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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문영성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 책을 읽었는데 제가 읽은 내용 중에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같았어요. 천사인 미하일이 하느님의 말을 거역하고 영혼은 안 걷는 바람에 인간세상에 내려오게됬는데요 가난한 구두장이가 벌거벋은 채로있는 미하일을 보고는 돌보게 됬어요. 그리고 미하일과 함께 구두장이 일을 같이 하면서 점점 수입을 올리게 됬는데 거의 웃지 않는 미하일이 세번째 웃는 날에 미하일이 다시 천사가 되서 하늘로 가게되요. 세번의 웃음은 하느님이 주신 세가지의 제안의 대한 답을 알았을때 웃었는데 첫번째는 사람에게는 사랑이 있으며 두번쨰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은 알수 없으며 세번쨰는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이에요. 그 외에 '사람에게 땅은 얼마나 필요한가' , '바보 이반 이야기' , '두노인' ,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나니'의 내용이 있는데 마지막의 두노인과 사랑이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나니의 내용은 이해하기가 좀 힘들었어요. 여러분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이해가 잘 되신다면 리뷰를 달아서 얘기좀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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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이반에게... 안녕하십니까? 저는 최은성입니다. 저는 이책을 저희 논술원을 통해 읽게 되었는데요... 톨스토이의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에서 당신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렇게하여 이렇게 리뷰를 남기는데요... 왜 당신은 욕심을 부리지않고 너그럽고 배려심이 많았나요??? 저는 당신의 그러한 마음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 아무리 이글에서는 바보라 할지 망정 욕심이 하나 없이 누가 가진다면 가져라 등 이러한 정신이 나오나요??? 당신의 아버지께서 열심히 모아온 재산 형들께 드리고 자신은 농사만 했잖아요. 힘들지 않았나요??? 굳은살이 없으면 밥상앞에 앉지도 말라 이것은 저도 공감을 합니다. 허나 저는 당신의 정신세계가 이해가 잘 가지 않아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죠. 작은 세 악마에 의해 자신의 큰형인 군인 세묜은 전쟁으로인해 패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신의 심정은 어땠나요? 그때도 바보라 생각이 없었나요??? 또 둘째형인 배불뚝이 타라스가 거래를 하다 망하니 심정이 어땠나요??? 물론 이글에서는 이러한 것에 비판을 하다보니 글이 나와 있지는 않지요... 당신은 바보라는 이 두글자로 인해 세 악마에 의해서도 망하지 않았죠 허나 모든걸 실패한 세 악마 다음 온 악마는 형제를 다 망하게하고 당신과 백성들에게 머리로 일을 한다고 주장을 하였는데 다들 바보이반의 백성이라는 말로 아무도 이해를 못했죠??? 그러자 악마는 머리를 박고 죽게되었어요...이렇게 하여 당신은 망한 형들과 살게되죠... 이러한 비현실적인 글로인해 저는 흥미를 얻었고 톨스토이의 전쟁과 화페와 물풂의 거래에 대한 비판적인 정신을 알게 되었고, 재미 있었어요...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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