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는 유명 테니스 출신으로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테니스 매니지먼트 회사의 설립자이자 회장입니다. 운동은 여러모로 인생이나 경영과 유사한 점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역경을 극복하고 승리를 한 혹은 승리를 하지 못했더라도 큰 존경을 받고 있는 스포츠 인사들을 좋아합니다. 물론 이 책의 저자는 선수 시절 이야기보다는 평생을 통해 깨닫게 된 자신의 인생론, 행복론에 대해서 정리하고 있는 책이지만 누구보다 깊은 고민과 사색을 통해 얻은 깊은 맛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저자는 행복에 대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몇 가지 오해에 대해서 안타까워합니다. 행복의 기준을 물질적인 가치에 두고 있다는 것, 오랜 시간 동안 쌓여온 문제를 단시간에 쉬운 방법으로 풀려고 조바심을 내는 것,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자신에게만 시선이 갇혀 있는 것 등을 바꾸지 않으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힘들다고 말하죠. 이런 깨달음은 역시 운동을 하면서 얻은 것같네요. 그는 운동경기를 통해 건전한 신체와 사람들과 협동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기보다 과거의 자신과의 경쟁을 통해 조금씩 개선하려 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준비한 만큼 결실이 따라온다는 자연의 법칙을 믿고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12가지 단상을 이처럼 보다 덜 가지고, 보다 더 나눠줌으로써 진정한 행복을 가져온다는 저자의 철학을 차분한 목소리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간에 많이 나온 행복론, 인생론에 비해서 그다지 특출난 내용이 없다는 점은 조금 아쉽지만 그만큼 진정한 행복을 얻는 방법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합의가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역시 문제는 실천입니다. 천천히 음미하며 잘 읽다가 턱 걸린 부분이 있어 소개합니다. "요즘에는 '겸손한 선수'라는 말이 어색하게 들릴 정도다. 골라인을 가로질러 터치다운을 한 뒤 선수들의 모습을 보라. 그것은 가장 추악한 형태의 자축 파티다. 득점을 하고 나서 왜 겸손하게 있으면 안 되는 걸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자의 견해를 달리 합니다. 프로경기라면 최소한 자신들을 응원해주는 팬들에 대한 보답과 자축 세레모니는 기본이지 않을까요. 그게 상대방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면요. 그리고 아마추어경기라고 할지라도 그동안 자신이 한 노력에 대한 자축 정도는 당연한 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겸손, 절제, 배려에 대한 기준을 너무 엄격하게 해석하는건 아니다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저에겐 명랑사회도 중요한 가치 중에 하나랍니다. (2006.07.17.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인생의 목적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뭐냐고 물으면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자기 자신에게 필요한 것만을 이야기한다. 사람이 무엇이 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무엇을 가질 수 있느냐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최상의 방법은 다른 누군가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진정 행복한 사람은 늘 좋은 일을 만들어 낸다. 이런 접근 방법을 택하면 미래는 눈에 띄게 달라진다. 앞날을 예비하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이해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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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뜬금없다고 생각되는 물음을 하는 그...
"행복해!!"
라고 대답을 한다.
"그럼 됐어!!"
라고 말을 하며 활짝 웃는 그의 모습...
행복이란 걸 정의 내릴 수는 없지만, 그렇게 문득문득 행복하다라는 말을 할 수 있는데...
행복한 인생을 위한 12가지 단상이라~ 과연 피터 버워시는 행복해지기 위한 방법을 어떻게 말할지 궁금해졌다.
내 손에 인생수첩이 들어왔을 때, 작고 아담한 규격이 마음에 들었다. 규격만큼이나 책을 읽는데 부담도 적었다. 쉽게 읽으면서도 생각을 하게 해 주는 책. 한 번 읽고 덮어 버리는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 생각 날 때마다 눈으로 마음으로 읽어 보고 싶은 그런 책이었다.
목차를 보면서 든 생각은 나하나의 단상들이 다른 누군가가 말을 해왔던 것들이고, 나 스스로도 느꼈던 것들이었는데, 잘 정리되어 있네 싶었다.
12가지 단상 중 내 머릿속에서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것은 첫번째 단상 『인생을 바꿀 용기를 가져라』중에 있었던 [진정한 용기는 "미안하다"라고 말하고 그것을 진심으로 느끼는 것이다.]라는 구절이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용기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미안하다고 말할 상황에서도 자존심 때문에 그런말을 하지 못했던 기억들이 떠올랐다.
미안함을 느끼면서도 그렇게 말하지 못한 나.. 용기가 없는 거였구나. 앞으로 같은 상황이 되면 미안하다는 말을 꼭 해야지라는 생각을 했다.
