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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없는거죠? 마지막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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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때문에 산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Mrs. Darcy라고 부르는 장면이요..... 왜 없는거죠? 그것땜에 지금 너무 실망했어요 ㅜ [인상깊은구절]Mrs. Darcy....... 왜 없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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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때문에 산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Mrs. Darcy라고 부르는 장면이요..... 왜 없는거죠? 그것땜에 지금 너무 실망했어요 ㅜ

[인상깊은구절]
Mrs. Darcy....... 왜 없어요! ㅠ
s*******b 2006.08.05.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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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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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빛의 움직임을 무척 잘 표현했어요..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두 주인공의 이미지가 생각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되어서 아마 남은 평생 이 두 사람이 계속 아른거릴 것 같습니다. 책보다 더 느긋하고 여유로운 아버지, 속물 같다고 생각했지만, 딸들을 위해 항상 안달이 난 어머니.. 어느 영화보다 확실히 리지보다 더 착하고 아름답게 보였던 제인... (솔직히 영국BBC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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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빛의 움직임을 무척 잘 표현했어요..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두 주인공의 이미지가 생각보다 더 아름답게 표현되어서 아마 남은 평생 이 두 사람이 계속 아른거릴 것 같습니다. 책보다 더 느긋하고 여유로운 아버지, 속물 같다고 생각했지만, 딸들을 위해 항상 안달이 난 어머니.. 어느 영화보다 확실히 리지보다 더 착하고 아름답게 보였던 제인... (솔직히 영국BBC에서의 제인에게 미안하지만, 정말 아니었습니다.ㅡㅡ; 다시한번 쏘리~) 철없는 귀여운 동생들... 현대의 모든 로맨스소설의 표본이 되었다는 MR.다아시..ㅋㅋ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제인처럼 다른 사람들의 나쁜점을 찾지 못하는 빙리까지.. 책에서 볼때 한참을 읽어야 파악이 되는 그 사람들의 성격들을 영화에서는 모두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특징을 꼭 집어서 잘 보여줬습니다. 제 욕심에.. 차라리 이 등장인물들이 모두 영화가 아닌 TV시리즈로 다시 나와주었으면... ^^ㅋㅋ 오만과 편견이 영화로 나온다는 말을 듣고 너무 기뻐 다른 영화를 보겠다는 남동생을 졸라서 함께 보았습니다. 역시 남동생도 다른 액션 영화보다 더 재밌고 의미있게 봤다면서 함께 즐거워 해줘서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 러, 나.....ㅜ,ㅠ DVD역시 너무 좋습니다. 하지만, 영화에서 보았던 많은 장면들이 삭제가 되었어요.. 아무리 보너스 부분에 ''또 다른 엔딩''이 있다해도 본 영화와 연결 되지 않으니.. 서운했고요. 거기에 제가 가장 보고싶어 했던 세장면이나 삭제되었습니다. (어떻게 내가 다시 보길 원했던 장면이 다 ...) 첫 번째... 제인이 네더필드에서 감기로 누워있을 때, 리지가 걸어서 찾아갑니다. 그 때 흙탕물이 묻은 치맛단이 없어졌어요..^^ 두 번째... 제인과 리지가 밤에 침대에서 이야기 하는 장면인데, 촛불아래 제인이 고개를 돌리면서 아름다운 얼굴이 너무 부드럽게 부각이 되는 장면이 있구요..^^ 마지막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침대위에서 어머니가 딸들이 떠나게 되어서 자신의 연약한 신경을 탓하면서 울자, 아버지가 너무나 사랑스럽게 아내에게 20년동안 바라보던 나도 있지 않냐면서 위로해주는 장면입니다. 솔직히 위 장면들이 삭제 되었다 해도 영화가 갑자기 그 의미를 잃어버리거나 졸작이 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정말 오만과 편견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라면, 저처럼 보고 또 보고 그럴꺼예요.. 오늘로써 받아본뒤로 세번째 보는 거지만, 역시 ... ...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장면은 여러장면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빙리의 저택에서 열린 무도회입니다. 이것을 뭐라 표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롱컷?? 아님 롱샷?? 카메라가 장면이 바뀌지 않고 긴 시간을 한번에 여러 방을 돌아가면서 인물들의 모습을 담아낸 부분입니다. 많은 영화들이 바탕을 두고 있는 소설이나 이야기를 이만큼 잘 보여준 것도 없을 것 같아요.(순전히 개인적인 판단입니다.^^) 다시 한번 속없다(?)해도 리지와 다아시... 그리고 제인과 빙리의 예쁜 사랑을 감상하러 들어갈까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다아시기 리지를 처음 봤을 때.....고개가 순간적으로 리지에게 끌렸다가 스스로 놀라서 앞을 바라보는 다아시...^^
w****y 2006.08.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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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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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제인 오스틴의 팬인가 보다.   오만과 편견의 경우 책도 읽었고, BBC 미니시리즈(?)도 보았고, 이 영화가 나오자 쾌재를 부르며 보러 갔다.   BBC 시리즈에서는 다아시 역을 콜린 퍼스가 맡아서 여러 여자들 마음을 녹였다(그야말로 완벽 캐스팅!).   사실 다아시는 여자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남자가 아닐까? 제인 오스틴은 뭘 쫌 알았다고 본다.     여하튼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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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히 제인 오스틴의 팬인가 보다.

