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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가 되는 습관 49가지 활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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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반드시 풀어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검색 및 논리적 사유을 통해 접근을 하기도 하고 주위의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보다 뛰어난 선배들이나 사회적 명사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 지 각자의 롤 모델들의 반응을 상상하기도 한다. 이 책은 롤 모델이 될 만한 분들의 행태를 무려 49가지
"CEO가 되는 습관 49가지 활용하기" 내용보기
인생을 살다보면 어려운 일이 닥치거나 반드시 풀어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보검색 및 논리적 사유을 통해 접근을 하기도 하고 주위의 자문을 구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보다 뛰어난 선배들이나 사회적 명사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 지 각자의 롤 모델들의 반응을 상상하기도 한다. 이 책은 롤 모델이 될 만한 분들의 행태를 무려 49가지로 풀어 놓았다. 이젠, CEO가 되고자 하는 시대의 젊은 리더들은 어려운 문제가 닥치거나 슬럼프에 빠지게 되면 주저하지 말고 이 책을 펼치면 될 것 같다. 삷의 바이블로 활용하면 될 것 같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 지 또는 잘 하고 있는 것이지를 확신하기 위해서는 CEO의 습관을 통해 49가지 중 하나 하나를 마음에 새겨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결코 적다고 할 수 없는 CEO 습관들은 꿈 꾸는 젊은이들을 성공에 다다르게 하는 구체적 실천전략인 것이다. 실행만큼 중요한 것이 없는 시대에 리더가 되기 위한 구체적 실천전략을 정리하고 이를 공유할 수 있게 해준 작가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이 책은 앞으로 내 서재에 그리고 사무실에 백과사전처럼 궁금할 때 펼치는 가까운 친구가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성공한 CEO들을 만나 인터뷰하면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어디서 발생할까 생각해보곤 한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바로 얼마나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갖고 전문가가 되기까지 하나를 얼마나 파왔느냐에 달려있었다. 성공한 CEO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늘에 이르기까지 장기간의 선행 투자기간이 있었다. 철새처럼 여기 저기를 옮겨다닌 이는 없었다.
YES마니아 : 로얄 s******h 2006.08.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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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속에 들어있는 성공의 비결
"습관 속에 들어있는 성공의 비결" 내용보기
제목에서 주는 선입견과 달리 이 책은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다. 딱딱하고 중후한 표지 속엔 쉽고 담백한 문체의 글이 들어 있고, 문장의 곳곳에 실린 짧은 에피소드들 때문에 책은 쉽게 읽힌다. 이 책에 따르면 CEO들의 습관이란 별다르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쉽게 지나치는 습관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관리하는 데 있다. 일례로 여직원의 생리일을 챙기거나, 고객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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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주는 선입견과 달리 이 책은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다. 딱딱하고 중후한 표지 속엔 쉽고 담백한 문체의 글이 들어 있고, 문장의 곳곳에 실린 짧은 에피소드들 때문에 책은 쉽게 읽힌다. 이 책에 따르면 CEO들의 습관이란 별다르고 대단한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쉽게 지나치는 습관들을 꼼꼼히 체크하고 관리하는 데 있다. 일례로 여직원의 생리일을 챙기거나, 고객의 집 개 안부를 묻는 어느 경영자의 모습은 그만의 특별한 모습이랄 수만은 없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생활에선 일반적으로 그냥 무시되거나 지나치기 쉬운 일들이다. 이런 사소해 보이는 것들을 기억하고 챙기며 자신만의 독특한 습관으로 만들어 미래의 씨앗으로 만들어 가는 이들이 곧 성공한 CEO의 모습이었다. 잘 나갈 때일수록 위기를 대비하고, 장애나 새로운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할 수 있다는 자기암시를 쉼 없이 하는 모습들을 볼 때 결국 성공한 CEO들이란 일상적으로 잘 알고 있는 사실들을 자기 자신에게 적용시켜 철저히 관리 해낸 사람들이란 생각이 든다. 곧, 성공의 비결이란 모르고 있던 어떤 특별한 노하우에 있는 것이 아닌, 평범한 삶의 진리 가운데 내재해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이 책은 매너리즘에 빠진 직장인들에게 한번쯤 자신을 돌아 볼 계기를 갖게 해 줄 것 같다. 특별하지는 않으나 누구에게나 잊지 말고 새겨 두면 좋을 삶의 한 자세가 됨직하다.

