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노의 인체 탐험 1권
"나노의 인체 탐험 1권"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지식탐험 시리즈 <나노의 인체 탐험>은 두 권으로 이루어져 <나노의 인체 탐험> 1권에는 주로 소화기와 대사를, 2권에는 뇌와 신경계를 다루고 있다. 평소 의학과 인체에 관심이 많은 열세 살 소년 나노가 겪는 신기한 일들, 나노는 최첨단 기계를 통해 직접 몸속에 들어가 소화계, 신경계, 혈관계 등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의학과 인체에 대하
"나노의 인체 탐험 1권"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지식탐험 시리즈 <나노의 인체 탐험>은 두 권으로 이루어져 <나노의 인체 탐험> 1권에는 주로 소화기와 대사를, 2권에는 뇌와 신경계를 다루고 있다. 평소 의학과 인체에 관심이 많은 열세 살 소년 나노가 겪는 신기한 일들, 나노는 최첨단 기계를 통해 직접 몸속에 들어가 소화계, 신경계, 혈관계 등 우리 몸의 구석구석을 탐험하며 의학과 인체에 대하여 우리 어린이들에게 지식 탐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의 주인공 나노는 친구 발을 치료하러 갔다가 우연히 알게 된 엑스 박사와 미니텍에게서 현대 의술 이야기를 듣다가  호기심이 발동하게 되고, 기계하나를 잘못 건드려 몸이 티끌보다 작아지게 되었다. 그 기계는 모든 걸 축소하는 기계였고 몸이  작아져 나노는 미니텍의 몸속에 들어가게 된다.  마치 만화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아악~ 몸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나노의 비명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다. 몸 속 탐험을 시작한 나노, 가파른 낭떠러지에서 떨어지다가 겨우 목숨을 건졌다. 그 뿐인가? 이번에는 드넓은 바다에 빠지게 되었고, 때로는 기습해 오는 위벽과 무시무시한 괴물과 같이 생긴 백혈구들 사이에서 벗어나야 한다. 어린이들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악당과 맞서는 장면도 나온다. 첨단 의술을 이용해 나쁜 음모를 꾸미는 슐로터 교수, 이에 맞서 싸우는 나노와 친구들의 용감한 활약들이 펼쳐진다. 위기에 처한 할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나노와 동생 마리가 직접 할아버지 머릿속에 들어가 할아버지를 위태롭게 하는 무시무시한 로봇을 생포하여 할아버지를 구하기까지의 과정은 정말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이제 아이들은 아파도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를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배가 아프더라도 배의 어떤 부분이 어떻게 아픈지, 그리고 배가 아픈 원인도 다양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한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검사들에도 정보를 제공하는 책, 유사시에는 병원에 먼저 달려가야 하는 것도, 심한 경우가 아니라면 이 책에서 제공하는 민간요법들도 하나씩 알아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민간요법은 치료가 아니고 단순히 도움을 받는 수준이라는 것도 기억할 수 있을 것이다. 유사시를 대비하여 간단한 응급처치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것과,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언급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우리 몸에 대한 이야기 속속들이 기억하지는 못해도 우리 인체가 어떻다는 것은 충분히 이해했으리라고 생각한다. 


감기로 병원을 방문한 큰 아이가 의사 선생님의 행동을 하나하나 주시하며 관찰한다. 나중에 크면 아픈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사가 되겠다는 미래의 희망을 이야기 하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다. 속설에 아들은 의사를 시키지 말며, 사윗감으로 의사는 OK라고 하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의사란 직업은 사명감이 없이는 감당하기 힘든 직업임을 일반 사람들도 알고 있는 까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l*****1 201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노의 인체탐험1
"나노의 인체탐험1"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우리몸에 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와 정보를 주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몸의 신비로움을 알수있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아이들과 인체에 관한 전시회를 다녀온적이있지요 우리몸을 실물그대로 보았을때 솔직히 너무나 놀라워서 한참동안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지요 그때를 생각하면서 나노의 인체 탐험을 보게되니 그때 전시회
"나노의 인체탐험1" 내용보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우리몸에 관해서 재미있게 이야기와 정보를 주는 멋진 책이 아닌가

싶어요 .우리몸의 신비로움을 알수있는 계기가 된듯합니다.

아이들과 인체에 관한 전시회를 다녀온적이있지요 우리몸을 실물그대로 보았을때 솔직히 너무나 놀라워서

한참동안 머리속에 잊혀지지 않았던 기억이 있지요

그때를 생각하면서 나노의 인체 탐험을 보게되니 그때 전시회를 체험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주인공 나노가 미니로 축소되는 미니텍의 기계를 보고 호기심을 발동해서 그 기계를 잘못 작동해서

티끌만큼 작아진 나노는 초미니  비행선을 타고 미니텍의 식도와 위, 작은 창자와 큰 창자속을

아슬아슬 여행하게된 나노는 갖가지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박진감 넘치는 몸속을 여행하면서 우리몸의

구석구석을 돌아볼수있는 기회가 된것 같아요

인체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 동화인 나노의 인체탐험.. 인체의 구조와 기능과 중간중간에 우리몸에 일어나는   질병의 원인과 처방에 대해서 알려주니 더 실감나고 우리몸의 비밀을 다 알게되어 더 실감이 니는것 같아요

이 책을 읽다가보면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간단하게 병을 치료하거나 통증을 줄일수있는 민간요법을 

소개도 해주어서 매우 유익하구요 

상상이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우리 현실에서 이루어질수있는 우리도 이런 몸속을 체험할수있는 

시대가 다가오겠지요 ,,그일만 생각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신비롭고 흥미진진한 우리몸에 대해서 재미있는 정보와 이야기가 가득해서 아이들도 이 책을 읽는 동안에

우리몸속을 진짜 탐험하듯 잡중하면서 읽는 모습에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을 가졌답니다.

