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역시 아직 중급자라 이책풀면서 정말 많이 좌절하고 포기하고 싶고 그랬고 아직도 그렇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고득점을 위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이게 단점이 될수 있지만 또 장점도 되겠다 싶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acture test 10회 있고 해설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전 나선생님 수업을 들어본 사람이라 대충 해설구성을 예상했지만 역시나...ㅎㅎ단어같은 경우는 영영사전을 찾아보면 예문에서 느끼며 공부하는 걸 추천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단어 하나하나 전부 해설에 올리진 않으셨습니다. 대신 어려운 표현들 사전으로 쉽게 찾아내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 위주로 책을 쓰셨더군요. 문제 수준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도 제가 이책에 매달리는건 대부분의 중급이상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대부분의 문제집에 상당부분은 이미 아는 익숙한 문제들이라 바로바로 풀립니다. 새로운걸 알고 싶은 욕구가 많았던 저에겐 힘들지만 참고 해볼만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단디 각오 하시고 고득점 목표 하신분들이라면 정말 강추입니다. 저에게 좌절감을 종종 주기에 별표 두개 뺐습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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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질게 최상위 RC 중,고급자용 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난이도가 정말 높습니다. 현재 구입을 망설이는 분들께는 자신의 실력을 한번 체크하신 후에 실력이 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우선 기본서를 한번 공부한 후에 도전할 것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전 토익에서 PART 5,6에서 10개 정도 틀리는데 최상위 RC에서는 20개 이상 틀렸습니다..--;)
저는 우선 기본서를 공부한 후에 최상위 RC에 도전을 했는데요. 기본서에서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부분은 거의 틀리더군요. 틀린 문제의 해설을 보면서 ''아 ! 이거 전에 봤던건데..'' 했던 문제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난이도에 비해 혼자 공부하는데는 그다지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이 부분이 바로 제가 생각하는 최상위 RC 최대의 장점인데요.. 문제의 해설 부분이 정말 탁월합니다. 포인트만 콕! 찍어 주실뿐 아니라 그와 관련된 문법, 숙어, 단어 정리까지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 놓았거든요. 하지만 장대한 해설 부분이 좀 지루함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게다가 깨알같은 해설부분의 글씨 또한 눈의 피로에 한몫을 합니다..그리고 최상위 LC 처럼 자신의 실력을 가늠할 척도가 없어서 좀 아쉬움이 남네요.. 문제를 너무 많이 틀리다 보니 자신감을 회복할 무엇이 필요한데 말이죠.. ^^
마지막으로 최상위 RC에 대해서 총평을 하자면 파트 5,6 부분에서의 중,고급자들에게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들만 집중적으로 공부함으로써 실력을 향상에 큰 도움을 줄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서평이 조금이나마 모질게 최상위 RC를 구입하시려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모쪼록 열공하셔서 토익 조기 졸업하시길 바랍니다... ^^ [인상깊은구절] 가장 바른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나경하 선생님 말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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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4회까지 풀어봤다.
1회분을 푸는 데 파트5에서만 8개정도 평균적으로 틀린다.황당하다..진짜..
구토익에서 RC에서 450점 정도는 나왔는 데,RC에서 전체 틀리는 개수보다 더 많이 이 책 파트5에서 틀려버리니 공부 다시해야하나란 생각이 든다.
하지만, 기존의 토익문제집들은 전부 기출변형문제 중심인데, 이 책은 좀 다른거 같다.
모든 문제가 낯설다;;; YBM 배동희 강사와 김현정 강사가 토익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는 학생들이 듣는 수업이라는 데, 과연 희언이 아닌 듯 하다. 최상위RC라는 이름값을 하는 문제집이다. 자극을 제대로 받는다. 문제만 댑따 어렵고 해설은 그저 그런 학원문제도 많은 데 이 책은 해설이 장난아니다. 다른 책들은 한 문제 해설의 분량이 대부분 몇줄로 끝나는 데 반해,최상위RC의 해설은 문제집 해설이 아니라, 어휘집 수준이다. 영영사전을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느낌; 10월 전까진 어떻게 해서든 970점은 넘겨야 하는 데, 이 책만 제대로 공부하고 정리를 잘한다면 뉴토익에 비중을 두고 있는 어휘문제는 잘 해결될 것 같다.
다만, 저자들의 해설강의가 아직 제공되지 않은 상황인 점이 아쉽다.