[인상깊은구절]
“솔직하다는 것은 감정의 일희일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입니다. 비즈니스에선 백전백패지요. 그런 사람은 CEO는 고사하고 직장생활 자세도 힘든 법이지요. 패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끝까지 버틸 경우, 승산이 있는 법 아닙니까? 결혼하기도 전에 신부가 맨몸을 보여주는 것을 정직하다고 말할 수 있나요. 하지만 갖고 있는 패를 속이거나 바꿔서는 안 되는 것, 게임의 룰을 지켜야 하는 것은 바로 정직함이죠.”
i***i 2006.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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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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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CEO를 만든 아주 작지만 특별한 49가지 습관 .. <CEO의 습관>.. CEO란 뭐라 생각을 하시는지여? 관연 CEO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사회에서 성공한 CEO는 어떻게 나와 다를까? 열심히 뛰지 않은 것은 차지하고라도, 같이 노력했는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CEO 들은 정말 나면서부터 보통 사람과 다른 유전자를 타고 나는 것일까? ...   저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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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는 CEO를 만든 아주 작지만 특별한 49가지 습관 .. <CEO의 습관>..

CEO란 뭐라 생각을 하시는지여?

관연 CEO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우리사회에서 성공한 CEO는 어떻게 나와 다를까?

열심히 뛰지 않은 것은 차지하고라도, 같이 노력했는데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CEO 들은 정말 나면서부터 보통 사람과 다른 유전자를 타고 나는 것일까? ...

 

저서는 이에 대한 궁금증을 집중 탐구하기위해 성공한 여러 CEO들을 만났다고 합니다.

CEO의 아주 특별한 12가지 습관과..  CEO의 자기관리...   CEO의 일하는 습관.. CEO의 인맥만들기 의 차례순으로   우리사회에 성공한 CEO들의 여러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답니다.

진정한 성공은 계산기를 두드리는 데 있지 않고, 내 잔이 넘치도록 역량을 키우고 남과 나눌때 그이상으로 다가온다고 하네여.

우리가 살아가 미래역시 점치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거라고 하자나여?

한해한해 흘러갈수록.. 신세타령과 시간타령이 계속되는 시간이 아니라..스스로가 .. 이 사회에.또 ...나 자신에 최고의 멋진 CEO가 되기위해서는 여러 성공한 CEP들을 본받아 작은 습관부터 빨리 바꿔나가야 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CEO가 된다는것은 한 인간으로써 성공했다는 의미할 정도로  성공을 꿈꾸지 않는 이는 없습니다.

성공을 위해.. 최고의 CEO가 되고자 하는 여러 이들에게 <CEO의 습관>은  꼭 읽어보라 권하구 싶네여..

자기 개발도서로서도 너무나 큰 의미를 두고있구여.

 

책 중간중간의 여러 명언들을 잠시 남기며 여러 CEO들의 습관들을 여러 모습을 오래 기억하려 합니다..

 

** 방법은 부드럽게 , 일에서는 강하게 ...(라틴어 속담) ***

** 낮추는 자만이 남을 다스릴수 있다..(명심보감)***

**우리가 찾아야 할것은 외부에 있는 그무엇이 아니라 이미 존재해온 우리 자신이다 (법정스님)***

i*****k 2010.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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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하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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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을 오래 못 읽어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나에게는 정신적인 쵸코렡같은 그런 책. 처음엔 다 아는 내용들이 예와 함께 나와서 재미는 있었지만, 크게 와닿는 것은 없었다. 다 읽고 나니 내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꽤 많았다. 이런 책을 읽는 큰 이유중의 하나는,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빠뜨린 것은 없는지 잘 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잘 하는지,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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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책을 오래 못 읽어서 그런지, 이 책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나에게는 정신적인 쵸코렡같은 그런 책.

