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짐스토익 카페에 가보면 알지만, 매일 새로운 문제들을 업데이트 해주고, 양질의 문제를 제공 해준다. 또한 구 토익책중 좋은 책을 꼽으라면 모질게 LC1000제 라는 책일 것이다. 그 책을 쓰신 짐리,토미선생님의 책이기에 그런 선생님의 책이기에 굉장한 믿음이 가는 책이어서 서점에서 보자마자 샀다. 항상 LC만을 전문으로 하셔서 그런지, LC공부의 방향 과 방법을 잘 제시해주는 것같다. 이 책도 그러한 나의 생각에 벗어나지 않는 아주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토익고수들이 보기에는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토익을 처음 시작하거나, 뉴토익으로 바뀌어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책이 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식과 영국식발음 을 동시에 해놓아서 막연히 영국식 발음 은 어떤지에 대해서 확실하게 어떠한 발음인지를 수험자에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 것은 영국식발음에 익숙치 못한 나로서는 무척 도움이 되었던 점이다. 또한 다른 책과 차별하 게 왼쪽,오른쪽에 각각 따로 들리게 해서 공부하는데 흥미까지 주게 만들었다. 두번째는 챕터별로 간결하게 중요한 어휘를 외우도록 해놨고, 초보자들이 차근차근 공 부하기 좋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반복학습을 할 수있도록 mp3도 세분화되어 서 여러번 반복하기에 아주 좋다. 사실 개인적으로 LC는 많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일정 한 분량을 계속 반복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의 책정도의 분량이 딱 알맞 는 것같다. 세번째는 무엇보다도 카페를 통해서 공부를 더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음카페의 웬만한 토익카페에 가보면 짐스토익 문제들과 딕테이션을 볼 수있다. 이 책을 기본서로 하고, 거기서 확장해서 공부를 한다면 토익 고득점은 금방 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LC는 듣기라고 생각하지만, 어휘를 기본적으로 많이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 실려있는 어휘표현이나 핵심 표현들을 암기할 정도로 알고 있다면 굳이 따로 lc공 부를 할 필요는 없을 것같다. 이 책의 아쉬운 점이라면 문제가 생각보다는 많지 않다는 점 이다. 그러나 이 책은 실전서가 아닌 기본서이다. 그런 점에서 볼 때, 이 책은 기본기에 충 실한 책이라고 볼 수있고,이 책을 완전 마스터한 다음에 카페에 매일 올라가는 실전 문제 들이나, 곧 나올 짐스토익 LC 1000제라는 실전문제집 을 통해서 많은 문제를 풀어보면 될 것같다. 사실 가격대비 토익 기본서로써는 지금까지 나온 책들중 제일 좋다고 생각하 고, 개인적으로 강추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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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토익책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온 짐리, 토미 선생님의 또다른 역작이라는 느낌이드는 책이다.
아직 많은 부분을 공부하지는 못했지만 역시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고 할까.
LC전문가라고 자부하시는 선생님들의 그들만의 책이라는 말이 이래서 나온다.^^ 다른 토익책과는 확연히 차별되는 느낌이라서.
내가 생각하는 짐스토익이 다른 토익책과 다른점을 꼽아 보면..
1.토익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토익뿐 아니라 기본적인 영어실력까지 배려하는 책이라는 것. 모든 예문 2,000개가 모두 외어두면 버릴 것이 없다는 것이다.
2. 요새 왠만하면 제공되는 듣기자료(MP3)가 특이하게 왼쪽에는 미국식, 오른쪽에서는 영국식으로 나온다는 것이다. 바로바로 비교해서 들을 수가 있어서 뉴토익에 최적한된 방법이라고 생각되어진다.
3. 다른토익책은 미국식과 영국식만을 다룬다면 짐스토익은 여기에 호주발음까지 더해서 가르쳐준다는 것이다. 사실 초보자 입장에서는 처음부터 이렇게 세세하게 가르쳐주는게 도움이 확연히 될거라고 생각한다.
