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주는 국내 재즈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이라 했던가. 차분하고 이지적인 그녀에게선 재즈에 대한 열정과 조용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흔히들 CCM이라 하면 굉장히 종교적으로 느껴져서 때론 부담스럽게 다가올 때도 있는데 이번 송영주의 음반은 재즈와 CCM이 자연스럽게 녹아있어서 듣기가 편한 것 같다. 둘 중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았고 또 둘 중 어느 하나에 포커스를 맞춘 것이 아니라.. 균형된 감각.. 세련미가 돋보인다. |
| 찬양과 째즈의 만남~ 교회에서 반주에 맞춰서 부르던 찬양들을, 아님 CCM가수가 부른것을 듣기만하던 찬양들을 째즈스타일로 새롭게 연주한 송영주씨의 앨범 넘 좋아요!!! 같은 교회분들에게 선물해주고싶은 앨범이에요~ 크리스챤이라면 반드시 좋아하실 앨범일듯~ 강추입니다!! ^^ |
| 계속 듣고있어도 질리지 않는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반이네요. 모임에 배경음악으로 틀어놓아도 손색이 없더라구요. 적극 추천합니다~!! |
| 한국재즈의 오늘과 내일이라는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씨의 ccm앨범!! CCM과 재즈의 어울리기 힘들거 같은 어울림이 이렇게 매력적일 수 있다니... CCM속에서도 송영주만의 서정적인 선율과 화성이 묻어져 나온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크로스 오버적인 성향이여서 CCM음악팬이 아니라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음반.. 누구에게나 적극 추천해주고 싶은 앨범이다. |
| 크리스챤이 아니라서 CCM 뮤직이 낯설긴 하지만 재즈로 편안하게 풀어내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외국음반을 듣는 듯 세련되고 깔끔한 연주가 송영주라는 아티스트의 다른 앨범까지 기대하게 만드네요. |
| 저녁시간... 집에서 조용히 쉬면서 들으면 좋은.... 송영주의 음반은 재즈로 듣는 CCM이라서... 들을수록 편안하다.... |
| 그녀의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카리스마와 무한한 잠재력.. 국내 최고의 재즈 피아니스트의 명성답게 이번 앨범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 크리스찬이건 아니건 누구든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 이 앨범은 녹음 작업도 최고의 세션들과 함께 했다고 한다. 무더운 여름밤.. 조금은 슬프고 가라앉는 CCM보다도 리드미컬하고 서정적인 연주로 깊이 있는 음악을 듣는것도 좋을것 같다. |
| 먼저 재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수준높은 정통재즈는 아니라는 것. 씨에프 같은데서 편하게 들을수있는 퍼브릭 재즈 느낌으로 편곡되었다는 것. 음반구성에 보컬이 들어간 곡이 몇곡 있었다면 더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 다음 작품엔 더 재즈스러운 편곡의 연주음반이 나오길 기대하는 바램... 신선하고 색다르고 까페에 틀어놔도 논크리스챤들이 들어도 부담가지 않아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