처음엔 다 아는 내용들이 예와 함께 나와서 재미는 있었지만, 크게 와닿는

것은 없었다. 다 읽고 나니 내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꽤 많았다.

이런 책을 읽는 큰 이유중의 하나는, 내가 잘 하고 있는지, 빠뜨린 것은

없는지 잘 하고 있는 것은 얼마나 잘 하는지, 스스로 격려해 주고

방향 조정을 하면서 나를 발전시켜가는 것이다.

내게 도움이 된 항목들은 다음과 같다. 

 

목표에 대한 면에 대한 그들의 몇가지 의견들. 원대한 목표를 잡아라, 내지는

  그냥 현재에 주어진 일에 충실하라. 나는 원대한 목표를 잡는 편인데,

  그것에 너무 집착하지는 않고 유연해질 필요는 있다고 본다. 그냥 현재에

  주어진 일에 충실하는데 원대한 목표를 먼저 잡는게 좋지 않을 수도 있겠다.

  내 목표에 현재 하는 일이 맞지 않다고 속단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배운다. 책을 많이 읽는다. 그들의 시간관리등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직무 총 역량은 = 가치관 + 학습량이라는 것에 깊이 동의한다.

  배운다는 것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 나로서는 고무적인 항목이다.

  이 방향은 내가 잘 가고 있다. 더 잘 할거야. ^^

자신과의 대화. 자신에 대한 성찰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데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배웠다.  또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성찰을 통해

  알고, 그 일을 현재 하고 있는 일과 접목시키는 유형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들은 대개,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일을 표현하는

  도구로 사용하여 접목시킨다. 예를 들어 소설가가 꿈이었던 사람은 현재

  하고 있는 일에 글쓰는 일을 연결시켜 한다.

  자신이 할 수 없는 경우에는 그 일을 하려는 다른 사람을 돕는다.

  그래서 일을 놀이처럼 할 수 있는 것이다.

  명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에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는 있다.

  또 그렇지 않으면 사는게 힘들어지더라. 이 항목에서도 내가 전반적으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좀 더 명상을 하는데 투자를 해야지.

  매일 시간을 내도록 해야겠다. 나를 찾는 희열을 느낄거야.

  주변 아이들에게도 그런 시간과 의도를 가지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야겠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가치를 부여한다. 그러려면 역시 넓고 크게 보는

  안목이 필요한데, 평생학습, 독서가 가치부여에 크게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었다.

사소한 것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 이것은 아마 자신의 성실성이 생활태도에

  배여져 나오는 것이 아닐까? 그 사소한 일에서 보이는 성실성을 보고

  그 사람에게 기회가 더 오는게 아닌가 싶다. 물론 사소한 일이라도 가치부여를

  하는 능력도 관련이 될 것이다.

어떤 조건에서든 거래를 하지, 부탁하지 않는다. 이것은 협상에도 관련된 항목.

  넓고 크게 보는 안목덕에 거래를 할 수 있는, 즉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유형의

  것이든, 기회, 자신감, 감사, 공익에의 공헌한 자족감 등의 무형의 것들을

  집어낼 수 있는 능력들이 있다. 협상에서 파이를 키우는 것과 관련이 있다.

  자신의 일은 물론, 인간을 이해하는 깊이에서 그런 능력이 나오니 자기성찰과도

  관련이 많은 셈이다.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는 점. 그들의 거절 방법을 배워야겠다. 이건 내가 부족한

  점이다. 빠르고 정확하게 의사를 전하되, 배려의 마음이 담긴 표현을 할 것.

