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책이 시리즈로 나온다는 애기는 기본적으로 전작이 성공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면 이 책의 인기를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전작의 파란색에서 2탄은 빨간색으로 앞으로 색상 추가해서 연속적으로 출간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억에 남는 그림도 참 인상깊지만 책을 보다보면 링크로 설명된 부분이 더 기억에 남기도 하네요.
국내도서에도 사진으로 나오는 책은 있지만 영단어 기본서를 이런 컨셉으로 출간하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