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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책 받자 ㅁㅏ자 일딴 깔끔하고 상큼한 디자인이 너~~엄 너~~엄 맘에
들었어용~~*
책에 삽입된 삽화며 깔끔하게 정리된 지침들!
이 책 받자마자 네이버에서 책 내용 간략하게 소개된 글을 발췌해서
사무실벽면에 프린트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동료들에게 추천하면서 읽고 싶은 분들 말씀하시라구요~!
나름대로의 홍보효과가 있었는지..한~두분 씩 빌려 달라고 하시더군요~
ㅎㅎㅎ 책 내용이 맘에 드신 어떤 선생님은 아는 지인한테도 이 책을
선물 하고 싶으시다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좋은 아침의 주인공인 케이티를 통해
우리가 직장내에서 지켜야할 에티켓과 관계 유지에 대한
3단계 전략법
(지지자만들기,감동시키기,활력유지하기)
을 지루하지 않고 깔끔한 위트와 그림으로
전달되어져서 이 책을 다 읽고 나선 왠지 모를 미소까지
절로 나오게 되더군요!
저나름대로의 직장내에서 실천하고 있는
아래의 3단계도"좋은 아침"과 일맥상통하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책을 읽고 나서의 영향력이 아닐듯 싶어요~!
암튼 강추!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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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에서의 활력있는 하루가 되기 위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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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료들보다 일찍 출근하기.
일찍 출근해서 내 책상정리하면서 내 옆자리나 주위의 동료나 상사분들의
간단책상정리나 화분에 물주기등, 아침 신문을 보기 좋게 정리 정돈해둔다든지..
원두커피를 내려서 문을 열었을때 향긋한 커피향을 느끼게 해준다면 모두다 즐거운 아침을
맞을수 있더라구요~^^;
2. 먼저 인사하기.
이것도 물론 1단계가 실천이 되어야 더 많은 사람과 웃으며 인사를 나눌수
있겠지요?^^; 먼저 와서 기다리며 출근하는 동료들의 얼굴을 보면서 활짝~웃으며 좋은 아침 입니다. 하면~~
출근해서 맘이 한껏 상쾌하지 않을까 합니다.
3. 먼저 말 건네며 담소 나누기
아침 시간이라 분위기가 down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거든요..
이럴때 커피한잔을 건넨다던지 혹여 아침 식사를 거르신분들을 위해서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 간단한 걸 준비해서 업무 시간 전 담소라도 나눌수 있는 시간을 만들 수있다면 하루를 정
말 가뿐하게 시작할수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상 3 가지 방법은 물론 100%효과 만점입니다.
매일 제가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의 모두의 실천사항이 거든요..
물론 저혼자만의 노력으로 되긴 당연히 힘들구요.. 동료 모두의 노력이 필요 하답니다.
