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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만 미쳐라 / 강 상구 지음 / 좋은책만들기) …
<책 읽은 시간>
자: 2006. 7. 27. (목) 19:43 (강남구청역) ~ 지: 2006. 7. 29. (토) 12:43 (사무실)
<책 읽은 계기>
오랜 시간 동안 공부를 하던 동생이 마침내 사랑을 깨달아 미친 듯이 일하자는 데 동의를 하여, 미칠 각오를 다지려던 참에 Reader’s Guide에서 이 책을 발견하여 리뷰를 신청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은 이후로 미친 듯이 살 각오이다.
어려서 시골에 살 때, 미친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다. 실연해서 미친 사람, 하고 싶은 대로 하지 못해 미친 사람, 공부에 미친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참 많이 들었다.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저 높은 산꼭대기에 미친 사람이 있다며 손가락으로 가리켜주던 기억이 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미친다는 것은 그만큼 하고 싶은 것이 간절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게다. 그런데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되니 미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미친다는 것은 열정과 간절함의 의미가 가득한 말인 것이다.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들은 미친 듯이 일했을 것이고 어떤 난관에도 굴복하지 않고 결국엔 뜻을 이루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고 보면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모두 미친 사람들인 것이었다. 그러니 성공하고 싶다면 미쳐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많이 미친 사람은 크게 성공하고, 덜 미친 사람은 조금 성공했을 것이다.
나도 한때 미친 듯이 일했던 적이 있었다. 대학교 4학년 때 무역회사를 세운다는 뜻을 세우고 나서 정말 열심히 공부도 했고, 취직해서는 열심히 일했다. ~ 16:47 처음에 들어간 회사에서 무역사업기획업무를 맡았을 때는 한달간 집에도 들어가지 않고 일을 했다. 무역영업을 하기 위해서 컴퓨터 회사로 옮겨서 일할 때는 나중에 소속되어 있던 사업부가 별도회사로 독립해 나간다고 해서 아무도 출근하지 않을 때에는 사무실 밑에 있는 싸우나에서 자면서 한달 동안 일을 하기도 했다. 그야말로 미친 듯이 일했다. 그렇게 일하는 것이 즐겁고 기쁘기만 했다. 바라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다. 오직 수출을 하여 달라를 벌어들여 국가경제에 기여한다는 막연한 생가게 보람을 느끼며 일했다. 혼자 사무실에 출근하여 일할 때, 아마도 다른 모든 사람들이 바보같이 생각했을 것이리라. 사업을 시작해서도 즐겁게 미친듯이 일했다. 그렇게 미친 듯 일하면서도 성패는 전혀 중요한 일이 아니었다. 그 시절이 참으로 그립다.
이 책은 성공하고 싶어서 미친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어떻게 미친 듯 일 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성공하고 싶은가. 미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 책을 읽고 단단히 미쳐보아라. 저자는 미쳐야만 성공할 수 있으니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그 일에 미치라고 충고한다. 그리고 미치려면 제대로 준비를 하고 미칠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미치기 위한 준비과정으로 일주일 동안 깨달음을 얻으라고 요청한다. 그 방법으로 가장 하기 싫을 일을 찾아보고, 24시간을 소비하고 낭비해보고, 하루 동안 단식을 해보고, 하루동안 자지 말고 성공 스토리를 읽어보고, 아무 일하지 말고 하루 종일 집에 있어 보고, 아무도 없는 곳 찾아가서 느끼고 생각해보라고 주문하고 있다. 그러는 동안에 우리는 저절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이 부분이 이 책의 압권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만 예를 들면, 아무 하는 일없이 하루 종일 시간을 낭비하다 보면 헛되이 시간을 보내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조금 더 생각이 깊게 하여, 두달 세달을 그렇게 허비하면 산다고 생각을 해보라는 것이다. 아마도 인생을 허송세월을 하고 있다는 생각에 무엇이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조바심이 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그렇지 않은가.
