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역시 아이의 상상력을 위해서 사준거예요.
개인적으로 제가 참 많이 가 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구요.
이 책은 이야기를 읽기보다는...
그림 관찰을 많이 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제가 관심이 많은 나라라서 호기심에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나머지 여행 그림책도 사려고 생각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