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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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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어떤 종교보다 말이다. 어쩌면 전쟁을 가장 좋아하는 종교로까지 비쳐지고 있을 정도이다. 2000년 교회역사 전쟁만을 일으킨 종교가 아닐진대 말이다. 평화의 종교가 아니었던가? 이 책의 저자는 개신교와 로마가톨릭 신자가 공동저작한 책이다.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 신자가 공동저자라는 것이 우선 신선하다. 밖에서 보는 이들은 모르겠지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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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가 욕을 많이 먹고 있다. 어떤 종교보다 말이다. 어쩌면 전쟁을 가장 좋아하는 종교로까지 비쳐지고 있을 정도이다. 2000년 교회역사 전쟁만을 일으킨 종교가 아닐진대 말이다. 평화의 종교가 아니었던가? 이 책의 저자는 개신교와 로마가톨릭 신자가 공동저작한 책이다.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 신자가 공동저자라는 것이 우선 신선하다. 밖에서 보는 이들은 모르겠지만 교회 안에서 개신교와 로마가톨릭은 이질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는 모든 것의 중심이며, 모든 이들이 도달하려고 애쓰는 목표이다." 라고 전제하면서 이 책을 저술하였다. 타종교가 범접할 수 있는 진리의 터 위에서 출발하고 있다, 아브라함시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교회사를 각 인물의 발언과 교회가 세계역사에 족적을 남긴 사건들을 기록하였다. 기독교는 과거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아브라함에서 시작하여 교회사를 기술하고 있다, 이런 기술은 매우 독특한 기술방법이다. 교회사는 원래 초기기독교 즉 예수시대부터 기록하는 경향인데 아브라함에서 시작하는 것은 대부분 성경신학의 엉역이었다. 교회사를 이렇게 기술한다는 것른 구약시대를 교회사로 편입시키는 매우 신선한 시도이다. 성경신학의 영역에서는 구약을 교회로 보았지만 교회사에서는 편입시키지 않았다. 매우 짧은 분량이지만 신선했다. 그 이후의 기술은 일반 교회사 기술과 별 다를 바가 없지만 제목처럼 '그림과 사진'을 통하여 교회사를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쁜일이었다.
k****e 2005.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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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를 이해하는데 최고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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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물른 '기독교 죄악사'라던지 그 외의 많은 서적들을 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기독교 역사에 대한 책은 너무 미시적인 관점에서 기술되어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찰해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기독교 역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이 책을 반드시 보길 바란다. 삽화 위주의 이 책은 우리에게 풍부한 경험을 대신 하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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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역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물른 '기독교 죄악사'라던지 그 외의 많은 서적들을 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기독교 역사에 대한 책은 너무 미시적인 관점에서 기술되어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찰해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기독교 역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면 이 책을 반드시 보길 바란다. 삽화 위주의 이 책은 우리에게 풍부한 경험을 대신 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비록 개괄적이고 겉핥기식이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 이상이다. 우리가 알아야 하는 부분들만 골라서 압축하여 편집된 책으로써 제 값을 하는 녀석이다. (이 책 꽤나 비싸다...) 그리고 비교적 현대에까지 역사가 다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현 기독교계를 풍미하는 복음주의 운동이라던지 아니면 자유주의 운동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현대 기독교를 이해하는데 있어 필수라고 생각되는 운동들이다.) 특히 C.S루이스의 사진이 나와있는데 (1900년대 영국의 변증가) 우리가 구하기 힘든 사진 자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 책을 사라. 나는 이렇게 단정지어 말하고 싶다. 그만큼 이 책은 가치가 있다.
l*******k 200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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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적이고 평이한 문체로 쓴 기독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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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우리나라의 역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실제 기독교가 미친 영향은 상당하난 것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개개인의 삶에 미치는 파급력은 불교가 비불교신도에게 끼치는 영향에 비해서 다소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아직 생활이 되지는 못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기독교에 대해서 관심있는 비신도들이 진지하기에 읽어보기에 충분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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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우리나라의 역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얼마 되지 않은 시간이지만 실제 기독교가 미친 영향은 상당하난 것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개개인의 삶에 미치는 파급력은 불교가 비불교신도에게 끼치는 영향에 비해서 다소 미미하다고 할 수 있다. 즉 아직 생활이 되지는 못한 것이다. 이 책은 단순하게 기독교에 대해서 관심있는 비신도들이 진지하기에 읽어보기에 충분하다. 지나친 종교적 영감이나 열정에 빠지지 않고(그런 신앙적 오버가 얼마나 나의 손을 주저하게 한 경우가 많았는지.....) 비교적 객관적이고 담담하게 서양 기독교의 역사를 서술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이책의 두 저자는 각각 가톨릭과 개신교 신자인데 둘의 공동집필이란 것이 이런 결과를 낳았을 수 있다. 아무래도 초교파적인 입장이란 것은 다소 수세적인 저술태도를 강요할 수도 있는데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믿는 종교만이 최고라고 언성 높이지 않는 모습이야말로 진정 종교적인 모습으로 보인다. 이 책은 기독교의 역사이지만 또한 기독교를 중심으로 본 서구사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서양의 역사속에서 기독교는 제외할 수 없는 핵심요소이기 때문이다. 예수이전의 이스라엘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예수의 생애와 죽음, 사도시대, 박해기, 기독교의 공인, 서구 전역으로의 전파, 아랍민족과의 대립, 십자군 운동, 종교개혁, 20세기 교회까지 주요한 사건과 인물을 다루고 있다. 올컬러 도판은 볼거리로 충분하고 박스글 또한 풍부하다. 전문가가 보기에는 미흡한 점도 있을 수 있겠지만 순수하게 기독교 자체가 궁금한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인 셈이다.
0*****m 200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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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이후 오늘날까지 2천년 기독교 역사에 대한 개괄적 이해
"예수 이후 오늘날까지 2천년 기독교 역사에 대한 개괄적 이해" 내용보기
사실 이런 책은 진작에 있었어야 했다. 아니 외국에는 어쩌면 이런 류의 책들이 좀 있을지도 모른다. 텍스트와 사진, 그림이 혼합되어 내용을 풍부하게 해주는 이런 류의 책이 번역되기 어려운 것은 아마도 도판에 지불되는 비용 때문인 것 같다. 기독교에 관한 그림이 있는 책들은 대부분 성경 이야기에 집중되어 있다. 이 책처럼 기독교 역사에 대한 책, 오늘날의 기독교에 대한 얘기
"예수 이후 오늘날까지 2천년 기독교 역사에 대한 개괄적 이해" 내용보기
사실 이런 책은 진작에 있었어야 했다. 아니 외국에는 어쩌면 이런 류의 책들이 좀 있을지도 모른다. 텍스트와 사진, 그림이 혼합되어 내용을 풍부하게 해주는 이런 류의 책이 번역되기 어려운 것은 아마도 도판에 지불되는 비용 때문인 것 같다. 기독교에 관한 그림이 있는 책들은 대부분 성경 이야기에 집중되어 있다. 이 책처럼 기독교 역사에 대한 책, 오늘날의 기독교에 대한 얘기까지 개괄적으로 다룬 책은 드물며, 더더구나 그림과 사진을 통해 그 사실들을 확증하고 보다 풍부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책은 확실히 드물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 알고는 있었지만, 희미했던 지식들이 보다 선명해지고, 그다지 중요하진 않지만, 흥미로운 사실들을 더 많이 알게 되어 기뻤다. 기독교인이라면, 그리고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봐도 좋을 것 같다.
s****w 2003.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