마치 예전 고등학교 때 수학정석의 실력편을 풀어보는 느낌이다. 표지도 푸른색이고.ㅎㅎ [인상깊은구절] 이제 뻔한 문제는 그만 풀자. 이것이 바로 최상위 토익의 핵심이다. 이 책의 문제는 기본적으로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을 제대로 학습한다면, 당신은 어느새 최상위 1%가 되어 있을 것이다. 너무 공감이 가는 말;;; 조금만 더 쉬웠더라면... |
| 중급자인 제가 볼때 이 교재의 난이도는 최상위 RC라는 이름값을 할만큼 매우 어려운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기본기를 갖추었고, 토익 점수도 웬만큼 나오는 수험생들이 속기 쉽고, 틀리기 쉬울만한 문제들이 상당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당연히 이게 답이겠지라고 생각 하고 문제를 풀었는데, 해설을 보면 답이 아닌 경우가 꽤 있었습니다. 그만큼 문제의 출제 포인트가 다양하고, 정교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전반적 으로 문제의 길이가 긴편이고, 어휘의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보는 어휘들도 많았습니다. 기출문제 혹은 기출유형에 의존해서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수험생들은 정말 고전을 면치 못할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실히 이 문제집은 점수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시중에 나와있는 많은 기출변형 문제 중심의 교재들처럼 쉽게쉽게 풀리는 맛은 없습니다. 솔직히 평소보다 훨씬 많이 틀리니까 짜증이 나기도 하더군여...뭐이리 문제를 꼬아 놓았지라는 생각도 들었고여...그러나 정말 고득점을 원한다면 꼭 한번쯤은 볼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해설이 매우 훌륭합니다. 어떤 문제는 관련해설만 한페이지가 넘을 정도로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해설이 책속에 담겨져 있습니다. 이 부분은 서점가서 직접 한번 살펴보시면, 바로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해설을 보면, 저자분들이 독자들에게 이런식으로 영어 공부하세요...하고 일종에 모범 답안을 제시해 준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요령 피우지 말고 정석대로 하라는 것이죠..특히 꾸준한 어휘의 사용 패턴 숙지는 개인적으로 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조만간에 해설강의가 제공되는것 같은데 꼭 한번 들어보려고 합니다. 아무래도 글로 읽는것 보다는, 말로 듣는 것이 이해 하기 쉽죠... 마지막으로 좀 아쉬운점이라고 한다면,물론 책 분량을 생각한 결과이겠지만 해설부분에 글씨가 좀 작아서 보기 불편했고, 문제집과 해설부분을 분권했어도 괜찮았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또한 문제 해석이 명쾌하지 못한 부분이 좀 있는것 같고, 오타가 좀 있는데 조만간 정오표가 나오겠죠...개인적으로는 앞으로 평이한 문제도 꼬아서 생각하는 부작용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책에 경고 문구가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여...확실히 이 책은 중고급자 특히 고급자에게 더 알맞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문제집에 실증을 느끼거나 뭔가 새로운 시각의 문제를 접하고 싶은 고급자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제목에 팟5,6이라고 적어놓든가.. 제목만보고 샀다간 낭패보겠네... 팟 5,6은 점점 문제비중도 줄어드는데.... 팟7없이 최상위토익이란 이름을 붙이다니.. 열받아..... 제목에 팟5,6이라고 적어놨으면 이책 안사고 팟7을 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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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 마자 이틀 후에 시험이라 도서관으로 가서 1회를 풀었습니다.
보통 PART5,6을 푸는데 20분~25분 소요되는데 모질게는 너무 어려워서인지 30분~25분
가량 소요되더군요. 문장구조도 어렵고 특히나 처음 보는 어휘들이 수두룩해서 ''이건가?
아니다 요걸꺼야.'' 하고 고민하게 되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채점하는데 쏟아지는 소나기를 바라보면서 담배를 들고 도서관 밖으로 뛰쳐 나왔습니다.
쪼그리며 거피한잔 들고, ''여지껏 내가 무엇을 공부했나?'' 하고 쏟아지는 빗줄기를 바라보
며 한숨만..(참고로 700점 초반대입니다.) 그날따라 평소 비를 좋아하던 제가 어찌나 비가
싫은지 빗소리가 얄미울 정도였습니다.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들어가서 책을 펼쳤는데 책 앞부분에 이런 경고가 있었습니다.
경고: 이 책은 800점대 이상의 고득점자들을 위한 최상위 토익 학습서이므로, 아직 토익
학습의 기본기가 부족한 수험생들이 공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학습 의욕이
꺾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본기를 다지신 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800점 이상의 수험서라는 것을 보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해설부분을 보았습니다. 해설
을 보는 순간 와우~! 탄성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해설이 그만큼 기가 막혔기 때문이죠. 제
가 여지껏 보아오던 해설과는 정말 다르게 명쾌한 동영상 강좌를 보는것과 같았습니다.
해설 부분은 Point, 최상위 1%, Word & Phrases 로 나뉘는데,
Point 부분은 그 문제의 핵심내용을 간략하고 명쾌하게 설명해주며,
최상위 1% 부분은 무심코 넘어 갈 수 있는 부분을 확실하게 정리하고,
Word & Phrases 부분은 문제 단어와 관련해서 다양하게 변하는 어휘들이 정리 되어 있
었습니다. 꼼꼼히 1회를 체크하고, 7월 23일 오전에 조금 일찍 입실해서 복습하고 시험을
치렀는데, 정말 1회 풀어보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적인 예로 문제중에
detailing이 답이였던 문제가 있었습니다. 1회 해설을 보며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어휘들
을 못보았더라면 아마 여지껏 거의 답이였었던 detailed로 찍고 넘어갔을겁니다. 다행히
꼼꼼히 살펴본 결과 후치수식 분사를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이런 문제를 풀면서 최상위
1%를 위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6,7월 토익을 치르면서 느낀점은 예전처
럼 문법문제는 그렇게 많지 않고 어휘문제가 참 많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
여 이 책은 어휘에도 참 신경을 많이 쓴것 같습니다. 해설부분을 보면 느끼실겁니다.