시간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진도가 아니라 밀도/질이라는 점도 배웠다.

  매 순간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이 점은 내가

  부족한 면이다. 하지만 금방 고칠 것같다. ^^

상사에 대한 태도. 공감을 많이 한다. 예전엔 아부라고 생각하기 쉬웠을 그들의

  태도. 상사를 도와야 내와 내 팀이 산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 이후로는

  그들의 태도가 거슬리지도 않고, 나도 배우려고 하고 있다. 전반적으로 나는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  구체적으로는 상사의 스타일을 연구하고,

  질문 많이 하고, 연보상 (연락,보고,상의) 자주 하는 것, 공 상사에게 돌리기,

  때로는 후퇴하기 등에 대한 항목이 나왔다. 공 돌리는 것이 아직 완벽하게는

  이해가 안되는데, 리더노릇이 얼마나 힘들지 짐작이 가기에 공이 상사에게

  돌아가는 것에 대해 아마도 맞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모든 것이 미래의

  상황에도 모두 잘 맞아들어갈지는 아직은 모르겠다.

뒷 모습을 아름답게 하는 그들의 모습의 예도 있어서 좋았다.

  긍정적으로 항상 감사하며 살면, 이렇게 될 것이라 믿는다.

그들의 e-mail 습관. 바로바로 답을 준다.. 명심하겠다. ^^

그들은 휴먼 비지니스에 강하다는 점도 전적으로 공감한다.

  프리마돈나보다는 팀웍에 강한 사람이 장기적인 생존의 성과를 낸다는데

  전적으로 동의. 아무도 완벽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인맥이 좋다는 것은 인간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다른 사람들보다

  상대적으로 크다는 것인데, 바로 그래서 고객을 더 이해하고 존중할 것이고,

  그래서 동료들이나 다른 사람들에 대한 태도도 더 좋을 것이다.

  당연히 도와주고 기회를 주고 싶은게 본성이 아닌가 싶다.

  프리마돈나/천재를 강조하는 사회 분위기가 좀 염려스럽다.

 

요약하여 말하면, CEO들은 주도적이다. 자기성찰에서 나온 나와 세상에 대한

지혜로, 내 발로 서서 사람들을 도우려는 마음이 성공적인 삶의 표본이

아닌가 싶다.

더 나은 나를 끄집어내기 위하여 행복하게 배우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투를!

 

2009. 10. 17.

 

 

 

 

 

 

c********0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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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습관을 통해서 여운을 남기다!
"CEO의 습관을 통해서 여운을 남기다!" 내용보기
2009년 처음으로 완독한 책이 되었다.2008년 말부터 읽기 시작했었는데, 짧은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읽다보니 진도가 빨리 나간것은 아니지만 연일 하나의 스토리를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다.'성공하는 CEO를 만든 아주 작지만 특별한 49가지 습관'이라고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책이었다.CEO들의 습관이나 성공원칙들은 많은 대중매체나 글, 책등을 통해서 접해
"CEO의 습관을 통해서 여운을 남기다!" 내용보기
2009년 처음으로 완독한 책이 되었다.
2008년 말부터 읽기 시작했었는데, 짧은 지하철 출/퇴근 시간에 읽다보니 진도가 빨리 나간것은 아니지만 연일 하나의 스토리를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읽었다.

'성공하는 CEO를 만든 아주 작지만 특별한 49가지 습관'이라고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는 책이었다.
CEO들의 습관이나 성공원칙들은 많은 대중매체나 글, 책등을 통해서 접해 왔던 터라 '뭐... 그저 그런 내용이겠지'하는 생각이 많았다.
그리고 한 책에서 49가지나 다루니 깊이 면에서도 그렇게 좋은 책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2009년 처음으로 완독한 책으로서도 기쁘지만 좋은 책을 읽게된 기쁨도 한층 더해지는 책이다.