마지막 부분에서는 어떻게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미쳐서 일할 때생각해 보아야 할 많은 점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있다. 24가지의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 을 다잡는다면 미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사실 미친다는 말 때문에 거부감을 좀 들지 모르지만 이 책은 열심히 일하는 법에 관한 책이라고 보면 좋다. 어떻게 일해야 제대로 할 수 있는가를 좀더 극적으로 설명한 것이라고 보면 좋다. 하지만 그 내용은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한 내용들만을 언급한 것이다. 그냥 평범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들도 따라서 하면 좋을 내용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한 주제가 끝나면 맨 위쪽 여백에 한줄로 요약한 글을 적어 두었다. 그 글들을 전부 모으면 중요한 얘기들이 될 것이고, 결국은 미친 듯이 일하라는 한 문장으로 압축될 것이다. 한번 살펴볼까.
앞으로 나는 1년 동안 미친 듯이 일을 할 것이다. 정말 사람들을 사랑하고 도와주는 마음가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무슨 일에든 미쳐서 신들린 듯 일하는 사람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다울 것이다. 나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2006. 7. 30. 19:03
사랑하는 아들 앞에서 맹세를 하는 고서
김 선욱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미쳐야만 하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 목표를 세우고 1년만 미친 듯 뛰어라! (18p) - 자신만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신념과 열정을 갖고 꾸준하게 실천하는 노력을 기울여라! (22p) - 자기 경영에서 성공하라 (26p) - 인생에서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배우고, 물어보라!(29p) -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혼신의 노력을 다해 매진하라(32p) -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여 연마하라! (34p) - 성공의 비결은 좋은 길을 찾았다면 한 우물을 파는 것이다. (37p) - 사명을 가졌는가? 그러면 미쳐라. 또 미쳐라! 정말 미쳐라! (41p) ………………………………………………………………………………………………………… ………………………..(미치려면 자기자신을 알아라)………………………………………… - 자기 점검을 통하여 재능을 발견하여 성공의 씨앗으로 전환시켜라(47p) -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면 미칠 수 있다. (49p) - 재능을 찾아서 강력한 믿음으로 다이아몬드로 변형시켜라! (55p) - 미친 듯 일해서 진짜 2D를 계속 달성해 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57p) - 능동적이 되기 위해서는 절대 포기하자 마라!(60p) - 자신에 맞는 리더쉽을 개발하라. (63p) - 세계 최고의 보험재정상담사가 되는 이상을 실현시켜라, 그리고 미친듯 일하라! (67p) ………………………………………………………………………………………………………. ……………………….. (제대로 미치려면 제대로 준비하라) ………………………………… - 현실을 직시하고 통찰력을 길러 목표를 겨냥하라! (73p) - 자기 일에 큰 가치를 부여하라! 그래야 자신의 일에 미치게 되고, 그 결고로 성공할 수 있다. (77p) - 자신을 세상의 중심으로 여기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은 반드시 바라는 그 무엇을 얻을 수 있다. (79p) - 자기의 자리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80p) -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라. (82p) - 건강한 몸에 건강한 마음이 깃든다, 건강을 관리하라! (83p) -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낙관적으로 믿으며, 웃으며 살라! (84p) - 나만의 성공자산은? (인내, 열정, 노력, 성실 …) (87p) -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할 치밀한 계획을 짜라. (89p) - 성공하려거든 치밀한 계획을 세워라! (91p) - 성공하려면 전략적으로 준비한 일탈이 필요하다! (92p) 그 일탈에 과감하게 올인하라! (93p) -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자신의 전공을 살릴 수 있으며 적성에 맞는 일을 해야만 한다. (94p) - 있는 곳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실력을 1년간 키워라! (97p) - 지속적으로, 끈기있게 실천하라! (98p) - 정말 이번에는 최소한 1년 동안은 끈기있게 방문영업을 실천해야겠다! ^.