기술 [Test-taking Skills] 22가지 중 일부^^ 이 부분이 저한텐 가장 도움 많이 됐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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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의 특징은 무엇보다 실제 토익에 근접하게 제작 되어지고 편집되었다는데 그 가치를 찾을 수 있겠다.
현재 출판되어 있는 많은 토익 교재들은 교재 발간자의 성향에 따라 교재마다 상당한 개성과 차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은 ETS의 출제경향과는 상이한 패턴을 보이고, 문제수 늘리기에만 급급하고, 문제의 난이도도 들쭉날쭉한 성의 없는 교재들이 난무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하여, 교재로 충실히 학습하였음에도 실전대비와 실력향상에 별 효과가 없는, 시간만 허비하게 하는 교재들이 여전히 많다.
(본인 역시 그의 피해자라 생각하고 있다.^^)
지만 이 교재는 2003년 변화된 4세대 토익의 각종 데이터를 집대성한 충분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5세대 토익으로 불리는 뉴토익에 문제경향별, 난이도별로 충분히 준비할 수 있도록 배려해 놓았다.
특히 문제를 풀어보면 느낄수 있겠지만 보기가 상당히 정교하여 정확하고 빠른 독해 실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항상 ETS의 출제형식을 단순히 흉내내고 쫓아간 교재가 아니라, 기존 문제의 반복적 연습을 넘어 앞으로 예상되는 출제방향까지 오롯이 담고 있는 교재라 평가할만 하다.
뿐만아니라 교재 권두에 제시된 스킬부분과 별책부록 역시 이 책의 토익 교재로서의 가치를 한층 더하고 있다고 여겨진다.스킬을 면면히 살피면 단순한 찍는 방법의 제시가 아니라, 과학적 분석을 기초로한 실전에서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놀라운 팁들이 한둘이 아니다.
누가 말했던가? 학문에 왕도는 없다고.
옳은 말이다. 오늘의 땀이 내일의 실력과 점수가 됨은 자명한 이치이다.
하지만 올바른 교재는 더욱 빨리 왕도의 반열에 등극시킬 것이다.
모쪼록, 좋은 교재로 하루빨리 원하는 점수에 이르길 바란다.
그래서 모든이가 토익에 얼른 꼭짓점 찍길..... [인상깊은구절] NEW TOEIC part7의 Bible이 될 지어니... |
| 파트7은 우리가 많이 간과하고 있고, 시중에 양질의 문제집또한 다른 파트에 비해서는 부 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파트7을 가장 효과적이고, 철저하게 올릴 수 있는 최고의 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일단 공략법이 나와있고, 파트7 15회분이라는 엄청난 양의 문제와 막판다지기 라고 해서 파트7의 빈출어휘와 paraphrasing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공략법을 한 번읽고, 실전모의고사 5회분을 풀었습니다. 아직 볼 부분이 상당부분 남았습니다.공략법을 보면 보기을 통해서, 문제를 통해서 문제를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나와있는데, 읽으면서 탄복이 절로 나올정도로 상세히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면서 느낀 점은 실제 토익시험과 난이도가 거의 유사하다는 것입니다. 또 한 더욱 중요한 것은 파트5,6는 시험보자마자 후기를 자세히 인터넷을 통해서 볼 수있기 때문에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알 수있지만, 파트7은 특성상 정확하게 무엇이 왜 틀렸는지 안다는 것이 저같은 토익초보자에게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를 풀면서 파트7을 나 도 모르게 상당히 많은 문제를 틀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파트7에 좀더 신경써 야한다는 것을 이 문제집을 풀면서 알게 된 것이죠. 그만큼 저뿐만이 아니고 초보토익커 들이 간과하는 부분을 이 책은 콕 집어주고 있는 것이죠. 모의고사 해설부분은 별책으로 분리가 되어있어서 보기 상당히 편안하게 되어있고, 해설 또한 알기쉽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서 혼자서도 공부하기 참으로 잘 되어있습니다. 또한 보너스북이라고 해서 얇게 분리된 책이 있는데, 파트7에 나오는 빈출어휘와 araphrasing 을 따로 외울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저도 아직 이 부분은 보질 않았어요.^^ 그치만 이제 부터 틈틈히 볼려구요.^^ 아쉬운 점이라면, 모의고사를 보고나서 해답지가 따로 있지 않아서 채점할 때 해설서를 보면서 채점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고, 따로 answer sheet지를 뒤에 제공하지 않는 점등 약간의 섬세함이 부족한 것이 아쉽네요. 이런 것은 금방 해결돌 수 있는 부분으로 책의 구 성이나 내용은 토익 파트7의 최고봉!!! 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방대한 양을 책으로 쓰 신 저자님들이 존경스러운 한편 고맙네요.^^ 파트7은 이 책한 권이면 충분히 모자람이 없 다고 자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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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인 저로써는 일단 책을 받아 보고 좋은지 안좋은지 확실히는 모르겠더라구요...