평소 짤막한 에피소드나 이야기 형식의 짧은 글보다는 내용은 좀 지루하더라도 한 주제등을 가지고 깊이 있게 다루는 책을 좋아하는지라 CEO의 습관을 49가지나 다루고 있는 이 책을 재밌고 유익하게 읽을 것이라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여러 분야의 CEO들의 실제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한 이 책은 내심 자기화를 통한 정리와 생각의 여운을 남기는 책이다. 특히, 그동안 CEO들의 성공 원칙이나 습관들을 알고만 있었지 정리한 적은 없었던 내게 옆에 두고서 또 다시 읽어보면서 그 때 그 때 부딪히는 문제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다. 
뿐만 아니라 짧은 메시지 중에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분명하기 때문에 독자로 하여금 생각의 여지를 남겨둔 것이 적절하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모든 CEO의 습관을 다 가질수는 없지만 자신의 스타일에 맞고, 또 반드시 필요할 경우에는 자기화를 이루어 충분히 적용해보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점은 남겨준 좋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내가 잘 하지 못하거나 앞으로 고쳐야 할 부분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습관 중에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다.

- 자투리 시간을 전략적으로 활용한다.
 : 점심시간에 대한 문제였는데 현재는 단순히 내 자신의 계발에 치중을 하는 편인데 점심시간을 이용한 사람을 만나는 CEO들의 습관은 내게 재고해 볼만한 문제였다.

- 사소한 것에 목숨 건다
 : 째째하다거나 소심한 것이 나쁜 것으로만 인식되어진 사회 속에 '아니다'라고 돌을 던질 수 있는 부분이었다.

- 식사 시간을 경영하라
 : 앞의 자투리 시간과 비슷한 맥락

- 상사를 자기 편으로 만드는 5가지 방법
 : 흠... 어디든지 자기와 안맞는 상사 또는 동료는 있는 법... 이 책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고...
  결국, 반하는 것보다는 자기 편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CEO는 휴먼 비지니스에 강하다
 : 평소 소신과 일맥상통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CEO 들이 그렇치 않아서 고민인데 오히려 이를 통해 더 고민해보려고 한다.
YES마니아 : 골드 k********s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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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를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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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보드가 잘 짜여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회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자기 사업을 꿈꿉니다. 실력을 갖추고 인맥 쌓기에 노력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갖추어할 기본 자세를 쉽게 풀어낸 것 갇습니다. 한국에서처럼 존경 받는 ceo가 적은 상황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중요한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 편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 같습니다. 내
"뒤를 돌아보며" 내용보기
스토리 보드가 잘 짜여있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회에 발을 들여 놓는 순간 자기 사업을 꿈꿉니다. 실력을 갖추고 인맥 쌓기에 노력하는 이유입니다. 그러기에 갖추어할 기본 자세를 쉽게 풀어낸 것 갇습니다. 한국에서처럼 존경 받는 ceo가 적은 상황에서 성공하기까지의 중요한 사항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것이 편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 것 같습니다. 내용의 충실도를 더 하기위해 체크리스트도 만들어 넣었다면 어느 정도 자기상태를 점검할 수있는 이정표가 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도 있고요(예를 들면 벤자민 프랭클린이 매일 체크했다는 챠트도 참고해 봄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좀 아쉬운 점은 누구나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듯이 누구나 듣고싶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할 때 좀 깊은 내면의 소리가 있었으면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세상의 불공평으로 부터 맷집을 키운다.
p***o 2006.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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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라.. 하드카바, 종이 띠~
"사라져라.. 하드카바, 종이 띠~" 내용보기
책표지 이미지를 가져오다보니..  "누구나 알지만.....아주작은 습관하나가~  바꾼다." 를 이제야 봤다.  요즘 소위 책을 찍어낼때 기본적으로 표지에 저런 띠 하나씩을 둘러서 '강조(?)'하고싶은 글들을 또한번 적어놓는게 유행이 되어버린것 같다.   난 책사면 제일먼저 저런 띠부터 벗겨 버린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오버'하는듯한 문구와 읽을때마다 불편하게
"사라져라.. 하드카바, 종이 띠~" 내용보기
책표지 이미지를 가져오다보니..  "누구나 알지만.....아주작은 습관하나가~  바꾼다." 를 이제야 봤다.  요즘 소위 책을 찍어낼때

기본적으로 표지에 저런 띠 하나씩을 둘러서 '강조(?)'하고싶은

글들을 또한번 적어놓는게 유행이 되어버린것 같다.