^ (99p) ………………………………………………………………………………………………………… …………..……….. (무엇에 미쳐야 하나 1주일 동안 미쳐야할 것 찾기) …………………… - 우리에게 있어 가장 하기 싫은 일은 T/A다 하지만 이 일은 꼭 해야만 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107p) - 하루를 무계획하게 보내면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무엇엔가 미쳐야만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111p) - 시간을 허비하지 않고 살기 위해서는 어떤 것에 미쳐야 한다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이다. (115p) - 단신을 하루 동안 해보면서 어떤 느낌과 생각이 드는지 직접 체험하고 신체적. 육체적으로 1년간 어떤 것에 미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체크해 보자! (117p) - 시간없다 말고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책을 읽어라! (120p) - 빈둥빈둥 무위도식해보라, 무엇인가를 시작해야 한다는 마음이 절실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122p) - 혼자 있으면서 깨달음을 얻어보자! (125p) ………………………………………………………………………………………………………… ……………………… (어떻게 미칠 것인가)……………………………………………………… - 환경 탓, 어떤 탓도 하지 말고 그냥 시작하라! – 그래 동생 원망해야 뭐하냐? (132p) - 제 아무리 재능이 있는 사람도 실천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133p) - 실천하지 못하면 죽는다는 각오로 꼭 실천하라! (135p) - 좌우지간 실천하라, 좌우지간 만나라. (136p) - 일단 시작하라! 주저하지 말고 시작하라! (137p) - 늘 준비하라!(140p) - 행동으로 옮김 때는 부지런하고, 하고 있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실패를 소중하게 여겨라! (141p) - 50에 성공적인 재기를 한 성신제, 그는 결코 포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공했다. (144p) - 파격적인 승부를 걸어라! (150p) - 1분 1초도 헛되이 보내지 말라. (152p) - “업무능률, 매출 실적을 높일 수 있다고 자신했다” (153p) -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서, 해야 할 것은 알아야만 한다. (154p) - 해보기나 했어? 성패에 연연하지 말고 시도하라! (155p) -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156p) - 환경미화원 응시자들처럼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살겠다는 자세를 가져라. (157p) -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다만 과정에 힘써라.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오직 정성을 다해 노력을 하는 것 뿐이다. (158p) - 1퍼센트라도 희망이 보인다면 켤코! 포기하지 마라. (159p) - 치명적인 암에 걸려서도 어머니의 긍정적인 조언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강한 믿음으로 훈련을 매진을 하여 또다시 우승을 할 수 있었다. (160p) - 인생의 진정한 실패자는 실패한 사람이 아니라 희망을 포기한 사람이라고 했다. (161p) - “아닙니다!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면서 제 상품을 구입할 때까지 방문을 해야합니다.” (162p) - 가슴을 고동치게 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예! (168p) - 능동적으로 변화하라, 아니 변화를 사랑해라. (172p) - 승리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라! (178p) -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라. (180p) -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정성을 다해 사랑하라! (182p) - 세계 최고를 지향하라! (186p) - 상품을 잘 파는 능력 -> 설득/이해를 잘 시키는 능력 -> 믿음을 주는 능력 -> 사랑하는 능력을 길러라! (189p) - 무보수로 일한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라! (192p) - 칭찬하라, 특히 자신을 칭찬하라! (194p) - 넌 세계 최고야! 정말 최고야! (195p) - 정보 수집, 정리, 분석 능력을 갖춰라! (198p) - 실패를 두려워 말고 부딪혀 봐라! (199p) -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삼아 매일 나아져라. (202p) - 자신만의 행동원칙을 세워라! (211p) - 성공의 모델의 찾아서, 그들의 장점, 뛰어난 점을 배워라! (214p) ………………………………………………………………………………………………………… |
