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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토키, 즈라, 신스케의 둥지였던 쇼요 선생님의 첫 등장. 출발점이 같았던 셋은 언제, 무엇때문에 이렇게나 다른 곳을 바라보게 되었을까 궁금점을 남기며 홍앵편이 마무리된다. 뒤이어 시리어스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여러 에피소드들 중 가장 반가운 것은 눈축제편. "이건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아냐? 이거, 완성도 높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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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부터 너무 예쁘다 !!!! 너무 마음에 드네요 이번권도 모든컷이 완벽하게 예쁘고 재밌습니다 스토리가 좀 더 진지해진것같아 다음내용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그림체감상하느라 매번 즐겁습니다ㅎㅎ 추천합니다 배송도 빨라서 굿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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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ㄴ혼 12권 스포일러 있습니다 신스케 일파의 쿠데타 계획과 이를 저지하려는 긴토키의 활약이 그려짐. 대전함용 기계기동병기 '홍앵'의 등장이 인상적이며, 긴박한 전개가 이어짐. 액션과 스릴이 넘치는 스토리로 손에 땀을 쥐게 함. |
| 제정신 아닌 거 같은 매력의 미친 만화책. 웃으면서 재미있게 보기 좋은 내용이다. 그림체도 웃기고 대사도 웃기고 여러모로 웃긴 부분이 많다. 모든 캐릭터가 각자 매력이 있고 에피소드가 꽤 다양한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즐겁게 볼 수 있는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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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으로도 제작된, ‘은혼’의 대표 시리어스 에피소드인 홍앵편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물론 애니메이션으로도, 극장판으로도 감상할 수 있지만 원작의 종이로만 느낄 수 있는 소라치 히데아키의 작화는 홍앵편에 더 깊은 몰입감을 줍니다. 애니메이션과 극장판을 봤다면, 혹은 보지 않았더라도 ‘은혼’을 안다면 무조건 봐야하는 12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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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혼 12권을 읽었습니다. 웃기기는 또 얼마나 웃기게요 이번편에서는 신선조의 사람이 나와서 또 한바탕 재미있는 웃음을 안기고 가는 편이었습니다. 제가 일단 은혼을 사랑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재미있는 드립과 모험심을 가중한 이야기를 잘 만들어내는 부분들이 너무 좋았고 앞으로도 그런 만화로 사람들을 찾아가니 안 볼 이유도 없어서 계속 보게 되는 그런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