4. cafe.daum.net/jimstoeic 이라는 카페가 있어서 책과 끈끈한 유대감을 함께 느낄수가 있다. 짐리선생님께서 항상 자주 들려서서 자주 볼수 가 있다. ^^ 제가 자주 보는 시간대는 약 새벽1시쯤이더군요. 짐스토익에 가시면 이번 리스닝 스타트와 관련해서 [인상깊은구절] TOEIC이 바뀌면서 문제 유형분석을 통한 요령이나 비법에 의존하는 학습방법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획기적인 학습방법보다는 실행에 옮기면 영어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정공법을 택하기로 했다. 기본 어휘, 표현, 문장을 많이 읽고, 듣고, 따라하고, 받아쓰게 연습시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런 학습방법은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물론 쉽게 지칠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영어공부에는 휴대폰 전화번호 단축키 같은 지름길은 없다. 번호를 차근차근 하나씩 정확히 눌러야만 통할 수 있다. |
| 토이커들이라면 누구나 다 알만한 짐스토익의 책. 과연 누가 책의 내용과 성실함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든다. 이미 구토익 lc 1000제를 통해 짐리.토미선생님들의 토익에대한 열정을 경험한 나로서는 이 책을 정말강력추천한다. 카페 표지 이벤트에 신청했다가 뽑히지 않아서 나오자마자 바로 샀을 만큼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카페를 이용하여 묻고 답하고 받아쓰기도 할 수 있기 때문에 혼자 공부하는 나에게는 어떤강좌 보다도 더 낳다. 동영상같이 일방적강의도 아니고 학원갈 시간도 줄일수 있기때문이다. 더욱 놀라우면서도 믿음이 가는 점은 바로 카페의 토익 점수 공개란에있는 짐리 선생님의 뉴토익 만점성적표이다. 그 만큼 뉴토익에서도 코드를 정확히 알고 수험생들에게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작년도 그랬듯이 믿고 꾸준히 공부한다면 뉴토익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사실 문장길이의 변화와 문제 유형변화가 있긴 했지만, 가장 어렵고 힘들게 다가온 부분이 발음이다. 이전까지 문제집은 대부분 영국식 발음, 미국식 발음 두가지로 나온 경향이 있다. 아마 호주 발음까지 나온 lc 전문서적은 이것이 처음이 아닐까 생각한다.(모의고사는 가끔나옴..) 특히나 호주식 발음은 억양이나 강세가 익숙치도 않고 접하기도 힘들어서 고민이었는데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리스닝스타트에 도전하기를 추천한다. 곧 나오게될 짐스토익 1000제에 맞춰서 진도를 나갈 생각이다. 이책을 공부한는 모든 토익커들에게 좋은 결과 있기를... 강추!! |
| 사실 이 책을 사기전에는 이 책의 저자나 저자가 운영하는 카페도 모르고 있었다. 다만 이책의 컨셉이 토익패턴의 많은 문장을 공부할수 있다는 책리뷰를보고 사게 되었다. 결과는 대만족이다. 내 LC성적은 400 조금 넘는 선인데 이는 순전히 문제 풀이로만 올린 성적이었다. 450이상이 되기 위해서는 파트 1,2의 딕테이션과 에코잉 쉐도잉 연습 파트 3,4의 빈출 표현 암기등이 필요하다는 얘길 듣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책이 필요했는데 그래서 고른 이책은 대 만족이었다. 책 자체에 MP3시디가 들어 있어 테입 구매는 굳이 필요하지 않지만 보다 더 확실히 공부하기 위해 테입까지 구매하게 되었고 그성과에 대해서는 매일 매일 만족하고 있다. 이책의 맨 앞부분에는 영/미/호주 발음 비교를 다루고 있는데 그 양과 질에 있어 여타 LC기본 서적중에 최고라고 할수 있다. 그동안 H,L,J LC기본서를 봤었는데 그 어떤책도 이렇게 체계적으로 영미발음을 비교분석해 내고 있지 않았다. 이 책을 지속적으로 반복 학습하여 통암기 한다면 LC만점도 꿈만은 아닐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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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공부를 시작한지 벌써 6개월째입니다. RC같은 경우는 보는 만큼 점수가 오르기 마련이나 LC는 듣는거 만으로는 제가 원하는 점수 800점대 오르질 않네요. 