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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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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하하하! 하고 즐겁게 웃을 수 있었다. 팔불출 아버지의 역을 멋지게 수행하고 계시는 아라스톨, 연신 무표정을 고수하시는 메이드, 신나게 날뛰어주신 백골 군에 천목일개에 여전히 귀엽고 활발하고 당차신 그분 까지 무엇 하나 흥미롭지 않은게 없었다. 아아~ 개인적으론 유지와 샤나의 속 태우는 애정 행각이 나오길 기대했지만, 이건 이거대로 만족, 만족, 대만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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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하하하! 하고 즐겁게 웃을 수 있었다. 팔불출 아버지의 역을 멋지게 수행하고 계시는 아라스톨, 연신 무표정을 고수하시는 메이드, 신나게 날뛰어주신 백골 군에 천목일개에 여전히 귀엽고 활발하고 당차신 그분 까지 무엇 하나 흥미롭지 않은게 없었다. 아아~ 개인적으론 유지와 샤나의 속 태우는 애정 행각이 나오길 기대했지만, 이건 이거대로 만족, 만족, 대만족이다! 분명, 유지와 카즈미, 매저리 등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출연하지 않는 것은 아쉽지만 책장을 넘길 때마다, 책속의 한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낼 때마다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세계에 결국은 독서삼매경에 빠져버리고 말았다. 책장을 넘기길 4시간, 평상시의 2배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책장을 넘기다 보니 결국 마지막 장에 접어들고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 권을 공상하며 책장을 덮었다. 샤나의 신체 나이(?)와 아라스톨의 진면목(?)에 메이드의 고뇌(?), 1권 부터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던 천목일개에 대미를 장식하고 있는 팬서비스, 샤나가 메론빵을 좋아하는 이유 등등 만족할만한 볼거리가 넘쳐나서 정말 즐거웠다. 음! 음! 몇번을 다시 보더라도 정말 재미있지 않은가, 샤나!
s*****c 2006.07.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짜 작안의 샤나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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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를 너무 좋아하여 1권부터 계속 사보고 있다. 솔직히 이토 노이지씨의 그림체는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다 좋기 때문에 계속 보고 있고 내용도 애니와는 틀려서 볼만하다. 그런데 여기서 먼저 구매를 했는데 뜯고나서 책 상태가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인쇄상태도 약간 삐뚤어져 있고 겉표지는 멀쩡한데 속에 책이 이상하게 잘려있다. 진짜
"진짜 작안의 샤나 좋아한다." 내용보기
작안의 샤나를 너무 좋아하여 1권부터 계속 사보고 있다. 솔직히 이토 노이지씨의 그림체는 별로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이 개성있고 다 좋기 때문에 계속 보고 있고 내용도 애니와는 틀려서 볼만하다. 그런데 여기서 먼저 구매를 했는데 뜯고나서 책 상태가 이상해서 확인해보니 인쇄상태도 약간 삐뚤어져 있고 겉표지는 멀쩡한데 속에 책이 이상하게 잘려있다. 진짜 인터넷구매했는데 이따위로 줄수가 있는건지... 어차피 몇번보고 내 책장에 전시만 시키기 때문에 그다지 큰 상관은 안하지만 기분 나빴다. 그냥 반품이나 신고할까햇지만 그냥 걸려서 나뒀다. 진짜 실망이었다 이번에.

[인상깊은구절]
"내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천양의 겁화'' 아라스톨. 나는─." 소녀는 수백년간의임무를마친 수반 ''카이나''위에서 타오르는 작안으로 최초의 적을 노려보았다. "''플레임헤이즈''─''염발작안의 토벌자''."
t********8 2006.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