  난 책사면 제일먼저 저런 띠부터 벗겨 버린다.  다른 사람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오버'하는듯한 문구와 읽을때마다 불편하게

걸리적거리는걸... 좀 안했으면 좋겠다.  또 딴소리지만.. 하드커버

좀 하지말고..  가격좀 단 500원이라도 내려줬으면 좋겠고...

(이 책은 하드커버는 아니다.)

 

 괜히 '띠'에 과민반응을..  ㅡㅡ;

 

 이 책...  'ceo의 습관'이라는 제목이 너무 세속적이지 않은가라는

생각이 좀 들었다.  마치 경주마에 채찍을 가하는듯(?)한 그래서

나도 무언가를 해야할것만 같은?  그런 제목이 아닌가해서 부담이 되었다.

  하지만 내용은 그런 내가 받은 느낌의 제목과는 달리 우리가 생각하기에 사회적 성공을 이루었다고 생각되어지는 이(ceo)들의 여러가지 생활습관에 대해서 보기 쉽게 정리해놓았다.

  우리도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한... 그러나 그들은 실천해서 발전시켜 나간 사례들, 생각들을 저자는 명확한 답을 부여하지 않은채 서술했다.  하긴 '정답'이라는것은 없을테니...

 

 생각해보니 내가 예전부터 이런류의 '자기계발서'를 여러권 보았던 것 같다.(물론 실천은 잘 하지 못하고 있지만..  ^^;)   뭐 특별히

그럴려고 그랬던 것은 아니었기에 한번 잠깐 생각해본적이 있다.

 내 맘속에 '성공'에 대한 어떤 잠재된 생각이 있는 것인지..

하지만 요즘 세상에 그정도의 생각은 트렌드 정도로 여겨질정도의

것이 아닌가....   그냥 재밌어서 보겠지라는 결론으로....  ^^;;;

 

 긍정적으로 드는 생각은... 이책에도 다른 설명을 위해 잠시 나왔지만...근묵자흑 근주자적(近墨者黑 近朱者赤) 이라고 했지 않던가.

 

  그들(ceo-자수성가등의 경우)은 우리가 공감하는 올바른 기준데로 '실천'을 한 사람들이라고 생각 되어진다.  그러한 모습들을 가까이서 보고, 얘기할수는 없지만, 이러한 책등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만나고 자주 경험 하다보면, 나 또한 생활속에서 아주 미약하나마 그러한 모습으로 변해가지 않을까 하는것이 내 생각이다.

  가끔씩 만나는 주변사람들만 봐도 그들의 열심히 사는 모습, 고민하는 모습에서 많은 걸 느끼고 자극받게 되는데, 심지어 소위 내가

살아가는 이사회에서 어느정도 뜻을 이룬 사람들이라면 더 배울것이 많음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을것이다. 


p.s: 아~ 이제 '사랑'에 대한 책을 봐야하는 것이 아닐까.