피터 버워시가 맺는 말에서 인용한 재키 로빈슨의 말처럼 -인생이란 다른 사람의 삶에 영향을 줄 수 없다면 하나도 중요하지 않지-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진정한 용기는 "미안하다"라고 말하고 그것을 진심으로 느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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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생을 위한 12가지 단상
나는 수많은 책을 읽었고, 지금도 책을 매우 좋아한다. 내게 많은 단점이 있지만 좋은 습관 하나를 꼽자면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심각하게 골치아픈 습관도 책을 읽는다는 것이다. 솔직히 중독되어 있다. 오죽하면 술이고, 게임이고 다 끉을 수 있었지만 책은 못 끊었겠는가.
스펜서 존슨의 "행복"이라는 책과 예전에 읽었던 "에고이스트 트레이닝", 그리고 "행복한 이기주의자"
이 책들은 거의 하나의 공통된 주제를 가지고 있다. 이기적으로 살라는 말이다.
[인생수첩]은 내가 읽었던 수많은 책과 나의 내면에 대한 성찰, 그리고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요건들에 대해 정말 가슴의 언어로 표현하고 있는 책이다. 그 점에서 읽고 난 후 이전의 깨달음들을 떠올리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첫번째 쓴 책이라고 저자는 밝히고 있는데, 읽고 난 후 그 말에 동의한다. 더불어 번역가에게도 심심한 감사를 표한다.
나는 어렸을 때 부터 정말 생각을 많이하는(쓸데없는 생각들도 많았다.) 사람이었다. 지금의 나는 예전의 나와 비교했을 때 경험은 늘었지만 여전히 성격은 똑같다. 바꾸려고 노력한다고 성격이란 게 바뀌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10년간의 노력을 통해 깨달은 것 중 하나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남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중학교 때 난 그 말의 무게에 짓눌려 압사당할 지경이었다. 놀고 싶고, 내 맘대로 하고 싶었는데 세상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한다.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인데 그 사실을 제대로 깨닫지 못한 나는 언제나 삶의 무게에 짓눌려야 했다. 기실 그 나이에는 나를 위해 살아도 될 나이였는데도 말이다. 누군가를 위해 살아달라는 것. 그것의 무게는 상상을 초월한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이미 나는 욕을 먹던 말던 다른 인간의 기대에 맞추어 살아간다는 것을 멈춘지 오래이지만, 지금도 주변과 나의 생각, 그리고 현실의 문제와의 갈등은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다.
이 책은 그 와중에 인생의 진로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진정으로 인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사는 것이 제대로 된 삶인가.
아주 짧은 우화들로 이어져있는 깨달음의 길은 집중해서 읽으며 작자의 글과 의사소통을 하다보면 가슴속에 깊은 여운이 될 것이다.
그 뒤에는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하면 된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 이기적이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 소견에 의하면 세상에 진정으로 이기적으로 나를 위해 사는 일은. 내게 필요한 생존의 여건을 제외하고는 다른 사람들에게 퍼주는 것이다. 지식이든, 물자든. 그리고 내가 힘들때는 받는 것이다. 그것이 당연시 된다면 세상은 더 살기 좋을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태어남의 이유를 찾는 존재이기 때문에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삶을 사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누구나 계산적이기 때문에 나에게 도움이 절대 되지 않을 사람에게 베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니 주고 받는 것이 당연시 되는 사회라면 좀더 인생이 풍요롭고 모든 이들이 행복할 것이다. 그러나 말 그대로 판타지라는 것은 내가 더 잘 안다.
그래도 실천을 하면 즐거운 일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단 한 가지 부족한 점을 스펜서 존슨의 "행복"이란 책에서 찾았다.
이 리뷰를 보신 분들이 "인생수첩"과 "행복"이란 책을 읽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실천하여 단순함과 행복, 그리고 자신에 대한 사랑과 주위에 대한 사랑을 되찾기를 바란다.
p.s. 물론 이 책의 내용들이 새로웠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몰입해서 읽게 되는 책이며, 읽고 난 뒤에 알았지만 연결되지 않았던 내용을 연결시켜 주고, 또한 새로운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평생 성장하며 살았다" 인생에 대한 놀라운 헌사가 아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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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수첩이란 제목이 꼭 맞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수첩이란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고 언제나 몸에 지니고 다니는 것이니까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 또한 우리가 살아가면서 진정한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 항상 가슴에 지니고 다닐 만한 내용이다.
이 책에서 그는 인생에서 벌어지는 모든 양상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적인 지혜와 깊이 있는 경험을 전해준다 . 인간에 대한 이해와 인생의 변화에 대한 견실한 기초를 제공해 준다.