자, 내일아침부터 한번 나부터라도 실천해 보시면 어떨까요?^^;
분명 100%성공 일겁니다~~ 화이팅~!!^^ [인상깊은구절] 관계는 저절로 유지 되지 않는다. 관계는 살아있는 생명체 같아서 끊임없이 영양분을 주고 보살펴야 제대로 성장한다. |
| -- 좋은 아침을 여는 작은 관심 -- 좋은 아침은 좋은 하루를 만들고, 좋은 하루는 좋은 한달을 만들고, 좋은 한달은 좋은 한해를 만들고.... ... 좋은 아침은 좋은 인생을 만든다. 그래서 좋은 시작은 좋은 결과를 만든다면. 그런데, 좋은 시작은 작은 관심으로부터 삭튼다. 작은 관심은 작은 보답을 이끌어 낸다. 작은 관심은 나에게 작은 힘을 보태준다. 작은 관심은, 나를 비울 때 작지 않은 감동으로 보답해준다. 감동은 주고받으며 커다란 울림이 된다. 마음의 울림은 활력을 만들어낸다. 사소하게 시작된 관심은 커다란 감동으로, 모두의 활력으로 퍼져나간다. 나를 넘어서 당신과 만나는 오늘 아침, 좋은 아침을 시작하는 작은 행동을 좋은 인생을 만들어주는 작은 관심을 다시 되새긴다. ''오늘 아침''을 읽으면서 오늘 하루를 넘어서는 나를 넘어서는 작은 관심을 만들어본다. |
| 우리나라의 출근 길 사람들처럼 표정이 없는 사람도 없다고 한다. 표정이 없다 못해 마치 아침부터 화난 듯 보이는 사람이 많으니 말이다. 먼저 나부터도 아침에 웬지 모르게 쳐지고 힘들기 때문에 웃으려고 애쓰지 않는다. 이 책에서처럼 가식이라고 할지라도 처음에 의도적으로 다른 사람한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좋은 아침이라고 인사를 건네고, 표정을 밝게 하고, 이 책에서 말하는 이러한 것들은 누구나가 알지만, 도 누구나가 못 하는 그런 것들이었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서, 다짐했다. 그 사소한 진리를 실천해 보겠노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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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내편으로 만드는 좋은아침''...
선물로 받은 이책의 내용들은 커다란 감동으로 내게 다가왔다. 내겠있어 책을 읽는다는것은 연필로 마음에 드는 문장에 줄을 긋고, 그내용 대해서 다시금 음미하고, 책갈피를 접어가면서 페이지를 넘기며... 마지막으로 책을 덮는순이다. 책을 적지않게 읽고는 있지만 또한 고르고 골라서 선택을 하지만 책을 읽는다는 것은 항상 내게 있어 다읽어 내는데는 상당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런데, ''...좋은아침,은 근래 너무도 재미있고, 깊은 공감을 하며, 반드시 실천하고픔으로 다가온, 또한 그러다 보니 짧은 시간에 완독한 유일한 책이다.
...
이글은 누구나 알고있는 내용이나, 현실과의 사실적 접목을 이루어냈으며,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것처럼 주인공과 함께 안타까움과 긴장과 기쁨을 맛보면서, 자연스럽게 글쓴이의 의도를 내몸에 체화 시킬수 있었다.
''관심이 활력을 낳는다'', ''관계는 만들고 가꾸어야 한다'' ''진실은 커다란 자본이다''...
정말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고 그내용이 너무도 좋았기에 회사 동료들에게 돌려하며 읽기도 했으며, 동료들 또한 너무도 좋아해서 다시 책을 구매하기도 하였다.
''너''와 ''나'', ''우리''모두의 행복한 하루하루를 위해서 우리는 이글을 접해야 하고, 하나하나 실천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인상깊은구절] ''태도부터 달라져야 한다.'' : ''태도가 전부다''라는 말이 있다. 좋지 못한 태도로는 아랫사람을 통솔할 수가 없다.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태도이고, 열정이나 흥미는 그다음이다. |
| 아침이면 지친 몸을 끌듯이 일어나서 정신없이 세수를 하고 출근 준비를 하는 우리겐 아침밥 먹을 시간은 사치입니다. 바쁘다, 바뻐를 외치며 찾아간 직장은 우리에겐 어떤 의미가 있는 곳인가요? 다람쥐 쳇바퀴 돌아가는 그곳에서 우리는 하루 중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서로에게 미소를 짓게 하는 얼마만한 유쾌함을 갖고 하루를 사는 것인지? "좋은 아침! ^^ 이 단순한 한마디가 당신의, 아니 우리의 오늘을 달라지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지요? 가정의 평화와 직장에서도 승승장구한 인생의 최정상인 자리에 있던 케이티에게 다가온 변화들이 그녀를 어떠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며, 여러 사람과 같이 숨을 쉬어야 하는 직장에서 케이티의 존재가 어떤 영향을 미치며, 자신의 위치를 얼마나 흔들어 놓는지 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한 케이티의 삶을 360도 바꾸어 놓은 "좋은 아침"이란 한마디! 지금 보다 조금 더 경쾌한 톤으로, 지금 보다 조금 더 내 동료를 염려하는 마음으로 나누는 말한마디가 얼마나 신나는 직장! 얼마나 즐거운 삶을 만들 수 있는지! 이 책은 당신에게 많은 것을 바꾸라고, 변화 시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좋은 아침"이라는 아주 작은 한마디의 말을 통해 달라지는 당신, 즐거운 우리를 느끼며, 오늘을 즐겁게 살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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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어서 내일 아침이 밝아오길 기다리는 나를 발견했다.
