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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에서 처음 알게된 밴드인데..
"락"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어려움이나 거부감이 않드는...
꽤 즐거운 음악들이라 추천해주고싶다..
다른나라의 밴드이긴하지만..어쩜 이리도 친숙한 느낌인지..ㅎㅎ
펜타에서 처음 접했을때도...듣자마자 바로 음악이 내 몸으로 녹아들어오는 느낌이었다.
일본음악 특유의 심한꺽임? 그런것을 개인적으로 좀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같은 일본의 밴드라서 그런색이면 어쩌나 좀 걱정이됐던건 사실이지만
아니었어..ㅋㅋ
이 밴드는...음악이 심히 마음에 든다.
다시 공연장에서 반날수 있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