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팽이라는 의미 고사성어 "토사구팽''이란 말이있다. 토끼를 잡으면 사냥개를 삶는다라고 한번쯤은 들어보거나 사용한 말일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말이다. 흔히들 현대사회를 무한경쟁의 사회라 한다. 그리고 이윤 추구를 최대의 가치로 삼는 기업에서 개인은 부품 취급을 받기 일쑤다. 그런데 사람들은 대부분 조직탓을 한다, 그러나 진정 이제는 그런 사고방식을 버려야 할 때가 되지 않았던가? "팽"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 사회속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 또는 부품이 되는 데서 해법을 찾는 것을 제시한다. 그러면 삶을 내가 주인이 되지 않을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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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회사에서의 생존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가져야 될 기본적인 마인드와 자세에 대해서
또 가치관 등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생각하는 아주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다 보지를 못해서 도서관에서 2번이나 빌려서 보고 있습니다.
다 보더라도 다시 한권 사고 싶은 책입니다. |
| 이번 휴가기간동안 책 두권을 구입해서 읽었는데요 그 중 한 권이 팽이었습니다. 저는 사회생활 2년 차의 아직 초년생인데요, 이 책이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구요. 왜...책이 좋으면 주윗사람들에게 권하고 추천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권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만 알고 싶은 내용의 책이랄까요? ^^;;; 휴가기간동안 놀러간 곳은 없었지만 좋은 책을 읽고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네요. 아직 안 읽으신 분들 추천합니다. 2000원짜리 쿠폰도 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