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혹은 교육자)로서 아이를 올바르게 이끄는 '훈육'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저자는 아이의 문제 행동에 집중하기보다 그 행동 이면의 '숨겨진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것이 관계의 시작임을 강조한다. 책은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부터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법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연말
부모(혹은 교육자)로서 아이를 올바르게 이끄는 '훈육'보다 앞서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중 이 책을 만났다. 저자는 아이의 문제 행동에 집중하기보다 그 행동 이면의 '숨겨진 마음'을 먼저 읽어주는 것이 관계의 시작임을 강조한다. 책은 부모가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는 법부터 아이의 감정에 공감하고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법까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