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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1권에서는 감성과 지성을 다뤘다면,, 순수이성비판 2권에서는 이성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뭐.. 제가 아직 많이 철학적 지식이 없고 부족해서 뭔소리지? 하는 부분들이 엄청나게 많았지만.. 감성과 지성보다도 저는 이성에 대한 이야기가 엄청 흥미로웠어요. 특히 이율배반 문제에서 칸트의 철학에 대한 직관과 통찰에 대해 엄청 놀랐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보는 시선이 날카롭고 분석이여야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철학자가 되는 구나.. 싶었어요 .. 저는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ㅠㅠ 아직 많이 어렵지만 더듬더듬 조금씩 읽어나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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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감
買冊記...55탄(순수이성비판2) 서양 철학의 고전 <순수이성비판>을 번역한 책.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인간의 이성적 능력에 대한 비판적 탐구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최근까지의 칸트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하는 방대한 연구 번역본으로, 800여 쪽의 원전 번역과 함께 각각 130여 쪽에 이르는 해제와 찾아보기로 구성되어 있다. 유한한 인식의 한계 내에서 위대함을 꿈꾸었던 계몽주의적 인간상을 그려낸 <순수이성비판>을 통해 칸트 비판철학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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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 2 글쓴이 임마누엘 칸트 저/백종현 역 출판사 아카넷 예스 24 온라인 서적을 통해 주문한 순수이성비판 2를 받아 보게 되었다. 내용은 예상했던대로 많이 난해하고 어려웠던 것 같았다.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보면서 어느정도 이해가 되고 있다.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이 책을 읽음으로써 지적 수준을 높이는데 노력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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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이성비판은 독일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가 18세기 후반에 쓴 책으로, 인간의 인식 능력과 이성의 한계를 분석한 철학의 대표작이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려는 시도를 저자는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주려고 시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