이해를 하기에 너무나 중요한 그림은 아이들이보면서 확실하게 이해를 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요

또한 해부학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서 어렵게 느꼈던 인체를 이젠 재미나게 알수있어서

예전 우리는 너무나 힘들게 인체에 대해서 배웠던  그기억에 세상이 좋아졌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면서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살아가는 도움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 바이네요

m****3 201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노의 인체 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
"나노의 인체 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 중에서 <나노의 인체 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 입니다. <나노의 인체 탐험>은 독일의 유명한 의사이자 방사선학과 교수인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가 어린이를 위해 처음으로 쓴 의학교양서구요. 독일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인 '페터 폴페르트'가 삽화를 담당하였답니다.   <나노의 인체 탐험>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나노의 인체 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즐거운 지식탐험' 시리즈 중에서

<나노의 인체 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 입니다.

<나노의 인체 탐험>은 독일의 유명한 의사이자 방사선학과 교수인

'디트리히 그뢰네마이어'가 어린이를 위해 처음으로 쓴 의학교양서구요.

독일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인 '페터 폴페르트'가

삽화를 담당하였답니다.


 

<나노의 인체 탐험>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쓴

의학 관련 서적 쯤으로 생각되어 의사가 꿈인 아이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제가 먼저 읽기 시작한 책이었어요.

그런데, 차례를 보는 순간 조금 당황스러웠답니다~

의학 관련 서적이 분명 맞는데 제가 생가했던거와는 조금 다르게

소설 형식의 이야기와 의학내용이 결합된 책이더라구요...^^

 

 

5년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노(나노리노)'는 엄마 마를레네 존탁 부인과

동생 '마리', 외할아버지, 덥수룩한 개 '토깽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일요일 아침, 나노는 토깽이한테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꿈을 꾸며 깨어납니다.

토깽이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노는 의사가 될 결심을 갖게 되지요.

어느날, 학교 체육시간에 밧줄타기를 하다 친구 '프리도'가 발을 타치게 되어

스마트 선생님과  마누엘, 엘리자와 함께 엑스(X) 박사를 찾아가게 됩니다.

'프리도'의 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엑스선과 자기 공명 영상 단층 촬영을 하면서

나노는 의학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커져 몇일후 이곳을 다시 찾게 됩니다.

엑스 박사를 다시 만나 마이크로 미니텍의 멋진 발명품을 구경하던 나노는

'초강력 자기장과 콰이저로 먼지보다 작은 크기로 줄어들기도 하고

자외선 특정 파장으로 원래 크기로 커지도록 하는 원리'를 가진 기계를 구경하다

나노 크기만큼 작아져 버리고, 마이크로 미니텍의 몸속 여행까지 하게 됩니다. 

음식물과 함께 입속을 지나 분문, 위, 유문, 십이지장, 작은창자, 큰창자까지...

나노는 몸 속에서 발생하는 소화의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답니다.

한편, 나노가 학교를 빠지고 참새여울 마을로 갔다는 소식을 접한 할아버지와 마리는

나노를 찾기 위해 축제 준비가 한창인 참새여울 마을로 향합니다.

그곳 외딴 도살장에서는 인간의 뇌를 완전히 개조하여 이성을 통제하는 것이 꿈인

슐로터 교수와 그 똘마니가 '고봇'으로 음모를 꾸미는 중이랍니다.

마이크로 미니텍의 정보를 몰래 빼내고, 마을 사람들을 창고에 가둬두고,

이젠 나노의 외할아버까지 잡아 조종할 수 있게 되었네요...

 

나노의 모험은 여기서 끝이 납니다...

<나노의 인체 탐험 1 - 티끌보다 작아진 나노>에서는

나노가 우리 몸의 신비한 인체를 탐험하면서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과 함께

다양한 의학적 지식을 배우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구요.

앞으로 악당으로 나오는 술로터 교수와 그 똘마니와의 싸움을 암시하고 있답니다.

비록 주요 흐름은 한 아이가 인체를 탐험하게 된다는 허구적인 이야기를 다룬 것이지만

그 속에서 단편적이기는 하나 의학적인 내용도 상당히 들어있어서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느낌이었어요~


 

책 속에서 놓칠수 없는 내용들이랍니다...

이야기 중간중간에 설명되어 있는 의학적 지식들이예요.

'질병과 의학 상식, 해부학, 민간요법, 의료기술, 치료법,

꼭 알고 넝어가야 할 지식' 이렇게 여섯 분야로 나뉘어 설명되어 있답니다.

 

의학지식들이 책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를 읽는 흐름에는 조금 방해가 되기는 했지만,

때로는 조금 더 깊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었어요.

특히, 의학교양서에 '민간요법'이 담겨 있어서 조금 특이하기 느껴지기도 하고

실생활에 직접 이용할 수도 있어서 유용한것 같아요...^^

 

 

<나노의 인체 탐험 2 - 머릿속에서 벌어진 추격전>은 아마

인간의 뇌를 통제하려는  슐로터 교수와의 싸움이 주된 내용이 될 것 같네요.

물론 결말이야 당연히 해피엔딩이겠지만,

2부에서는 나노가 인간의 뇌에서 어떤 탐험을 하게 될지

그리고 어떤 의학적 지식을 우리에게 알려줄지 궁금합니다...^^

b******n 201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