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와 문화와의 관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언어가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해서도.
옛날에는 한문이라는 외국어 공부에 많은 열성을 보였고
그 양상이 지금 영어 열풍과 너무 흡사해서 웃음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주제가 너무 산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폭을 좁혀 우리 생활에 좀더 밀접한 내용으로 한정했으면
더 내용이 알차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