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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재테크에 관한 책을 두권 같이 읽고 있는데 한 권은 이것이고 다른 한권은 요즘 경제분야 신간으로 각종 차트에서 수위를 차지하고 있는 ''시골의사의 부자 경제학''이란 책이다. 이책은 아직 읽고 있는 중이니 다 읽은 다음에 다시 논하도록 하고 그럼 오늘 읽은 ''부자들을 위한 변명''에 대해서 들어가 보자.
"부자란 목표가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이다. 부자는 돈에 대한 목표가 끝이 없기 때문에 어디가 종착역인지 모른다. 따라서 자본시장에서 끝없이 진보하며 돈을 벌고자 노력하는 과정 속에 있는 사람들을 부자라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이 책을 보면서 행복도 부자가 되는 방법과 같을 것이란 생각을 해보았다. 행복도 목표가 아니라 되어가는 과정 속에서 그것을 누릴 수 있고 행복도 종착역이 없고 더 나은 행복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대한민국에서는 남이 투자해서 돈 번 경우에 ''투기''라고 하고 ,본인이 투자해서 돈 번 경우에는 ''투자''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여러분도 그런것은 아닌가? 물론 나도 그렇게 생각을 해왔던건 사실이다.
"그렇다면 특별히 돈벌이 수단이 없는 이런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벌라는 말인가? 작은 지출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돈 버는 방법이다."
아직 특별히 돈벌이 수단이 없는 우리들에게 중요한 말인것 같습니다 돈은 버는 것보다 쓰는 것이 중요하고 많은 수입을 얻는 것보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는 것이 곧 우리에게 돈을 버는 또하나의 방법입니다.
"부자에게 있어 약속은 곧 돈이다. 하지만 서민들의 경우에는 약속을 해놓고 언제든지 이 약속을 자기 편한 쪽으로 이해해주거나 수정하기를 바란다. 자신이 약속 시간을 지키지 못할 경우에는 다음에 약속을 하자는 식으로 말을 하기도 한다. 이는 약속이 자신의 얼굴이며 신뢰감이라는 마인드가 약하기 때문이다."
"제가 군 생활을 강원도에서 했거든요 한번은 눈이엄청나게 많이 와서 교통이 두절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서울에서 면회를 온 아가씨가 있는 거예요. 버스도 다니지 않는데 어떻게 면회를 왔는지신기하더군요 검문소에 전화를 해보니까, 토요일에 폭설이 온다는 것을 알고 금요일 오후부터 출발해 지금 검문소에 도착했다고 하더라고요. 대대 상황장교도 감동했는지 대대장님께 연락을 취해 그 병사에게 1박2일간의 특박을 주면서 군생활 중에 이런 열정을 가진 면회객은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때 전 느꼈습니다 .약속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간을 놓고 정하는 것이 아니라, 약속ㅇ들 한 상대방에 대한 열정의 표시라는 것을요. 그래서 전 고객을 만날 때도 항상 약속 시간을 정해 놓고 거기에 맞춰가는 것이 아니라, 그 고객에 대한 저의 열정을 가지고 갑니다.
부자와 안 부자의 차이점은 약속에 대한 태도란 것을 쉽게 알수 있다 아주 가슴에 와닿는 말이다...
"부자는 뱀처럼 머리를 쓰고 개처럼 뛰어 다니고 철학자처럼 분석하는 사람이다."
부자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한 문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간결하지만 부자의 속성을 잘 알수있는 글입니다.
"서민들이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구체적인 목표의식과 행동력이 없고 포기를 잘하기 때문이며, 부자의 꿈조차 꾸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아무나 부자가 될 수 없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문장입니다.
