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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좋은 내용이구 설명도 잘하려고 했는데요... 소스에 사각형만 그려넣고 그부분이 저절로 생기는 부분인지 직접 적어넣어야 하는 부분인지 설명등이 미읍하고 지금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 디자인쪽인지 소스 쪽인지도 알수 없어 해메게 하고...아무튼 초보에게는 좀 어렵더군요...좀더 친절했으면 합니다. 책을 중간쯤보고서야 예제파일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다운 로드 받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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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SP.NET 1.0을 하셨던 분이라면 그럭저럭 2.0의 특징을 잘 설명한 책이지만 처음 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으로 실무를 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뒷부분에 게시판 예제 같은 경우 소소만 쫙 나오다가 중간 생략... -.-;; (소스 복사해서 쓰라는 소리겠죠..)
실무에서 쓰면 UI와 디비 테이블 문제때문에 문제될 것 같은 회원가입 컨트롤... (이 컨트롤을 어떻게 써야 될지 설명이 안나온것을 보면 실무에서는 쓸모없는 컨트롤 같습니다.)
그리고 2.0의 특징인 거추장스러운 멤버자격API등의 실무에서 어떻게 써야 될지 모르는 간단한(?) 설명...
특히 게시판은 웹프로그래밍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이 GridView부분을 기준으로만 한게 나와서 상당히 아쉬웠습니다.
기존의 틀대로 써서 만들어야 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컴포넌트 만드는 부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건데 잘 안나와 있습니다. ASP.NET에서 특히 컴포넌트(웹컨트롤)만드는 기술이 가장 중요한것 같네요.. 왜냐하면 이걸 못하면 책에서 강조하는 코드를 70%이상 줄일수 없고 원하는 UI와 기능을 만들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물론 이책을 다 읽고 나서 2.0의 개념을 잡기 위한 책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ASP.NET은 조금 공부한걸로는 실무에 써먹기가 힘들다는것을 느끼게 해준 책이네요.
이책 살거면 기존에 두껍게 나온 ASP.NET 1.0버젼의 책도 추가로 구입하셔서 깊게 공부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참고로 태오가 저술한 ASP.NET 1.0도 초보자가 보기에는 괜찮은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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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에 대한 내용의 책이다. 책은 900 페이지 정도로 얇은 책은 아니다. 초반에 c# 의 문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한 챕텨가 나오고 그리고 asp.net 의 여러 컨트롤을 사용하여 구성하는 내용이 나온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괜찮은거 같다. 다만 데이타베이스 같은 경우 asp 가 mssql 과 짝꿍이긴 하지만 다른 데이타베이스 도 같이 다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같이 예제를 보여주진 않아도 연동해서 호출하는 정도라도 언급이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asp.net 에서 aspx 파일로 구성하는 방식만을 다루고 있다. 실제 aspx 의 <script runat="server"></script> 부분은 cs 로 분리가 되는데 해당 분리하여 처리하는 방식도 같이 다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래도 책은 asp.net 에 대해서 보기에 괜찮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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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보통은 몇 가지 한정된 컨트롤을 사용하게 되기 때문에 자주 쓰는 컨트롤은 능숙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심하게는)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던 컨트롤에 대해서는 사용법 정보가 필요 할 수도 있다.
-l- 왠만하면 MSDN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ㅋㅋ책에서 정보를 찾는 것을 더 좋아 하는 나 같은 사람도 많이 있을 수 있는 법! ㅋ
그렇기 때문에, 오래 가지고 오래 두고 볼, 바이블용도의 프로그래밍 책은 한권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바이블 용도로 사용 될만한 책은 아니고 ASP.NET 입문자에게 ASP.NET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게 도아주는 책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책은 모든 컨트롤에 대한 상세한 예제를 다루는 것도 아닌데도, 컨트롤도 많고, 그 컨트롤에 제공되는 속성도 많고, 그렇다 보니 두껍기 마련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이 책도 얇지만은 않다. 소설책 두께로 따지고 보면 (시리즈인 책을 제외하고) 거의 두세권 정도에 해당하는 두께?? ㅋㅋ 그러나,,앞서 이미 언급 했듯이 바이블 정도의 세세한 사항을 다 다루는 정도는 아니고, ASP.Net 입문자가 사용해 볼만한 컨트롤을 간단한 예제와 함께 다루고 있어서 토익으로 치자면 토마토 베이직 수준 정도 ㅋㅋ
ASP.Net 입문서들과 비교하자면, 꾀나 내용은 충실한 편이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이트 구축 예제로 게시판과 관련된 부분이 다라는거? ㅋ 쇼핑몰 정도까지 포함되어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ASP.NET 입문자들이 보기에는 상당히 좋은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