 

오만과 편견의 경우 책도 읽었고, BBC 미니시리즈(?)도 보았고, 이 영화가 나오자 쾌재를 부르며 보러 갔다.

 

BBC 시리즈에서는 다아시 역을 콜린 퍼스가 맡아서 여러 여자들 마음을 녹였다(그야말로 완벽 캐스팅!).

 

사실 다아시는 여자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남자가 아닐까? 제인 오스틴은 뭘 쫌 알았다고 본다.

 

 

여하튼 가서 본 영화는 재미 있었다.

 

엘리자베스 역으로는 좀 심히 예쁘다 싶은 키이라 나이틀리는 시종일관 까만 눈을 반들반들, 물먹은 자갈같이 빛내며 총명하고 말도 잘하는 엘리자베스 역을 훌륭하게 소화한다.

 

미스터 다아시는 좀 과히 섹시하다(나만 그런가? *-_-*).

새벽에 저 멀리서 걸어오는 장면에서 허벅지가 어찌나 섹시한지.. 츄릅.

 

흠흠.

 

특히 마지막 장면이 마치 초컬릿과 같다.

좀 작위적이라는 생각을 떨칠 수는 없지만, 어떠랴. 완전 로맨틱하다.

 

우리는 모두 로맨스를 원한다. 근데 잘 만든 로맨스가 얼마나 드문냔말이다.

 

나도 모르게 아아~하고 한숨짓게 만드는 마지막 장면, 고맙지말이다.

 