이 책을 통해 내 인생의 길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내 인생의 길이 좀 더 여유로워지고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었다.
건강을 기초로 삼아 존경,감사,나눔의 마음을 가지며 배움을 즐기고, 자연과 대화하며 일과 소유를 줄이고 생활을 단순화하고, 영혼의 안식처를 구하라. 또한 존경받기 위해서는 겸손하라는 내용이 어찌보면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이 책에서는 개인적인 가치기준을 가지고 인생의 의무를 완수하기 위한 새롭고 현실적인 접근법을 겸손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마음에 와 닿는 내용으로는 "일과 소유를 줄이고 생활을 단순화 하라"
우리들의 하루 일과을 생각해 보면 얼마나 삶이 복잡한지를 느낄 수 있다.
느리고 느긋한 호흡에 집중하거나 , 하루 중 조용한 시간을 가지는 시간을 하루에 15분~30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유...
걸음을 잠시 멈추고 인생의 방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므로 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개선할 수 있
는 하루 하루가 되길 기대해 본다... [인상깊은구절] 일과 소유를 줄이고 단순화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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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이제 36개월이 된 딸아이가 있습니다...
처음 책을 신청했을때의 마음처럼..잠시 휴식이 되는 책일꺼 같다는 맘으로 가볍게 책을 들었습니다..
책의 초반부에 이야기되어진...아이들과의 관계형성에 대한 이야기에..저는 참 매력적인 사람의 글일꺼라는 기대와 함꼐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정보가 한정되어 있던 시대에는 검열이라는 것을 통해 정보를 차단했다면..지금과 같은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더 많은 정보를 퍼뜨려 정보를 차단한다-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는 말이 떠오릅니다...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된건...나또한 이런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아직 어리기만한 딸이 한살 한살 나이를 먹어가면..세상에 대한 어떠한 기준,,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할때..난 어떤 조언을 해줄수 있을까?를 찬찬히 생각하게 했습니다...
여러 책을 통해 이야기 되었던 개념들은..자신의 방식으로 잔잔하게 일러주는 듯한 느낌으로..받아드렸고...아이와 나눈 해변에서의 대사도 더욱 나에게 나의 삶을 그리고..내 아이가 살아가 삶의 지표를 정리해봐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삶의 자세에 대해 웅변하는 듯한 책이 아닌 같이 해변을 걸으며..찬찬히..일러주는 듯한..그런 책이었습니다..
저자는 테니스를 가르쳐주는 코치를 직업으로 하고 있더군요...^^
이분께 테니스를 배우면...^^정말 행복해 질꺼같아요..열심히 살고 진짜..이분꼐 테니스를 배워야지..^^라는 하나의 꿈이 생겼습니다...
좋은 시간이었고..또..아이와 함꼐 살고 있는 엄마 아빠들에게도 한번 권하고 싶은..그런 책입니다..
머리와 가슴..그리고..움직이는 발..stormactor [인상깊은구절] 아버지가 아들에게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말해 줄수 없다면 아버지의 인생은 실패한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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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책이다.
작지만 깔끔하고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고 내용도 알차다.
인생은 목적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인생의 목적을 행복으로 알고 있고 행복을 추구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행복은 국적이나 인종을 떠나서 그 표현되는 모습은 다를지라도
이 책은 우리 모두의 행복에 관한 이야기이다.
작가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낀 점들이 글 속에 잘 녹아 있어서 공감대를 이룰 수 있었다.
12가지 조언 중에서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조언은 일과 소유를 줄이고 생활을 단순화하라이다.
가진 게 많아질수록 편해져야 하는 게 당연한 이치인데도 오히려 생활이 복잡해지고 여유가 없어진다.
목표를 세우고 그 곳으로만 매진하는 모습이 목표를 이루는 가장 빠른 방법일 것이다. 그러나 항상 목표 지향적인 삶만 살다보면 정작 자기 자신의 모습은 찾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행복은 뒤로 미루면 안 된다.
영화나 드라마에서처럼 특별한 사건이 생겨서 그것이 행복이 되는 경우 보다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얼마든지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가는 그 사실을 깨닫고 우리에게도 자신의 경험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길거리에 널려있는 행복을 마음껏 주워 담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최근 (타임)지와 CNN은 미국인의 79퍼센트가 단순하게 살기를 원한다는 여론조사결과를 보도했다. 단순, 검소, 운동은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나라를 휩쓸고 있다. 그들은 좀 더 단순하고 평온한 생활방식을 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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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버워시는 누구나 말할 수 있고 알고 있는 것을 책을 썼다. ‘다른 책과 별반 다를게 없군.’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진리는 언제나 새로운 것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단순한 것에서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피터 버워시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 자신을 사랑하고, 우리가 바꿀 수 있고, 우리의 책임이다. 이것을 알고 실행하고 있다면 당신은 행복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세상은 당신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서로 사랑하고 배움을 즐기고, 겸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비로소 행복해 질 수 있다.
