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쪽
<<퇴계는 이 암자에서 주자가 쓴 <심경(心經)>을 읽고 크게 감명을 받은 바 있다. >>
심경은 주자가 쓴 책이 아니라, 송나라 학자 진덕수(眞德秀)가 쓴 책이다.
179쪽
<< <대학(大學)> 제 8장에서 주자는 말하였습니다.
“ 사람이 오만한 데에서 오만을 부리는 것은 상정으로서 이것은 마땅히 있을 수 있는 일이요, 사리에 합당한 것이다.”>>
대학 제 8장에 위에 인용된 글은 보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