열심히 듣는것 말고 다른 무언가 필요 했는대 그것이 바로 받아쓰기였습니다. 모질게 연습하기 씨리즈를 보고 제자리를 맴돌던 LC점수가 모질게 받아쓰기를 통해서 정체되었던 점수가 움직이기 시작했거든요. 리스닝에 있어서 고득점은 받아쓰기가 굉장히 효과가 있더라구요. 이번에 짐스토익 리스닝 스타트 의 "받아쓰고"따라하는 이라는 문구가 눈에 확들어 오는군요. 모질게 받아쓰기가 800점대의 촉매역할을 했듯이 짐스토익 리스닝 스타트 가 900점대로 가는 촉매가 될수 있기를 간절히 빕니다. [인상깊은구절] 미국 발음과 영국 발음의 모음 비교 부분 언어에서 가장 차이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은 모음이다. 미국과 영국, 호주의 발음을 비교해 주는 부분은 미국식 듣기에만 익숙한 나에게 새로운 방향을 알려 주었다. 자음 뿐 아니라 모음 비교표와 예시구문은 큰 도움이 될것이다. |
| **한숨이 나오는 L/C파트!!!! 학원을 아무리 다녀도 도무지 늘지않는 점수로 고민입니다. 늘 LC보다 RC가 강해서 점수가 안나오더군여ㅠ0ㅠ* 직장을 다니면서 토익을 다시하려니 막막하기만하고.. 그러던중/..짐스카페를 발견하고는 요즘 아침마다 출근과 동시에 LC 하나씩 듣는답니다!! 처음에는 몇개 맞는것도 잘 안되더니 요즘은 한개씩 맞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그런 짐스에서 책을 냈다니!! 두둥두둥~~~~3333 굳이 말안해도 책이 어떨지..상상이 갑니다!! ㅎㅎㅎㅎ 카페에서 들을때도 각 파트별로 난이도나 분량이 하루하루 너무 도움이 많이 되던데 책으로 시간날때 더 많이 듣고하면 LC점수가 정말이지 쑥쑥 오르지 않을까합니다!!! 다른것도 마찬가지 이겠지만..기본기가 중요하지요!! 리스팅 스타트!!! part별 내용별로 알찬 짐쑤!!! 토익 고득점분들의 수기를 보니..다들 LC는 최대한 많이 풀고 말하고를 반복하라고 하더군요!! 문제가 쑥쑥!! 많이 듣고 볼수 있는..짐쑤~~!! 그런의미에서 짐스토익은..!! 믿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한번도 못보던 책도 아니고 이미 풀어보고 겪어봤기때문에 이러말을..감히!!!! ㅎㅎㅎㅎ 다들 열공하기에는..좋은책..!! 귀를 열어주는 짐스토익!! 강추강추!!!!!!!!!!! |
|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은 정말 많은거같아요. 전 이책이 가진 능력이라면 저같은 낮은 점수를 가진 학생들에게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될거같아요. 모질게 시리즈 풀어보기가 그랬던 것처럼 빛을 보여주는 해가될거라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듣다 보면 막힌귀도 뚤리게 될거라 확신합니다. 책의 디자인도 친근감을 느끼게하는거 같아요 . 다른 LC책과는 차별화한 이책을 가지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다보면 제가 원하는 점수가 반듯히 나올거라 확신합니다. 항상 토익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을 도와주시는 구세주는 바로 짐스토익입니다. 짐스토익 화이팅!!! 토익을 공부하는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하면 짐스토익이죠.... LC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와 핵심정리 그리고 오답으로 하기쉬운 함정을 다 가르쳐주는 스킬까지 강추합니다. 아마도 100점이상 올를거 확신합니다... 꼭 사야만하며 사면 후회되지 않은책... 실전과 같은 리스닝 문제!! 꼭 대박 날겁니다... 최고의 책 짐스토익 리스닝 스타터 토익의 교과서...대박 개봉 박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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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파트 별로 분류된 방대한 양의 자료가 상황별로 분류되어 있고 영국, 호주, 미국원어민이 차례로 읽어 주어 각국의 발음 인토네이션의 차이를 명확하게 알 수 있게 하는 책이다. 토익을 처음시작하는 분이나 뉴토익에 적응이 필요한 분은 꼭 거쳐야 할 기본서가 될것이다.