이 책은 그런 책이다.
''나도 왠지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요즘은 자기계발서들이 많이 나오는데
자기계발의 원칙이나 방법만 제시하는 책이 많아서
내용이 딱딱하고 책들이 하는 말도 다 비슷비슷하다.
제목만 다른 책들이 내용에선 같은 말을 하고 있어서 오히려 머리에 잘 안 들어왔다.
책을 읽기 전에 미리 머릿 속에 외워둘 준비를 해야 한다는 은근한 압박감도 들었다.
이 책은 그렇지 않다.
굳이 분류를 하자면 자기계발서인데
제시하는 원칙도 딱 세 가지다.
실행 1단계 - 지지자 만들기
실행 2단계 - 감동시키기
실행 3단계 - 활력 유지하기
제목도 알아듣기 쉬워서 대강 어떤 내용일지 짐작이 가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진가는 읽어보고 나서야 드러난다.
일단 주인공 케이티 애덤스의 하루하루가 변해가는 이야기는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드라마틱한 요소도 있어서 술술 읽혔다.
이야기를 읽다가 어느새 작가가 제시하는 세 가지 원칙이 자연스럽게 머리에 녹아들어간다.
다 읽은 후에는 ''오,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긴다.
마치 ''나도 해볼까'' 하는 긍정적인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 같다.
그래서 당장 뭔가를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그게 다른 자기계발서와의 차이점이다(내가 생각했을 때).
집에서 간식 먹으면서 대충 훑어보고 별거 없다고 생각했는데 읽기를 잘한 것 같다.
내일은 충만한 마음으로 아침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관계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관계는 살아 있는 생명체 같아서 끊임없이 영양분을 주고 보살펴야 제대로 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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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새책으로 받아보니 신기하네요..
좋은 아침을 읽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1위가 인간관계라고 한다.
그만큼 인간관계라는 것이 쉬운게 아니라는 뜻이다.
<좋은 아침="">이라는 책은 직장 생활에서의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알려주는 책이다.
보통 처세서와는 다르게 케이티라는 주인공을 통해
케이티가 어떻게 파멸 직전의 직장생활에서 다시 성공으로 올라갔는지를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
모든 것은 케이티의 행동에서 볼 수 있듯이 마음가짐이다
하지만 쉽게 상대에 대하여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마음가짐을 갖기란 쉽지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정말 물 흐르듯이 어떻게 마음가짐을 바꾸고
관심을 가게 하는지 방법이 나와 있다.
첫번째는 태도이다.
내가 내 감정의 주인이 되어 관심을 가지며태도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지은이 말대로 태도가 전부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태도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두번째는 칭찬이다.
칭찬에 약한 한국 사람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마음을 담은 칭찬을 자주 하면
사람들은 누구나 호감을 갖게 되기 마련이다.
세번째는 감동이다.
이벤트에 약한 한국사람들.
이심전심이라는 말도 있지만 고마움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드러내는 수밖에 없다. 처음에는 쑥수럽더라도
케이티처럼 감동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어 보면 받는 사람의 감동은
더욱 클 것이다. 이벤트는 어려운 것이 아니다.
네번째는 감사다.
케이티처럼 누군가가 사소하지만 필요한 일을 도와주었을때
진심을 담아 감사의 뜻을 표하면 그 사람은 나를 도와 준 것에
대해서 기분 좋게 생각할 것이다.
