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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정말 많은 철학사에 대한 이야기 책이 많이 출판되어 나와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책을 구입한 것은 인터넷 강의를 듣던 중에 이 책을 공부해야 해서 구입을 했는데요.. 막상 구매 전에는 이 책도 다른 책과 비슷하겠지 하며 별 기대가 없었는데 책을 읽다 보니 다르네요.. ^^ 인물 자체에 촛점을 맞추어 철학이 삶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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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스터디때 첫 책으로 읽은 도서입니다. 철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한 책으로도 워낙 잘 알려져 있어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현재에 읽어볼만한 책이냐고 물었을때는 의문이 생깁니다. 워낙 철학 입문책으로 훌륭한 서적들이 많이 나오기도 했고, 너무 옛날에 쓰인 책이라 그런지 데카르트같은 인물은 다루지 않고 비교적 덜 유명한 철학자들을 다루는 파트가 꾀나 있습니다. 그런한 점에선 아쉬움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