팟1,2는 과거의 Ear of toeic의 부록편에 있던 내용(단지 알파벳 순으로만 정리되있고, aditional cassetes에는 이익훈샘과 크리스틴이 한번읽어주는....)과 맏먹는 양의 핵심표현과 짐리만의 핵심해설이 뉴토익에 맞게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 있다.
팟3는 실전과 비슷한 길이의 대화와 영국, 호주 말음 그리고 상황별 정리가 잘 되어 있어 기본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온라인 상에서 여러가지 보완학습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다음 짐스토익까폐에 항상 방문하여, 이책과 관련된 받아쓰기와 함께 에코잉 쉐도우잉도 함께 병행한다면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다.
전체적으로 단지 조금 아쉬운점은 고득점을 위한 고급어휘들이 좀빠져있지만, 기본서로서의 기본기 배양을 하기에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get our 미국발음 게라워/ 게타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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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토익에서 요구하는 기본실력을 확실하게 닦을 수 있도록 구성된 LC 고강도 훈련서. 토익 리스닝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발음, 어휘는 물론 핵심표현 2,000개를 파트별로 정리하여 주제별, 유형별로 듣고, 받아쓰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정말 좋은 책이네요!
진짜 실력으로 승부해야 하는 New 토익에 대비한 맞춤교재이면서, 책 표지도 넘 맘에 드네요! 좌, 우로 미국발음과 영국발음을 골라 들을 수 있는 특수 MP3 CD가 첨부되어 책을 처음 보는 분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게 만들었네요!다른 피드백 자료도 제공되니깐, 더 좋아요!
짐 리 (Jim Lee), 토미 (Tommy) 선생님이 정말 열성을 가지고 만든 책이라는게 느껴집니다.
각 파트별로 상황에 따른 문제구성으로, 문제를 좀 더 쉽게 접근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그리고 딕테이션부분은 정말 좋구요!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을 정말 잘 구성해 놓았네요!
파트1,2,3,4 차례로 공부한 후에, 학습(공부)한 내용을 평가할 수 있는 LC 실전문제 2회정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중급자분들이 기초와 실력을 쌓는데 정말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듣고 받아쓰고 따라하는 토익 LC 기본 훈련서...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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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토익이 되기전 구토익 시절에..... 짐리 선생님의 모질게 LC 기초체력을 보고...
토익 공부 두달만에 엘씨 400을 돌파해서 항상 고맙게 생각 하고있는중에 새로운 책이
또 나왔다....... 이 책은 현존하는 토익 LC 책중에 가장 내실있는 책 같다는 생각인 든다.....
문제 풀이 중심의 책이랄수는 없고...... 모의고사 하나 없지만.........
거의 모든 교재 내용을 영국발음으로 들을 수 있고, 호주 발음도 많이 들을수 있었다..
또, 책과 함께 제공되는 mp3 파일이 많아서 걱정했었다.. 모질게 시리즈때 처음에 2-3일 헤맸던기억이 있어서...... 그렇지만 이 책은 페이지마다 mp3 파일명이 표기되어있어 저자의 세심함이돋보인다...
총평: 문제수 적절하다고 봅니다. 모의고사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카페에서 지원해주 더군요;;)
왼쪽 미국발음후 오른쪽 영국발음의 획기적 방식 ㅎ
발음이 좋습니다. 발음 이상한 책도 많은거 아실려나 다들 ^^
뉴토익 시작하시는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해X스..주X류.. 나도 다 봤지 만.. 쯧쯧)
제대로 준비해서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고 싶으시다면 한번 서점가서 구경해보세요.....
알바생은 아니지만...... 책 한권으로 큰 도움을 받았던 사람으로서 이정도 글 쓸 수 있다고
생각하니..... 불만 갖지 마시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인상깊은구절] Fix 의 다른뜻 문서 제거기? ㅎㅎ 몰랐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