"성공과 부자가 되는 길은 결코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오늘 할 일과 보잘것없어 보이는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결실을 이룰 때 성공과 부자의 길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저자의 생각을 정리한 글입니다. 많은 사람이 그토록 부자가 되고 싶어하지만 부자는 커녕 오히려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기 쉬운 이 때에 진정한 부자는 부자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러분도 부자가 되길 원하시지요? 아니라구요 에이 거짓말하지마세요 ~~~
부자가 되기 싫은 사람은 없답니다 단지 그들 스스로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인상깊은구절] 생존하기 위해서는 돈을 정말 좋아해야 합니다 돈을 싫어하면 돈은 나에게로 오지 않습니다 꾸준히 돈을 사랑하며 돈을 벌고자 할 때 비로소 돈이 나에게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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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상담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다음의 3가지 부류로 사람들을 구분할 수 있게 된다. 첫째는 상담을 받으면서도 의심으로 가득 찬 사람이다. 둘째는 한방에 벼락부자를 노리는 사람이다. 셋째는 치밀하게 준비된 부자이다. 투자수익에 있어서 서민들과 부자들의 차이점이 있다. 가난하거나 서민들의 경우에는 무조건적인 의심이나 허황된 투자수익을 바라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부자들의 경우에는 투자하는 데의 노력과 정보를 찾는데 애쓴 만큼만 투자수익을 바란다. ======================================= 실제 사람들과 상담을 하다 보면 다음의 세가지 질문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1. 인간관계 전문가 집단에 다니니 혹시 사람 꼬실 때 확 넘어가게 하는 말 있냐? 2. 돈 버는 것에 관심 있는데 대박으로 한방에 버는 법 있냐? 3. 그냥 대충 저렴하게 시키면서 사람 확 바뀌는 효과 만점인 교육 없냐? 위의 세가지 질문에 대한 답은 “죄송하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세상에 그런 건 없습니다” 입니다. 물론 모르핀 같은 처방전은 어디에도 널려 있습니다. “~~ 기법” 이 그런 주류의 책들입니다. 단편적인 1회성 만남, 우연한 주식, 끝내주는 말빨의 강사초빙 등.. 순간에는 효과를 봅니다. 인간관계의 만남에 유머와 재치는 호감을 주지만 그 사람과의 관계유지는 결국 성실성과 신뢰이고. 절대 우연한 말이 아닌 것 같습니다. 교육에 대해서는 더 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인간관계도, 재테크도, 그리고 사람을 계발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교육도 원칙과 철학을 가지고 접근해 봐야 할 것 같은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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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이 넘어갈수록 그 참된 맛이 우러나오는 책.
책의 앞부분에서는 애초의 기대치에 못 미친다는 생각을 가질 수도 있겠다. 표지에서 볼 수 있는 제목 아래 걸린 ''도발적 문제 제기''라는 간판과 빨간색과 파란색으로 시각적 자극 효과를 시도한 것과는 달리 진정 변명을 하는 듯한 느낌을 조금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순간 책을 덮어버리는 독자는 그야말로 주식 시장에서 곧 다가올 대박을 앞두고 지분을 매각해버리는 이와 같다.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책의 중반을 넘어서면서부터 체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묻는다. ''당신이 매도하는 부자, 제대로 알고 하는 소리인가?'' 이 물음은 충분히 따끔해서 연약한 이라면 상처를 입기 십상이다. 이를 고려한 작가의 배려, 다시 격려의 말을 남긴다. ''지피지기 백전 백승이라고, 진짜 부자가 어떤 것인지 안 당신, 이젠 당신 자신을 알고 노력하라. 그럼 당신도 충분히 부자가 될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진정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한다. 어떤 일을 자신이 직접 해보기 전에는 모든 것이 남의 것이다. 그러나 일단 해보면 내 것이 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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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찬이라..생소한 이름이다. 하지만 작가 소개를 보니 익숙한 단어들이 나온다. ’10 in10’ 다음 카페, ‘초봉 45만원 인생 역전’ 칼럼등 인터넷에서 그의 글을 읽은 기억들이 난다. 밑바닥 인생부터 올라선 그의 성공도 놀라웠지만 그런 그가 어떤 이야기를 펼쳤을까 하는 궁금증이 나를 사로잡았다.
부자들을 위한 변명이라니. 언뜻 제목을 보면 ‘소크라테스의 변명’ 이란 책이 생각나게 만든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의 무죄임을 논리적으로 밝혔다. 이 책은 모든 부자들을 위한 변명이 아니라 정당하게 투자를 하고, 노력한 부자들을 위한 변명이다. 일확천금으로 된 부자가 아니라 새로운 부를 향해 노력하고 부자의 습관을 유지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서민들이 먹고산다는 것은 의식주에 국한된 의미이지만, 부자들이 먹고산다는 것은 새로운 돈을 창출하는 것을 의미한다.”