| 최소한 리뷰랍시고 글을 올린다면 읽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충분한 설명과 함께 저의 생각을 올려 드려야 하는게 최소한의 예의인데... 이 책에 대해서는 그러한 예의조차 지키기 힘들 정도로 최악이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는 책입니다. 이러한 ''기술서적''들이 대부분 그러하듯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한 것은 아니지만 이걸 책이라고 쓴 저자나 출판을 한 출판사나 저주스러울 정도로 한심한 책이었습니다. 마치 30여 년 전으로 돌아가 ''국민학교'' 시절의 도덕 교과서를 보는 듯 뻔한 내용에 삼척동자들도 모두가 알만한 내용의 예들에... 더욱 한심한 것은 대학 졸업 후 몇 년의 회사 생활과 그 이후 몇 년째 사업을 하고 있는 저의 경험상 저자가 권하는 여러가지 구체적인 방법들 중에선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어리석은 일들도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이는 평범하기 그지 없고 이해력 떨어지는 어리석은 독자인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이 책에 대해 구매를 고려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거저 ''약간''만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수 십년간 한 번 읽고 버려버린 책은 이 책이 처음입니다. |
| 웬만한 자기경영서를 한권이라도 읽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하실겁니다. 이 책은 자신이 주장하는 바와 완전히 따로 갑니다. 그 중요하다는 창조력과 신선한 발상이란 없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예만 나열하면서 추상적인 주장만 계속 해나갑니다. "가치가 높은 직원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미쳐 살았기에 그만한 평가를 받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직원은 무엇에 미쳐야 할지 모른 채 허송세월을 보냈기에 형편없는 평을 받는 것이다" 이것이 본문 내용입니다. 이것은 구구단 외우기로 바꿔보겠습니다. 구구단을 잘 외우는 학생은 그것에 미쳐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못한 학생은 허송세월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구구단 잘 외우는 법을 가르치세요. 이런 식의 나열이라면 기획서 쓰기나 회의 잘하는 법 메모 잘하는 법이나 가르치세요. 두리뭉실 원칙의 나열은 누구나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50%이상 다른 책과 겹쳐서 생각하게 됩니다. 주장하는 일주일 공략은 허공에 대한 외침과 다르지 않습니다. 만원이나 주고 이책을 산 제가 우습고 .. 이 책 추천서와 표지만 보고 산 제가 어리석을 뿐입니다. 절대 추천할 수 없는 책입니다. |
|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한참동안 보았는데 결론은 미치도록 좋은 일을 열정적으로 하라는 이야기이다. 제목에서 벗어나지않는 당연한 말들을 여러 인물들의 사례 (다 아는 이야기여서 신선하지않았다.그만큼 간접지식이 많다고 위안을 삼아야하나?) 를 들어서 당연하게 이야기한다. 서평을 쓰기전에 다른 서평자인 고서님의 서평을 보더라도 책에 대한 것이 책보다 훨씬 좋을정도니 책내용보다는 관련된 다른 이야기를 해야겠다. 책 내용중에서 가장 인상이 깊었던 말은 싫은 것이어도 해야한다.다만 그것이 가치가 없다면 과감하게 정리해야한다. 이것만큼 인생에 있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으로 다른 책에는 안나오는 저자만의 고유한 깨달음이라고 본다. 수많은 관계에 있어서 가치가 없고 있고는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그것이 정도에 어긋나지않는다면 그것에 따른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후회하지않는 삶을 사는 지혜가 아닐까? 서평을 쓰기전에 한동안 서평을 안쓰는 일이 있었는데 정체되어있는 쓰는 것에 대한 귀찮음이 글을 쓰려고 하면 항상 들었다. 그 이유로는 누군가 말을 했는데 글을 쓰는 것은 자신의 에너지를 나누어주는 것이라고 그래서 그것은 인풋인 많은 독서와 그 처리과정인 다상량이 어울려져야 줄어들지않는 샘물처럼 계속된 글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한다. 어릴때는 생각이 많았다.그 생각이 정도를 지나쳐서 사람들이 상상하지못하는 개념까지 쉽게 생각하면서 자연스럽게 누구도 잘알지못하는 기서까지 읽게되는 다독으로 향하게 됐다.그리고나서 수없이 생각하고 읽으면서 아쉬운 점은 다작에 대한 욕심이었다. 그런데도 글을 쓰는 것을 항상 주저했다.그 이유는 4대성인의 예를 들어서 스스로 합리화를 붙이는데 사람들이 말하는 성인은 공자처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글을 쓰기보다는 그것을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주력했다.