j******e 2007.03.15.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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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들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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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의 ''엠마''를 참 좋아해서 책으로도 몇 번 읽고, 영화 DVD를 소장해서 종종 돌려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 영화로 개봉된다고 해서 동료들을 부추겨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 초반부터 흐르는 피아노의 선율과 집, 자연 환경 등의 배경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지루할 새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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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오스틴의 ''엠마''를 참 좋아해서 책으로도 몇 번 읽고, 영화 DVD를 소장해서 종종 돌려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이 영화로 개봉된다고 해서 동료들을 부추겨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영화 초반부터 흐르는 피아노의 선율과 집, 자연 환경 등의 배경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고, 지루할 새 없이 진행되는 이야기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것이었다. 그렇게 영화에 완전 흠뻑 빠져서는 헤어나올 수가 없었다. 영화를 본 후 바로 OST 앨범을 사고, 원작 소설을 사서 몇 번이고 읽고, DVD가 출시되기를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 어둠의 경로를 통해 파일을 구해 몇 번이고 봐도 질리지 않았다. 그러다가 BBC에서 10년전에 방영한 드라마까지 보게 되었는데, 확실히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드라마가 원작의 내용을 더 잘 살린 것 같다. 아무튼 드라마, 영화 모두 매니아가 되어 둘 다 DVD를 구매하게 되었다. 우선, 영화 DVD는 겉 케이스가 종이로 되어있는데, 그 케이스로 부터 속의 플라스틱 케이스를 꺼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었다. 포장 면에선 그다지 마음에 썩 들지는 않았지만, Special Features는 정말 알차게 꾸며진 것 같다. 감독의 코멘트를 들으면서 영화를 다시 보니까, 감독이 뭘 의도했는지, 한 장면을 완성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이 들었는지를 속속들이 알게되니 좀 더 새롭게 영화의 내용이 다가왔다. 또한 여러가지 당시의 생활상에 대한 설명들과, 영화 촬영지로 사용됐던 여러 유서깊은 저택들과, 실제 제인 오스틴이 보고 팸벌리의 모델로 삼았던 바로 그 저택이 영화에서 팸벌리로 등장했다는 사실 등을 알게 되니 좀 더 그 작품을 알게되는 계기가 되어서 뿌듯함 마저 느꼈다. 다만 번역에 좀 불만이 있었는데, ''빙리''를 ''빙글리''로, ''Mr. Darcy''를 ''다시씨''로, ''위컴''을 ''위크햄''으로 표기한 것은 영 눈에 거슬렸고, 분명 가드너 씨는 베넷 부인의 남동생인데 ''오빠''로 번역한 것을 보면서, 번역자가 과연 원작을 읽어나 봤을까 하는 의구심까지 들었다. 그러나 저런 옥에 티에도 불구하고 2005년작 영화 오만과 편견의 팬이라면 충분히 소장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참, 우리나라에선 다아시와 리지가 팸벌리 저택에서 키스하는 씬이 엔딩인 버전으로 개봉되었는데, 이것은 미국 버전으로, 원래 미국보다 한 달 앞서 개봉한 유럽 버전에서는 베넷씨의 독백장면이 엔딩이다. 그리고 DVD에선 유럽 버전이 수록되어있고 보너스로 미국 버전의 엔딩이 실려있다. 원작 소설에는 없는 장면이지만 그래도 참 로맨틱한 장면이었는데...연결이 안되어 아쉽긴 했지만 감독의 코멘트를 듣자하니 그의 의도가 무엇인지 분명히 알게 되었고 그후로는 그렇게까지 실망스럽지는 않았다. 아무튼 오늘 원서를 사려고 들어왔다가 리뷰를 써본다. 안보신 분들은 꼭 한 번 보시길 권한다. 또한 영화만 보신 분들은 BBC 드라마도 꼭 보시길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다아시와 빙리 남매가 처음 등장한 무도회에서, 군중 사이를 걸어가던 다아시가 우연히 리지를 보게되자 다시 고개를 돌려 그녀를 바라보다 눈이 마주치자 고개를 돌려버리던 그 장면. 그리고 마차에 타는 리지의 손을 잡아주고는 휙 돌아서서 가면서, 긴장으로 손을 쫙 펴는 그 장면이 잊혀지질 않는다.
b*******n 2006.09.22.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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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좋았는데~ 자막이 쫌..
"다좋았는데~ 자막이 쫌.." 내용보기
내용은 두말 할 것도 없지요! 저는 불만이 한글 자막이었습니다. 자막크기도 엄청크고...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이름들! 이름들이 심하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좀 실망했습니다. 윙컴이 워크햄인 것은 뭐 괜찮습니다. 빙리가 빙글리인 것도 뭐... 원래 이름이겠지요. 다아시가 다시씨가 되는건..좀... 보너스에서 엔딩 보여주는건 진짜 환상입니다~! 어디가서 보너스엔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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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두말 할 것도 없지요! 저는 불만이 한글 자막이었습니다. 자막크기도 엄청크고...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이름들! 이름들이 심하게 마음에 들지 않아서..좀 실망했습니다. 윙컴이 워크햄인 것은 뭐 괜찮습니다. 빙리가 빙글리인 것도 뭐... 원래 이름이겠지요. 다아시가 다시씨가 되는건..좀... 보너스에서 엔딩 보여주는건 진짜 환상입니다~! 어디가서 보너스엔딩을 볼 수 있겠습니까! 잘받았구요~ 내용물도 의외로 화려하지 않네요.
t*******e 2006.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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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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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시 보고 또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dvd는 물론 설정또한 볼만한게 많았습니다.   손짓하나의 의미를 알고 배경적으로 갖는 의미를 알고나서는 영화의 감흥이 틀리더군요.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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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다시 보고 또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dvd는 물론 설정또한 볼만한게 많았습니다.