부자와 가난한 자와의 차이는 재산의 정도가 아니다. 마음가짐의 자세다. 부자들은 자신의 일생을 돈을 벌기 위해서 끊이 없이 공부하고 노력하는 자다. 반면 가난한 자는 현재를 변명할 뿐 미래에 대한 계획이 없다고 작가는 설명하고 있다.
우리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있는 사람들이 더 한다.’ 라는 말이 있다. 풀어 쓰자면 부자들이 더 짠돌이고 더 악착같다는 의미다. 하지만 바꿔 생각하면 그들은 그렇게 허리띠를 졸라메서 그 위치에 오른 사람들이다.
부자란 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로 측정이 되는 것이 아니다. 경제지표는 항상 변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에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한다. 부동산의 거품도 조금씩 가라앉고 있는 지금, 이젠 재테크를 위한 꾸준한 자기 증진만이 부자로 향하는 길이다. 결국 자기계발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또 다른 풀이 방식으로 이 책은 우리에게 주장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내 돈을 잘 지키는 방법부터 배워야 한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번 돈을 관리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재테크의 기본은 돈을 지키는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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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래전에 사고 읽었지만 그냥 까먹었다. 저자의 주장은 일리가 있는 것도 많아서 그렇게 부정하지 않고 봤다.
부자는 투기꾼이 아니라 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는 말도 맞는 편이고 이제와서 세월이 지나온 것들을 해봤자 소용이 없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조용히 사라지는 진실을 그냥 두는 것도 괜찮다고 보지만 그냥 심심하니 쓴다. 부자에 관해서 재테크 역사에도 기록되지 않고 조금 왜곡된 것들도 많은데 하나만 든다.
어느 가까운 지인의 말에 의하면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토지중 하나를 어느 사람이 가지고 있었다. 그는 최부자처럼 양반의 직계였지만 농부였고 사람이 좋았다.
조상은 역사에 유명한 사람들도 있었고 선도의 극에 이른 사람도 있었다. 말도 안되는 소리 같지만 내가 아는 것으로는 그렇다.
예전부터 유명했던 그 지역은 경제가 발전하면서 급등하기 시작했다. 업자들은 그 사람을 찾아가서 맨날 찾아가서 애원하고 협박하고 땅들을 팔라고 했다.
얼마나 귀찮게 했으면 밥도 제대로 못먹을 지경이었다. 불쌍하기도 하고 덕을 베푼다는 호생지덕으로 나누어 헐값에 팔았다.
그 땅은 지금도 알짜 지역이고 가치는 지금 재벌들이 가지는 웬만한(?) 총재산들보다 높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오른 지역중 하나다.
어느 지역이라고 구체적으로 말하면 난리가 날테니 안쓴다. 그러면 그것을 받은 사람은 고마워했나?
그렇지 않은데 제 가격(?)을 주고 샀다니 혜안을 가지고 투자했다고 말한다. 물론 한두명 정도(?)나 그러고 대부분은 침묵을 지키고 조상부터 내려왔다니 개뻥(?)을 친다.ㅋ
하나만 보면 투자가 아니라 투기인데 하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큰 부자를 내린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이것말고도 꽤 많은 사실이 묻혔는데 귀찮아서 안쓴다.
법적으로 찾을 수 있었지만 그냥 넘어가는 그 후손들은 그 사람들이나 후손에게 덕을 베풀었다고 하는데 그들은 그 파편으로 자신들의 능력은 사람들보다 높다고 말하고 다녔다.
상놈들(?)을 양반들로 만들어줬으니 토지를 능력으로 치환해서 본다면 그냥 그렇다는 말이다. 물질적인 것만 봐도 이런데 그 이상은 말할 필요가 없다.