그 당시에는 문자를 적는데 용이하지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가끔 성현들의 이야기로는 글로는 전해지지않는다는 선문답식이어서 그동감에 아직도 글에 대한 공포보다는 낯설음이 가득하다. 이 책과 연관이 되어서 여기 책에 나오는 것은 너무 당연하여서 읽을 필요가 없다.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지만,실제로 성공요인을 단순화시킨다는 약점을 갖고있어서 그에 대한 배경설명이 약하다는 것도 알게된다.(실례로 어떠한 인물에 대한 성공요인이 과연 그러한가 의문이 드는 인물들도 있다.그것은 그 인물에 대한 깊은 소개를 찾아보면 알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사소한 것보다 이 책을 읽고난 후에 오는 상당한 허탈감은 무엇인가? 성공이라는 것이 한마디로 미쳐야만 되는 것인가? 사람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운이나 연줄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것인가? 어느정도의 노력만이 통하고 그 이상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비정한 게임속성이 있는 것이 아닌가?(환경이 안정된 상황에서는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방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100프로 이긴다고 생각한다.과장되었지만,사실이다.그래서 역사적으로 절대적인 빈곤층이 많으면 그들은 혁명을 주도하려고 한다.그러나 그 결과가 순환되는 것이지만...) 좋은 책임에는 틀림이 없지만,2프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이 내 결론이다. |
| 무언가 성공하기위해 1년만 미치라는매력적인 문구에 끌려 구입했지만 너무나 진부한 내용의 책임을 5분도 안되어 알게된다. 이곳 저곳에서 퍼와 꿰어 맞춘 듯한, 짜깁기한 책이라는 것이 금방 드러난다. 각종 신문기사와 성공학 도서들 심지어 ''불광불급''이란 책에서 인용 언급도 없이 따오는. 너무나 뻔한 이야기에, 이 책을 사지 읽지 않더라도 다른 비슷한 종류의 책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투적 표현들 더군다나 중간에 나오는, 꼭 따라해야하나라는 의문이 드는 황당한 이야기들. 작가의 최소한의 노력도 보이지 않는 책이다 초반에 나오는 " 테''헤''란의 황제 임요한 " 이 부분에선 실소를 금할 수 없었다 작가건, 편집자건 최소한의 노력도, 검토도 없이 책을 만들었다는 증거가 되는 부분이다. "테란의 황제 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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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서평을 쓰고 싶어 들어와보니 다들 너무 길게 쓰셔서 글 못쓰는 나로썬 살짝 흔들린다. 정말 오랫만에 가슴에 불지르는 책이었다. 맘 속에선 지금처럼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살면 안돼! 뭔가 변해야 해! 하는 열망만 있었다. 저번주 서점에서 책을 골라 사들고 오던 그때의 설레임을 잊지 못하겠다. 모든 책이 사가지고 오는길에 내용이 어떨까? 궁금증을 일으키긴 하지만, 1년만 미치라는 말은 더 날 술렁이게 할 만했다. 제목 잘 지었다.
책을 읽고 정말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건 난 미쳐야만 한다! 무엇에? 내 인생의 성공에!
모든 사람들은 성공하길 바란다. 나도 그렇다. 성공하고 실패는 정말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우선 성공의 시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난 그 실천의 스타트를 ''1년만 미쳐라''를 읽으며 시작한다. 이제 미칠 준비가 됐다! [인상깊은구절] 운명을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움직여라. 굼벵이처럼 꿈틀대도 좋다. 잔걸음이 모여 큰 걸음이 되고, 그렇게 걷다 보면 언젠가 성공의 문 앞에 이를 것이다. 신은 실천하는 자에게만 신의 뜻을 펼친다고 하지 않던가. 실천은 또 다른 실천을 낳는 법이니 일단 시작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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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는 어차피 주관적인 것이니 내 느낌만 써 본다.
제목이 주는 기대감을 내용에서 반의 반도 채울 수 없었다. 내용은 너무나 뻔한 내용이고 읽다보면 결국 다 잘하고, 다 열심히 하고, 모든 것에 성실해라는 내용이 된다. 마치 '서울대 가는법' 이렇게 책 제목을 달고 내용은, 미친듯이 공부하고 세시간만 자고, 넌 할 수 있다고 매일 다짐하며, 공부하는 스케쥴을 잘 짜라...뭐 이런 식이다.
가끔 나오는 툴과 같은 체크리스트 같은 것들도 처음엔 원고에 없던 것들을 나중에 만들어 넣은 것들처럼 조잡하여, "오, 이건 쓸만한데" 이런 것들은 하나도 발견할 수 없었다. 즉, 대단한 노하우나 팁은 얻을 수 없었다.