다섯번째는 공적은 남에게다
일이 잘 되었을때 공적을 주저 없이 남에게 돌리는 사람이 되야한다.
그래야지 사람이 따르는 법이다.
여섯번재는 진실이다.
최악의 상황에 처해 있거나, 아무리 어려운 과제가 생겨도 진실이 있다면
케이티처럼 결국 해결할 수 있다.
일곱번째는 관계다.
이것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한다.
관계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관계는 살아 있는 생명체 같아서 끊임없이 영양분을 주고 보살펴야 제대로 성장한다.
나는 이렇게 자세하게 단계를 나누어서 서평을 적어봤지만
책에는 간단히 3단계로 나온다.
직장에서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 읽어보면 정답은 아니라도
현명한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책이라도 말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관계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관계{는 살아 있는 생명체 같아서 끊임없이 영양분을 주고 보살펴야 제대로 성장한다.~p181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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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기의 주인공인 "케이티 애덤스",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그리고 대형회사의 인사팀장으로서 승승장구 하던 그녀에게 나쁜일이 연달아 생기면서 불행한 여인이 되버린 그녀가 훌륭한 멘토인 마이클의 조언 3사지 실천방법 으로 다시 삶이 회복되는 이야기 입니다.
지지자 만들기
감동시키기
활력 유지하기
사회 생활을 하는 누구라면 인정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에 대해서 이미 우리가 알고 있었겠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 입니다.
아침에 무거운 몸을 일으키며 하루동안의 회사일이 막막하기만 한 여러가지 이유들 중에 만약 동료에 대한 믿음, 상사로 부터 인정받는 나의 존재, 즉 인간관계에서라도 훌륭한 스스로의 성과를 내고 있다면 나머지 원인들(업무량, 변화된 업무, role, 회사 수익구조 악화..) 은 극복의 대상으로 누구나 설정할 수 있을뿐 우울한 출,퇴근길을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 잘하면 되지, 주어진 업무만 잘 control 하고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자.. 사실 그러하기에도 바쁜 직장생활이 훌쩍 시간과 함께 흘러 간 후에 남는 것과 아쉬운 것은 그러한 업무의 performance 보다는 같이 일하는 동료,상사 그리고 떠나가 동료들과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또한 듭니다.
바쁜 회사 생활에서도 행복해 질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우리가 쉽게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 쉬운 이야기로 알려주고 위안을 주는 이 책은 가끔씩 다시 읽어보며 스스로의 문제점 찾기에 좋은 해답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우선 깨우쳐야 할 것 같고 슬기롭게 함께 일하는 방법이 결국 내가 성공하는 방법이고 그것을 통해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를 가지고 되고 주변사람들, 내가정에 충실하게 되는 ... 알려진 진리를 실천해야 겠다고 다시한번 결심하게 됩니다.