우리는 우리의 행복을 찾기 위해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다. 행복은 벌써 우리 가까이에 와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족,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 모두 우리 가까이 있다. 멀리에서 찾을수록 행복은 당신을 기다려 주지 않는 다는 걸을 알아야 한다.
행복은 누가 만들어 주는것도 아니고, 자신이 만들어 가지는 것도 아닌, 만들어 주는 것이라고 피터 버워시는 말하고 있다.
이제부터 하루에 한번 가까운 사람들에게 행복을 만들어 주는 것은 어떨까? [인상깊은구절] "촛불이 다른 촛불에 불을 붙여 준다고 해서 무엇을 잃는 것은 아니지." |
| "촛불은 다른 춧불에 불을 붙여준다고 해서 무엇을 잃는 것은 아니지" ♥ 행복은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대하지 않고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그냥 감사하기만 하는것이다. 좋은 일이 일어나기를 기대하지 않게 되면 실망할 필요가 없다. 오늘도 건강하게 나를,너를,우리모두를 사랑해서 감사한 하루입니다. ♥ 비워내는 과정은 쉬운것이 아니다. 담는 것보다 어려운 비워내는것, 비워내는 날을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 가는 곳마다 그 자리에 자신의 일부분을 남겨라. 그것이 친절한 말이든, 선물이든, 무엇이든 말이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 매일 아침 존경하고, 감사하고, 나누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일어난다면 마음가짐에 엄청난 변화를 느끼게 될 것이다. 내가 가진 모든것을 나누겠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나를 존경합니다. 이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지나간 과거에 다가올 미래 이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 인생을 개선하기를 원한다면 건전한 노동윤리를 세우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잘못으로부터 배우고, 그래서 오늘의 자신보다 내일 더 나은 자신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반성해보세요~내일이 달라집니다. ♥ 조심스럽게 옛 문을 닫는 것은 새문을 여는 것만큼 중요하다. 옛 문을 닫는 방법 아직은 어렵네요~이 방법까지 알면 전 산에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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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위한 12가지 단상으로 시작한 작은 책은
그간의 자기계발서를 요약 편집한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다른 사람을 행복 하게 하는 것 이라고 한다.
유명한 테니스 스타이며 경영자인 저자가 들려 주는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 꼭 아버지가 아들에게 들려 주는 교훈과 같은
편안 하면서도 가까이에 두고 자주 펴 볼 수 있는 책이다.
그행복을 향한 12가지의 단상은
1. 인생을 바꿀 용기를가져라
2. 건강을 인생의 기초로 삼아라
3. 존경, 감사, 나눔의 마음을 가져라
4. 견고한 가치기준을 세워라
5.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지라
6. 편안한 누에고치에서 나오라
7. 배움을 즐겨라
8. 자신을 보호할 방패를 만들어라
9. 자연과 대화 하라
10.일과 소유를 줄이고 생활을 단순화 하라
11.영혼의 안식처를 구하라
12.존경받기 위해서는 겸손 하라
한가지 한가지가 모두 설교의제목 같은 이야기...
책쓰기에 도전이 되는 작고 예쁜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누에고치속이란 생활 속에 있는 상상의 공간이다. 세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는데... 1.하루종일 일 하는 사람. 2.하루종일 꿈꾸는 사람 3.일은 하지만 하루 30/60분 꿈꾸는 일을 한다. 꿈을 꾸고 도전 하라.... 상상 하고 실행 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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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긴터널을 통과하는 지금 현대인들의 모습은 늘 다람쥐 챗바귀 돌듯이 하루 하루 일을 하며 예전에 갖고 있었던 비전들과 여유로움들은 사회 생활을 해 나갈수록 더욱 부족해진다. 그 이유를 생각할 여유조차 없는게 현실이라고생각하고 만다. 그런 점에서 이책은 나에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주었던것 같다. 12가지 단상을 통해서 조목 조목 현상에 대한 문제점과 앞으로의 행복한 삶을 영위할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예시를 통해서 설명해준다.페이지를 넘길수록 마음이 가벼워 지며 내용또한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되어 있어 책을 별로 가까이 하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없이 읽을 정도의 구성이다.하지만 아쉬운점은 책의 분량이 너무 작아서 좀더 심도 있게 파고 들어 가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지친 현대인들이 읽기에는 무난하며 책을 덮을즈음엔 좀더 편안한 모습으로 바뀐 자신을 보게 되지 않을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