 

손짓하나의 의미를 알고 배경적으로 갖는 의미를 알고나서는 영화의 감흥이 틀리더군요.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명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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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Pride &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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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간절히 보고싶었기에 많이 기다렸는데.. 보고 싶은 영화일 수록  왜그리 장애가 많은지..^^;; 엄마가 부탁한 비디오를 빌리러 대여점에 갔다가 오만과 편견을 발견하고는 바로 빌렸다.   얼마전에 책을 완독한 터라 비교해 보고싶기도하고....   사실 소설과 영화가 같이 나온 걸 보면 대부분 소설이 훨씬 낫다. 영화를 보고 실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결
"오만과 편견...(Pride & Prejudice)" 내용보기
이 영화를 간절히 보고싶었기에 많이 기다렸는데.. 보고 싶은 영화일 수록  왜그리 장애가 많은지..^^;; 엄마가 부탁한 비디오를 빌리러 대여점에 갔다가 오만과 편견을 발견하고는 바로 빌렸다.   얼마전에 책을 완독한 터라 비교해 보고싶기도하고....   사실 소설과 영화가 같이 나온 걸 보면 대부분 소설이 훨씬 낫다. 영화를 보고 실망한 적이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만과 편견도 소설이 낫다... 그러나 영화는 길어봤자 2시간 내외, 소설의 배경이 약 6개월가량이란 걸 감안한다면 정말 많이 줄이고 줄이고 줄여서 만드는 거란 결론이 난다.   그것을 감안 하고 봤을 때 화면이나 구성에선 그리 큰 흠은 없었다. 소설과 같거나 다른 점을 찾느라 몰두 해서 더 집중을 했기 때문에 지루함도 못느꼈고..   단지 소설에서 내가 받은 다아시의 인상이 영화에선 상당히 다르게 나왔다는 것....단지 내가 상상력이 부족해서 일까?라고 자문해봤지만...소설에서 받은 인상은 다아시씨가 상당히 포커페이스겠거니 싶었다..   영화에선 엘리자베스 앞에서 어쩔 줄 모르는 소년같은 수줍음과 가끔의 무모함이 보이는 것을 보니... 상당히 로맨틱한 다아시로 변모하지 않았나 싶다.   사실 18세기의 풍습을 모르면 정말 어리석게 보이는 영화는... 어쩌면 지금에도 그런 관습이 조금은 남겨져 있음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한다.   그렇게 화려하지 않은 드레스 들이 맘에 들었다.   궁중보단 서민적인 면모? ^^ 아........나도 결혼하고 싶네..^^;;
w*****1 2006.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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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영화보셔서 알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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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DVD너무 기대했나봐요... 우선 표지 너무 성의 없습니다.^^: 소장하려구 주문했는뎅... 그리고 영화에서는 있던 장면들이 DVD에서는 다 잘렸더라구요. 다아시가 맨 마지막 장면에 제인이랑 저택 분수를 보면서 했던 대사 다아시부인...어쩌고 저쩌고...다 잘리고 안나오고 설마 보너스컷 같은데 있겠지 싶은데 없네요.. 뭐 좋은점은 영화촬영 장소소개 좋구요...가보고 싶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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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 DVD너무 기대했나봐요... 우선 표지 너무 성의 없습니다.^^: 소장하려구 주문했는뎅... 그리고 영화에서는 있던 장면들이 DVD에서는 다 잘렸더라구요. 다아시가 맨 마지막 장면에 제인이랑 저택 분수를 보면서 했던 대사 다아시부인...어쩌고 저쩌고...다 잘리고 안나오고 설마 보너스컷 같은데 있겠지 싶은데 없네요.. 뭐 좋은점은 영화촬영 장소소개 좋구요...가보고 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DVD 리플 첨 써보지만 삭제장면 다시 돌려둬~~라고 말하고싶습니다. 그래서 상태평점 많이 깍아서 점수를 줬네요...

[인상깊은구절]
다아시가 제인을 마차탈 때 손 잡아 줬을 때 너무 다아시가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손이 져린듯 쥐었다 폈다 하는 장면 정말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게 느껴짐...
o***7 2006.08.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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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소장하고 싶었던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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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는 극장이 그리 많지 않아서, 광화문의 씨네큐브란 조그만 극장에서 봤던 오만과 편견. 그때의 감동을 되살리고 싶어서 주문을 했다. 배송은 빠른편,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지만..자막은 2%부족한 느낌.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다시한번 제인 오시틴의 소설이 읽고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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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는 극장이 그리 많지 않아서, 광화문의 씨네큐브란 조그만 극장에서 봤던 오만과 편견. 그때의 감동을 되살리고 싶어서 주문을 했다. 배송은 빠른편, 내용이야 말할것도 없지만..자막은 2%부족한 느낌.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다시한번 제인 오시틴의 소설이 읽고싶어진다.
t****o 2006.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