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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후르츠바스켓을 접하게 된건 책이 아닌 애니를 통해서였다. 제목만 봤을 땐 스포츠물이던지 아님 그냥 평범한 환타지물이겠거니 했다. 여기저기에 추천 멘트들이 많이 올라와있길래 그냥 무심히...정말 말그대로 무심히 보게되었다. 그런데 한편한편 볼수록 정말 다음내용이 궁금해지고 일반 순정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뭔가를 느끼게 되었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뭔가가 있다고나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 내용보기
처음 후르츠바스켓을 접하게 된건 책이 아닌 애니를 통해서였다. 제목만 봤을 땐 스포츠물이던지 아님 그냥 평범한 환타지물이겠거니 했다. 여기저기에 추천 멘트들이 많이 올라와있길래 그냥 무심히...정말 말그대로 무심히 보게되었다. 그런데 한편한편 볼수록 정말 다음내용이 궁금해지고 일반 순정물들과는 확연히 다른 뭔가를 느끼게 되었다.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뭔가가 있다고나 할까... 어떤 에피소드에서는 정말 눈물이 줄줄 흐를 정도로.... 애니를 다 보고 원작이 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 솟아올랐다...^^ 그래서 당장 구해서 봤고 역시 후회는 없었다. 애니는 애니 나름대로 좋았지만 원작은 또 나름대로 이야기의 깊이가 있어서 좋았다. 각 십이지들이 지닌 상처도 너무 가슴 아팠고 특히 하토리의 이루지 못한 사랑 얘기와 모미지의 엄마와 관련된 추억에서는 책을 읽으면서도 눈물이 날 정도였다. 또 보통 바보스러울 정도로 착하기만 한 여주인공은 으레 짜증이 나기 마련이데 토오루의 경우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 십이지들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역할을 해서일까... 어쨌뜬 이런 마음 따뜻한 얘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작가를 인간 대 인간으로 한번쯤 만나고보 싶단 생각이 드는 것은 비단 나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y****7 200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일바구니??
"과일바구니??" 내용보기
해적판으로 한두권 봤을때....무슨이런 내용이 있나?? 했다....나에게는 이러한 내용이 맞지않았기에.. 하지만 다시금 이책이 나에게 다가왔을때 난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어느덧 내가 6권끼지 읽게 되다니..하는 놀라움과.... 최대의 관심인 혼다 토오루와 소마 유키...글구 소마 쿄우 이세사람의 삼각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거기다 또다른 십이지간의 인물들에대해
"과일바구니??" 내용보기
해적판으로 한두권 봤을때....무슨이런 내용이 있나?? 했다....나에게는 이러한 내용이 맞지않았기에.. 하지만 다시금 이책이 나에게 다가왔을때 난 예전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어느덧 내가 6권끼지 읽게 되다니..하는 놀라움과.... 최대의 관심인 혼다 토오루와 소마 유키...글구 소마 쿄우 이세사람의 삼각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거기다 또다른 십이지간의 인물들에대해 궁금해져간다, 각각의 개성적인 인물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 기이하구 신비스러운 이들얘기에 푹 뺘져드는 느낌이란.....정말 과일바구니의 여러과일들을 맛보는 느낌이랄까?? 상큼하다..달콤하다..싱그럽다...톡톡튄다.... 이런 맛을 맛보기를 원하는사람들에게 권유하고 싶은책이 바로 이책이다 "후르츠 바스켓" 거기다 더 추가하자면 휴머니티(인간성)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고도 불리우구 싶다.....

[인상깊은구절]
말못해요 "왕따당해요"라고는 역시....말하기 괴로워요. 저도 말못했어요...그치만 얼마 지나지 않아 알려지고 말았죠 그때....왠지 난 바보같이 사과하고 말았어요. 어쩐지 무척 한심해서...왕따 당하는 자신이 한심해서...그사실이 엄마한테 알려진게 한심해서...혹시 그런 자신을 미워하면 어떡하나하는 생각이들자 무서워서.. 그런 자신을 알리고 싶지않아서.필사적으로 허세를 부리고 숨기려하는 그런 자신이 더욱더 한심해서..부끄러워서...그래서 엄마한테"괜찮아"라는 말을 들었을때 무척 안심했어요. "전혀 부끄럽지않아"라는 말을 듣고는 무척안심이 돼서 또 올고말았어요. 키사도..같은마음일지몰라요.미움받고 싶지않았어요.엄마를 정말 좋아하니까 말할수 없었어요.미안해요.그치만 제발 미워하지말아요.괜찮다고 말해줘요.ㅡ약한자신이 늘 부끄러웠다. 하지만 말해주길 바랬다. 한번이라도 좋다. 거짓말이라도 좋으니까.그건 반드시 "강해지고 싶다"고 원하는 용기가된다.용기가 기둥이 되어 주니까........
a*****n 2001.08.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