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아동 독자를 상대로 하는 책은 픽션/이야기인데, 이 책은 논픽션이다. 만약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로 여러 공룡에 관한 입문서를 소개해주고 싶다면 괜찮을 듯 싶다. 각 페이지마다 각 공룡의 특징을 잘 묘사한 일러스트와 간단한 서술이 있다. 생각보다 아이가 공룡 이름을 하나씩 외우는 것을 재미있어 했고, 간혹 왜 공룡이 이렇게 저렇게 이름지어졌는지를 설명
일반적으로 아동 독자를 상대로 하는 책은 픽션/이야기인데, 이 책은 논픽션이다. 만약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영어로 여러 공룡에 관한 입문서를 소개해주고 싶다면 괜찮을 듯 싶다. 각 페이지마다 각 공룡의 특징을 잘 묘사한 일러스트와 간단한 서술이 있다. 생각보다 아이가 공룡 이름을 하나씩 외우는 것을 재미있어 했고, 간혹 왜 공룡이 이렇게 저렇게 이름지어졌는지를 설명해주는 어원도 나와있어 유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