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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과 스피킹 교재로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교재이고, 아멜리아 베델리아 시리즈 중 첫번째로서, 영어 표현이 쉽고, 말하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초등 3,4학년 교재로서 적당합니다. 물론 단어 수준은 한국 학생들의 수준에 비해 높은 편이어서, 단어 게임과 여러가지 액티비티를 동반해서 워크북과 함께 사용하면 좋습니다. 책을 소리내어 읽기, 한 문장 내에서 매번 읽을 때마다 한 단어씩에 강세를 두어서 다르게 읽는 것, 대화문 처럼 암기해서 서로 대화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