하지만 사람을 만나도 이미지라는게 있잖아요.. 이 책을 첨 접했을때 이미지 좋더라구요.
^^ 제가 아는 토익 교재들은 조금 크고 두껍잖아요? 이 책도 그런면에서 뒤지지 않더라구
요..ㅋ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부담스럽게 생각했는데... 책을 펴보니 책질도 너무좋구...
공부할 맘이 딱 생기도록 깔끔한 정리와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편집되 있더라구요....
해답을 뜯어서 사용해야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아주 편리하게 나뉘어져 있구요...
제가 초보라서 그런지 오답에 관해서 확실한 해설이 되있는 책이 좋더라구요..^^..
꼭지점 토익~ 정말 만족합니다.. 문항분석이 친절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보기에
편하고 머리에도 쏙! 쏙! 들어오는것 같아요.. 집필자의 글을 읽어보니 이 책 한권이면..
part 7 에 관한 다른 문제는 안봐도 될 정도로 집필에 대한 확신을 들어내고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견해 차이지만 ... 이 교재를 여러번 풀어보고 메인 교재로써 지침서 역할하기
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것 같습니다..^^ 50분의 시간을 정해두고 푸는 연습을 통해.. 시간
배분에 중점을 두고 필요한 skill과 단어능력 배양을 통해 한층 part7을 업 시킬수 있는..
좋은조건으로 중무장한 좋은 교재입니다... 마지막으로 actual test를 통해 자신의
현위치를 파악할수 있도록 정성이 가득한 교재입니다... 여러권의 문제를 풀어보고 습득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한번의 좋은교재 선택으로 단기간에 더욱더 효율적으로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될수 있는 교재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초보자 입장인지 모
르겠지만.. 꼭지점 토익 part7이 제 옆에서 도움을 줘서 든든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해서
모두들 좋은 성적 거두길 기원합니다... Have a great one!!~★ [인상깊은구절] 꼭짓점 토익 Part 7이 " New TOEIC Part 7(독해)의 BIBLE " 이 될것이니 기본원과 핵심전략은 반드시 본 교재가 기준이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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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꼭짓점 토익 책의 특징이 책 크기와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서 상당히 아쉽습니다. 동일한 수준의 페이지인데도 다른 책들은 이 책의 절반가까이나 되는 무게인 반면 이 책은 종이가 다소 매끄러운 종이인지,종이도 두껍고 크기도 커서 들고다니기가 너무 힘듭니다. 파트56 책도 함께 공부했는 데, 꼭짓점 토익 시리즈 두 권을 가방에 넣으면 군대에서 군장을 맨듯한 느낌입니다. 한 손에 두권을 다 들수도 없구요. 꼭짓점 파트56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파트7은 정말 추천할만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자선생님들도 종로에서 꾀나 유명하신 서경주,김진영 선생님이시고,이 책 앞부분에 소개된 시간관리 비법등 뉴토익 시험준비를 하는 사람에게 유용한 TIP도 많아서 참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문제의 지문이 다소 억지로 꼬아놓은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문제를 만들기 위한 지문이랄까? 암튼 후배들 가르치는 데 구토익에서 975점 받은 저도 상당히 힘들게 설명했던 문제들이 있어서 보다 상세한 해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파트7에서 ~NOT관련 문제의 경우 정답이 B일경우 해설에서 편집을 정답이 안되는 3개의 보기의 단서가 되는 부분에 (178-C),(178-D),(178-A)로 친절히 표기해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암튼 파트56책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파트7 책만큼은 예전 김대균 선생님의 토답보 파트7실전문제집을 연상케 하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인상깊은구절] 6쪽부터 8쪽까지는 수험생이라면 반드시 봐야할 뉴토익 문제풀이 시간관리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