7월 토익 이후 지금까지 4회 풀어봤는데, 풀때마다 어휘, 문법등이 다 달라서 정답지에 소
나기만 내립니다. 하지만 평소 익숙해져 있던 문제와는 다르게 출제되기 때문에 뉴토익 대
비에 좀 더 긴장을하고 공부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700점대이신 수험
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풀면서 느낄겁니다. 평소 익숙해져 있던 문제와는
달리 전혀 다른 각도에서 접근하는 방식을.. 단, 이 책의 경고처럼 학습 의욕이 꺾일지도
모릅니다.^^;;
신선함과 긴장감을 느껴보고 싶으시다면 모질게 뉴토익 최상위 RC에서 한번 느껴보세요.
특히나 해설부분에서는 명쾌함까지 더불어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인상깊은구절] 경고: 이 책은 800점대 이상의 고득점자들을 위한 최상위 토익 학습서이므로, 아직 토익 학습의 기본기가 부족한 수험생들이 공부할 경우 예상치 못한 결과에 학습 의욕이 꺾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본기를 다지신 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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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선생님들은 뭐 워낙 유명하셔서 따로 언급은 안하겠구요 저는 쥐뿔 모를때 선생님들 유명세에 그냥 덜컥 구입했드랬죠 손도 못대고 있다가 이제서야 좀 풀어봅니다 시중에 나온 문제집은 너무 뻔하고 시시하다? 싶으신 분들은 꼭 구입해서 풀어보시길.. 겸손해지실겁니다 ㅋㅋ 하드트레이닝으로 만점받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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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모의고사집을 풀면 팟 5에서 최대 4개밖에 안 틀리는 데도
막상 시험에서는 4달 연속 RC 400 점을 넘지 못해 너무 괴로웠습니다.
이대로 800점 대에서 포기할까 말까 하던 중에 이 책을 발견고요.
제목 그대로 최상위 RC이고 그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던
그러나 짜증나는 스타일이 아니라 수준 있는 문제 입니다.
정말 어렵지만 자세한 설명과 저자 직강도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달에는 410점을 넘겨 900점 꼭 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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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리뷰쓰기 귀찮은데 토익점수 이 책덕분에 올린거 생각하니 보은의 뜻에서...
1. 일단 종이가 얇고 가볍고 눈에 피로도 덜어주는 약간 누런종이라 좋음 2. 문제 당 해설이 무지하게 길고 단어,숙어도 모두 총망라~ 쪼잔한듯 하지만 그래야 점수가 오름 3. 다는 못풀고 70%정도만 풀었음...2달 공부했나? 이것만 죽어라 파고 다 공부한 뒤에는 다시 헷갈리거나 모르는 단어만 공책에 적어서 보고 또 보고~ 4. 875에서 955점으로 skyrocketed~~ 5. 원래 LC는 거의 만점 받는데 비해 RC가 약했는데 도움을 많이 받음
초고득점 올리고싶은분은 아주 어려운 책으로 빡세게 공부하시면 오를것임. 고로 이 책 강추. 뭐든 자기하기 달린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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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모질게 시리즈를 <뉴토익 최상위="" rc="">를 통해 첨 접해본 학생입니다. ^^ RC는 400점 약간 넘구요. * 첫느낌 책 겉표지에 굵게 쓰여진 ''모질게 토익'' 이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정말 모질게 해야 겠다는 생각이 팍 드는 책! * 문제집 구성과 내용 최상위RC라는 제목에 걸맞게 어렵더라구요. 1회 팟 5에서부터 반 이상을 틀려 잠시 충 격에 휩싸였지만 해설을 차근차근 보며 다시 희망을 갖게 해준 책입니다. 옆에서 학원선생님이 직접 설명을 해주시는 듯한 해설집의 내용이 오 놀라워라~^0^ 제가 지금껏 풀어봤던 토익 문제집중 해설이 정말 최고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어에 대한 일목요연한 표현정리와 기출 표현까지 좌르륵~ 제 생각으론 문제 자체에 접해보지 못한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어렵다기 보단 우리가 놓칠수 있는 부분들이 다뤄져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진정한 토익의 고수가 되기 위해선 놓치기 쉬운 부분도 잘 정리해 둬야 하기에득점을 원하시는 분들에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일꺼 같습니다. * 아쉬운 점 해설집이 분리가 되지 않아 보기가 불편했습니다. 또 해설에서 각 문제마다 어휘문제 인지 접속사 문제인지를 표기해 주신다면 자신의 취약점을 더욱더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꺼 같습니다. * 총평 문제가 어렵긴 했지만 아예 풀지 못할 만큼 어렵진 않았습니다. 전 초반에 너무 긴장하고 두려워했거든요. 팟 5,6 의 10회 를 풀고 해설집까지 완전 정복한다면 토익 고득점이 결코 먼길이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해설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뉴토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