"관계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관계는 살아 있는 생명체 같아서 끊임없이 영양분을 주고 보살펴야 제대로 성장한다" [인상깊은구절] 이여기의 주인공인 "케이티 애덤스", 아내로서 어머니로서 그리고 대형회사의 인사팀장으로서 승승장구 하던 그녀에게 나쁜일이 연달아 생기면서 불행한 여인이 되버린 그녀가 훌륭한 멘토인 마이클의 조언 3사지 실천방법 으로 다시 삶이 회복되는 이야기 입니다. 지지자 만들기 감동시키기 활력 유지하기 사회 생활을 하는 누구라면 인정하는 인간관계의 어려움에 대해서 이미 우리가 알고 있었겠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 입니다. 아침에 무거운 몸을 일으키며 하루동안의 회사일이 막막하기만 한 여러가지 이유들 중에 만약 동료에 대한 믿음, 상사로 부터 인정받는 나의 존재, 즉 인간관계에서라도 훌륭한 스스로의 성과를 내고 있다면 나머지 원인들(업무량, 변화된 업무, role, 회사 수익구조 악화..) 은 극복의 대상으로 누구나 설정할 수 있을뿐 우울한 출,퇴근길을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만 잘하면 되지, 주어진 업무만 잘 control 하고 최상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자.. 사실 그러하기에도 바쁜 직장생활이 훌쩍 시간과 함께 흘러 간 후에 남는 것과 아쉬운 것은 그러한 업무의 performance 보다는 같이 일하는 동료,상사 그리고 떠나가 동료들과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또한 듭니다. 바쁜 회사 생활에서도 행복해 질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우리가 쉽게 놓치는 부분에 대해서 쉬운 이야기로 알려주고 위안을 주는 이 책은 가끔씩 다시 읽어보며 스스로의 문제점 찾기에 좋은 해답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우선 깨우쳐야 할 것 같고 슬기롭게 함께 일하는 방법이 결국 내가 성공하는 방법이고 그것을 통해 시간에 쫓기지 않는 여유를 가지고 되고 주변사람들, 내가정에 충실하게 되는 ... 알려진 진리를 실천해야 겠다고 다시한번 결심하게 됩니다. "관계는 저절로 유지되지 않는다. 관계는 살아 있는 생명체 같아서 끊임없이 영양분을 주고 보살펴야 제대로 성장한다" |
| 좋은아침. 참 재밌게 잘봤습니다. 회사에서 한번 해볼려고 했는데 영 주위 분위기가 랭랭 해서^^ 차마 케이티처럼 해보지는 못했네요. 그래도 충분한 도전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술술 이야기가 참 잘넘어가네요.. 요즘 유명한 자기개발 지침서가 굉장히 많지만 이렇게 이야기 형식으로 드라마틱한 깨달음을 주는책은 별로 못봤습니다. 이책을 보고나니 역시 21세기는 상생 의 시대를 추구해야 하는게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회가 각박해지고 이기주의화 되어가면서 직장 또한 그 바람을 피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점점 직장이 나에게 생활에 필요한 금전을 제공해 주는 곳으로 전락해가는것도 주위의 동료들이 경쟁자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도 점점 각박해져가고 경쟁을 유도하는 기업이나 사회 분위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속으로는 다 따스함을 그리워하고 상대의 배려를 원하고 있기도 하구요. 정말로 이대로 실천한다며 참 직장 분위기가 따뜻해질것같네요. 내용이 길지않고 극반전을 여러번 기대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름 별 다섯개 만점에 다섯개는 충분히 줄수 있을듯합니다. 놀이기구 중에 길고 굵게 여러번 극반전을 주는 롤러코스터도 재미있지만, 짧게 한번의 짜릿함을 주는 후룸라이드도 나름 다른 재미가 있으니까요. 펄떡이는 물고기들을 지은 저자의 책이기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한권의 책으로 직장과 내 주변의 변화의 씨앗이 될 생각을 하니 참 설레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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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 부분은 ''나는 내 감정의 주인이다''는 사실이다.
''일체유심조''라는 말도 있듯이,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평범하면서도 심오한 생각을 다시 한 번 느끼해 준 책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최고의 유산 상속받기'',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처럼, 주인공의 예를 통해 메세지를 전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지지자 만들기, 감동시키기, 활력 유지하기''라는 3단계 작전을 통한 주인공의 변화과정을 재미나게 보여준다.
개인적으로는 평소 ''조직 내에 왼팔/오른팔을 만들어라''는 주위 어른의 충고를 들어서 그런지, 그런 충고와 일맥상통하는 ''지지자 만들기'' 부분이 특히 와닿았으며, 전반적으로 주인공이 나 자신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져, 더욱 쉽게 글을 읽을 수 있었다.
사람들과 많이 부딪히는 직장인들 뿐만 아니라 대인관계가 서툰 사회 초년생에게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리더십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태도이고, 열정이나 흥미는 그 다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