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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운 사람들!!. 노력하자!!
"부러운 사람들!!. 노력하자!!" 내용보기
나의 좌우명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이다. 물론 이책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노력에 의해서 결실을 맺는것을 알수 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성공을 한다는, 위대한 기업가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단지 이 책에서 말하는 훌륭한 기업가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들을 예전 그대로 적용하라고 하는 것은
"부러운 사람들!!. 노력하자!!" 내용보기
나의 좌우명은 "믿을 수 있는 사람, 노력하는 사람이 되자"이다. 물론 이책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노력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노력에 의해서 결실을 맺는것을 알수 있다. 이 책을 읽었다고 해서 성공을 한다는, 위대한 기업가가 된다는 보장은 없다. 단지 이 책에서 말하는 훌륭한 기업가들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들을 예전 그대로 적용하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 현재 우리가 처해있는 상황에 적절하게 조화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물론 과감하게 도전하라는 말이 있다. 과감하다라는 것은 좋다. 하지만 과감하다는 것은 무모하다는 말과도 비슷한 말이다. 실패하면 무모한 것이 되고 과감하게 도전한다는 것은 성공하면 하는 말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실패를 두려워해서 도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나는 아직 내가 다니고 있는 회사를 때려치우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정도의 용기가 없다. 하지만 내가 지금 회사를 그만두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면 이것이 과감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당연히 아니라고 할 것이다. 주위의 누군가가 이런말을 했다. "미래를 계획하지 않고 현실을 포기한다면 미래의 일들마저 포기한 것이다." 능력있는 사람이라면 미래를 내다보고 앞서 나아가겠지만, 평범한 사람으로서 나는 현실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이 책을 읽은 사람으로써 이 책을 읽게 될 사람들에게 이런 말을 해주고 싶다. 누구나 다 위대한 기업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h******g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년 전의 기업환경이 오늘날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
"100년 전의 기업환경이 오늘날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 내용보기
록 펠러, 카네기, 모건, 포드 ,뒤퐁 등은 100년 전에 성공했던 산업계의 선구자들이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 때의 기업환이 오늘날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들의 모험, 경쟁, 조직 관리, 리더십의 원칙들에서 교훈을 삼을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모험, 경쟁, 조직관리, 리더십이라는 4개의 장으로 엮여져 있다. 헨리 포드는 "안정성이라는 것은 시냇물에 떠내려
"100년 전의 기업환경이 오늘날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 내용보기
록 펠러, 카네기, 모건, 포드 ,뒤퐁 등은 100년 전에 성공했던 산업계의 선구자들이었다. 이 책의 저자들은 그 때의 기업환이 오늘날과 놀랄 만큼 유사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들의 모험, 경쟁, 조직 관리, 리더십의 원칙들에서 교훈을 삼을 것을 권하고 있다. 이 책은 모험, 경쟁, 조직관리, 리더십이라는 4개의 장으로 엮여져 있다. 헨리 포드는 "안정성이라는 것은 시냇물에 떠내려가는 죽은 물고기와 같다. 이 나라에서 우리가 아는 유일한 안정성은 변화뿐이다." 라고 말하면서, 변화에 저항하기 보다 변화를 끌어 안고 앞으로 나갔던 것이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늘 변화를 맞을 대비를 하라고 채근했다고 한다. 1세기 전에 AT&T가 이룬 성과는 현재의 미국 연방정부와 인텔, 제록스 파크, 시스코, 넷스케이프를 비롯한 수십 개 기업들이 총력을 기울여 만들어낸 성과물, 즉 인터넷과 비슷한 것이었다 한다. 비전을 갖고 모험에 나선 결과가 아닌가 한다. 비전이 없었다면 모델 T(포드 자동차)나, 코닥 카메라, 알루미늄 같은 것들을 가능성 있는 사업 아이템으로 구상할 수 없었을 테고, 헌신적인 노력이 없었다면 그것을 구체적인 현실로 실천해 낼 수 없었을 것이다. 이 책에선 위대한 기업가들은 전 시대의 작고 정체된 세계를 완전히 뒤엎어버리고, 그 자리에 치열한 교환과 전투로 이루어진 전혀 다른 기업 환경을 창조하며 처절하게 경쟁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장을 전국적 또는 국제적 차원으로 확대하는 과정에서, 비전뿐만 아니라 결단력과 수완, 끈질긴 인내를 갖고, 이들은 기업가 자신과 상품과 서비스를 널리 알릴 새로운 방법들을 시험하고 고안하고 확보하고 적용해야 했던 것이다. 앤드루 카네기는 '조직이 가진 가치'는 공장의 가치 이상이라는 사실을 빈번히 상기시켰다. 그리고 기업을 세우는 것과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고 믿었다. 록펠러나 카네기와 같은 경영자들도 '경영 관리의 능력' 없이는 사업을 진전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주저 없이 인정했다. 기업은 끊임없이 조직을 점검하고, 수정하고, 가끔 대대적인 수리를 해야 관리체제의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다(-슬론-)는 것이다. 기업들은 언제나 최고의 인재들을 유치해서 그들을 오래도록 보유하고자 했다. 우수한 인적 자본을 얻는 것은 그 당시에도 역시 사업의 성공을 결정하는 중요한 문제였던 것이다. 오늘날의 신경제를 만들어 가는 우리는 그들의 역사를 참조하고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오늘날의 세계를 바로 그들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s***d 2001.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대흐름에 뒤떨어지는 책
"시대흐름에 뒤떨어지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첨단 디지털시대에 과거의 미덕인 헝그리 정신을 강요하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즉 요즘같은 시대에 버스비를 아끼기 위해 몇 정거장을 걸어다녔던 과거의 헝그리 정신을 강요하며 가난속에서의 성공을 미덕으로 여기던 과거의 정신을 강요하는 듯하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제부흥기 혹은 개인의 개성보다는 전체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했던 그 시기에 교과서로 쓰면
"시대흐름에 뒤떨어지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은 첨단 디지털시대에 과거의 미덕인 헝그리 정신을 강요하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즉 요즘같은 시대에 버스비를 아끼기 위해 몇 정거장을 걸어다녔던 과거의 헝그리 정신을 강요하며 가난속에서의 성공을 미덕으로 여기던 과거의 정신을 강요하는 듯하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제부흥기 혹은 개인의 개성보다는 전체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강요했던 그 시기에 교과서로 쓰면 딱 좋을 듯한 그런 책이다. 최근에 나온 책으로 이 책 말고는 앤드루 카네기, 헨리 포드, J.P.모건, 마크 트웨인, 토머스 에디슨,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해리 P. 데이비스... 대량생산 시대의 경영인들을 숭배하는 책을 보지 못했다. 차라리, 스필버그나 빌게이츠, 안철수 등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될 것같다. 이 책을 우리나라의 책과 비교한다면 이건희, 정주영, 최종현, 박용성... 그런 사람들에 대해 쓴 책 정도와 와 비슷하다고 한다면 지나친 억측일까?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 그런 책이다. 내 개인적인 생각일 지도 모르겠지만... 북커버는 너무나도 뽀다구 나게 책제목이 엠보싱 처리되어 있다.
t******i 2002.0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