재테크 책으로는 괜찮지만 이면도 한번 보라고 카더라를 적는다.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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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을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난 부자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반발심으로 뭔 내용일까 궁금했었다. 부자들의 특징과 습관. 돈을 사랑하라.. 몇푼을 우습게 알며 군것질로 몇천원을 쉽게 써버리는내게 돈이 있으면 행복하고. 또한 부자의 마인드를 내게 각인시키게 만들고 있다. 내용은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있다. 한번에 쫘악 내려갔다. 수입의 다각화와 지출의 최소화~~ 이건 정말 맞는 말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지? 나의 여건에 맞게 주변에서 잘 찾아봐야겠다 . 들어오면 나가기가 쉽지 않도록 만들어야한다. |
| 부자들을 위한 변명 –배종찬 책을 펴기 전 저자가 부자들을 위해서 왜 변명을 하려고 했을까 의문이 들었다. 저자의 경력이 말해주듯 저자는 노력을 통해서 부자가 되었다. 우리나라는 부자들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 물론 나 역시도 부자가 되기를 원하면서도 부자들을 좋은 시선으로 보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도 선입견은 작용하는 것 같다. 부자들의 입장에서 부자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을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이책은 아마도 제목을 가장 잘 반영한 책이 아닐까 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돈을 잘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모으는 것이 끝이 아니다. 자신의 돈을 잘 지키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돈을 벌어서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돈을 관리하는 기술이 없으면 의미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종자돈을 만들어서 종자돈을 불리고 관리하고 유지하는 기술이 필요한데, 많은 사람들은 벌어서 모으는것에만 관심이 많다.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조금씩 조금씩 자산관리의 기술을 익혀나가야 할 것이다. 책의 목차가 말해주듯이 차근차근 읽다보면 부자들에 대한 생각을 차근차근 재정리 할수 있을것이다. 5장의 내용만 충실히 이행할수 있으면 우리는 부자로 다가 갈수 있을 것 같다.. 5장 부자가 되기 위한 10계명 하나_ 자신의 처지를 제대로 파악하라 둘_ 자기를 사랑하라 셋_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 넷_ 사람들에게 잘하라 다섯_ 시간을 죽이지 마라 여섯_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정하라 일곱_ 잡기에 관심을 기울이지 마라 여덟_ 세상이 무너져도 수입의 20%는 저축하라 아홉_ 매력적인 자신을 위해 자기계발에 힘써라 열_ 나가는 돈 구멍은 줄이고, 들어오는 돈 구멍은 넓혀라 부자들가 되기 위한 10계명을 실천해서 경제적으로 남들보다 일찍 독립하라. 그리고 당신도 부자가 되어서 부자들을 위해 변명을 시작하라. 얼마나 노력하고 학습하고 준비해서 부자가 되었는지를 보여 주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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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을 위한 변명]은 재테크의 기술이나 투자의방법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한 부자의 마인드를 심어준다. 저자는 부자는 어떤일이든 열정적으로 해나가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부자가 되기위해서는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실천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평소 돈을 계획없이 사용하며 돈을 모을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면서 돈이 모이지 않는다고 불평하였다. 아무런 노력없이 불평만 하고 있던 모습에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꿈은 나침반이요, 실천은 엔진이라고 한다. 인생이라는 항해에 부자의 꿈을 가지고 실천해 나간다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꿈은 나침반이요, 실천은 엔진이다. |
| 책 제목 그래도 부자들을 위한 변명이라는 것이 적절한 책이었습니다. 재테크에 대해서 생각하고 책을 읽게 된다면 실망이 되겠지만 부자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에 대해서 보다 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하는 것에는 도움이 되는 책인것 같다. 많은 책에서 부자뿐만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자기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실천을 해야 한다는.. 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자들을 시기하고 질투를 할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좋은 점을 보고 배워서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여 자신역시 부자가 되도록 노력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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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배종찬씨는 초봉 45만원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중개업, 치킨집, 남성미용실 등 돈이 되는거면 닥치는 대로 경험을 해서 성공한 사람입니다.
책 내용은 부자들의 습성과 부자들의 투자에 관한 것입니다. 부자들은 열정적이고 돈을 사랑하여 부의 축적이 계속적으로 일어납니다.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배종찬씨가 청주 모 할인매장에 강의를 온다는 전단지를 보고 아내와 책을 먼저 읽어보고 판단하기위해서였습니다. 부자학관련 서적들의 내용들이 워낙 비슷비슷해서 그런지 이책에서 참신한 것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느끼는 것은 부자들의 습관이 열정적이고 돈을 쓰는 기술을 가지고 있고, 창의적으로 생각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다는 뜻일 겁니다. 만약 이 책을 사실려고 고민을 하신다면 저는 약간 오래된 책이지만 "한국의 부자들(한상복)"과 "백만장자마인드(토머스.J.스탠리)"를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