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익백서 시리즈 매니아를 자처하는 사람인데...ㅎㅎ 토익의기술 이 책은 레벨이 좀 높아진 버전이라고 할까~ 암튼...난이도가 좀 있는 편이긴 한데 말 그대로 토익의 기술을 터득한다고 생각하면 이 정도 난이도는 극복할 수 있어야지...하는 생각으로 공부했다. |
| 토익을 꾸준히 준비하면서 시험을 치루고 있었기 때문에 시스템에 적응했다고 해도 개정을 앞두고 내심 긴장했던 것도 사실이었는데 뉴토익초기에 선택했던 교재가 토익백서 #1이었다. 그땐 개정 전이라 예상을 하면서도 감을 잡지 못했는데 뉴토익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제 뉴토익 몇 개월. 나 역시 몇 번 시험을 봤지만 그 누구도 완전한 뉴토익을 말하진 않는 듯 하다. 아무래도 어떤 것이 정착되기까지는 얼마간의 시간이 흘러야 하듯 여러''설''들이 고개를 드는 이유이기도 하겠다. 자신감을 회복하고 뉴토익에 정말.... 올인하기 위해 다시 토익백서#2를 선택했다. 특히 강화된 어휘를 정복하고 싶은데, 그 부분이 자세히 설명돼 있고 예상문제가 많아서 주의깊게 보고 있다. 문법과 어휘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워크북도 잘 보고 있다. 어떤 시험이라고 해도 그 앞에 긴장하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올인한 만큼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않아서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토이커이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