결정적으로 책 제목처럼 '왜 1년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 근거가 없다. 1년 정말 미쳐봐서 뭔가를 이뤄냈다는 사례도 없으며, 말콤 그레드웰의 outlier 에 나오는 만시간 법칙처럼 어떤 설득력을, 고객를 끄덕이게 해 주는 부분이 없다. 그럼 아마 넌 달라질껄? 이게 다다. 그건 상식적으로도 당연한거 아닌가? 고등학생이 1년 미친듯이 공부하면 서울대 갈 확률은 이전보다는 올라가리라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
1년을 미쳐야 할 것을 찾기 위한 1주일간의 스케쥴 역시 막연하다. 별다른 근거도 없으며, 이 계획을 그대로 실천한 사람들의 사례조차 없다. 월요일의 하기싫은 일 찾기가 그나마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는데, 너무 빈약하다.
그저 현재 '누군가 정신차리라고 내 엉덩이 한대 차줬으면'하는 상황의 사람들에게 누구 대신 잔소리 해주는 정도의 책...하지만 잘하면 그마저도 역효과가 될지도 모르는 책(왜냐면 "그래...이정도 되야 성공하지. 난 가망없어..."이런 심리상태로 몰고 갈 가능성도 농후해보인다)...자신의 적성과 성공할 분야선택에 고민이 많은 사람이라면 '당신의 파라슈트는 무슨 색깔입니까?' 가 방법론에서는 큰 도움이 될 것이고 성공하는 사람들에 대한 궁금증은 위에 언급한 outlier 를 읽는 것이 나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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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 좀 그만 만들었으면 합니다. 이거 너무 심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통찰력을 얻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잘만 하면 A4로 10장이면 할 수 있는 이야기를(좀 더 솔직히 말하자면 이거 A4 1장이면 되는 이야기입니다)책만들어서 인세 받을려고 한 것이라는 생각뿐....
얻을것 없었음.무언가 마음에 와 닿는 것도 없음. |
| 한눈에 사람을 확 빨이 들이는 제목.. 책 제목을 보고 빨리 읽어 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주문을 하였다. 처음 책을 수중에 넣고 첫 페이지를 읽는순간.. "미쳐야 미친다.."라는 책의 내용이 들어가 있었다. 와!! 내가 좋아하는 책과 일맥 상통하는 책이구나~ 라는 기쁜 마음에 바로 읽기에 들어갔다. "미쳐야 미친다"는 우리 선조들 중 광인의 한 사람 한사람들의 모습을 나타냈고, "1년만 미쳐라"라는 책은 현대인들 중 몇몇의 광인을 간략히 소개하며 한 분야의 최고가 되는 방법을 나타내었다. 좋은 구절마다 색깔이 파란색으로 표시하여, 한번 더 음미 할 수 있도록 한것이 저자와 출판사의 배려가 아닌가 생각 된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목에 비해, 내용의 깊이가 없었다. 그래도, 변화를 꾀하는 사람. 성공을 원하는 사람들은 한 번쯤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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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칠수 있는 일을 어떻게 찾는가? 자신이 일하고 있는 곳에서, 원하는 것, 좋아하는 것, 가슴속에서 불타고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하였다고 한다.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가 열리고, 습관의 씨앗을 뿌리면 성격의 열매가 열리며, 성격의 씨앗을 뿌리면 운명의 열매가 열린다." 운명을 바꾸고 싶은가? 그렇다면 움직여라. 신은 실천하는 자에게만 신의 뜻을 펼친다고 한다. 일단 시작하라 ! 성공을 이루려면 자신에 대한 강력한 믿음을 갖고 미쳐야 한다. 자신을 믿지 않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작은 성공에 만족하지 말라. 수많은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이 모든 기회는 다른 모든 사람에게로 돌아간다. 최고를 지향하는 당신의 자세가 당신을 최고의 자세로 만든다.
좋은 이야기는 다 써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식상하지 않다. 나에게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제는 발전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시대가 요구하는 것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열씸히 독서하고, 전공을 공부하는 사람만이 살아 남을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