      우선 급한것부터~~~   ㅋㅋ

p****m 200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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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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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세계일보의 자회사인 전교학신문에서 자기계발 및 CEO 전문 인터뷰어로써 활동하던 시절 터득했던 노하우들을 '그들(CEO)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습관들'이라는 주제로 헤쳐모은 것입니다.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의 인터뷰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약간의 클릭품만 파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저도 조만간 시간을 내서 다 읽어볼 계획입니다.   왕후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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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저자가 세계일보의 자회사인 전교학신문에서 자기계발 및 CEO 전문 인터뷰어로써 활동하던 시절 터득했던 노하우들을 '그들(CEO)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습관들'이라는 주제로 헤쳐모은 것입니다.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그들의 인터뷰가 어떤 것이었는지는 약간의 클릭품만 파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저도 조만간 시간을 내서 다 읽어볼 계획입니다.   왕후장상의 씨도 따로 없다는 세상인데 CEO는 다른 사람들과 과연 어떻게 다른 걸까요? 그 차이를 처음으로 선명하게 느낀 적이 기억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의 저자인 스티븐 코비 박사가 두 번째 내한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한국리더십센터 직원이었기 때문에 강연행사 진행에 참여를 했었는데요. 아침 7시에 시작하는 CEO대상 조찬강연과 오후 1시에 시작하는 임원, 간부급 대상의 오후강연 두 차례가 예정되었습니다. 그때 새벽 4시 반이 집합시간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쨌든 졸린 눈을 비비며 열심히 강연장과 그 주변을 세팅하고 있었죠. 그런데 부지런하신 CEO분들은 빠르게는 6시 즉 1시간 전부터 오셔서 준비를 하시고, 대부분 정시 이전에 도착하셔서 강연을 들으시더군요. 문제는 오후에 진행하는 강연이었는데 제 시간에 도착을 못하신 분들이 많아서 상당히 어수선하게 시작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책에서도  37번째 습관 '차 크기와 출근 순서는 비례한다' 편에서 누구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해서 철저히 준비하는 그들의 습관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모두 49가지의 특별한 습관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별한 습관이라고 해서 뭐 그리 대단한 비급이라고 할 수는 없어요. 비슷한 질문을 수도 없이 받았던 저자 역시 그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다들 '애걔걔'라고 실망했을 정도의 기본 중의 기본이니까요. 그들은 남들이 안 하는 '특별한 습관'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남들도 다 알고 있지만 쉽게 실천하지 못하는 평범한 습관을 '특별하게' 수행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이죠. 저자는 어제 일을 반복해서, 비 오는데도 꽃에 물을 주는 관성적 행위를 습관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각 방면에서 어제를 개혁함으로써 부단히 진화하는 반성과 개혁을 습관이라고 하죠. 그들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서 아주 오랜시간 꾸준히 노력해 왔고 그것이 그들을 특별하게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49가지나 되는 습관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그만큼 장단점이 뚜렷합니다. 일단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습관, 태도 등은 죄다 담겨 있으니 한 권으로 섭렵 또는 다시 상기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 소개된 CEO들이 대부분 현존하고 바로 이 땅에 함께 살고 있다는 점에서 현실감도 있지요. 반면에 종종 반복되고 산만한 느낌을 주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어느 누가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49가지를 기억할까요. 따라서 49가지 중에서 본인에게 마음이 들고 끌리는 것부터 하나씩 따라해보겠다며 욕심을 줄이는 것이 괜한 스트레스를 피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리고 이 분을 좀더 알고싶다는 생각이 들면 원전이라고 할 수 있는 인터뷰와 관련 자료들을 가능한 한 많이 수집하면서 집중탐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역할 모델이란 그런 거예요. 그 분이 나와 똑같은 상황에 처했다면 어떻게 행동(생각)했을지가 떠오를 정도이면 훌륭한 역할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저자는 자서전에 대해서 필요이상의 위압감을 준다는 이유로 시큰둥하지만 자서전이나 평전이 가져다주는 최고의 매력은 역할모델을 연구하는데 그만한 자료가 없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페식 목차를 접하면 다들 하나씩 자신이 가장 마음에 드는 챕터를 고르기 마련인데 저 역시 하나 고르겠습니다. 저는 30번째 습관 '어떤 조건에서든 거래를 하지, 부탁하지 않는다.'가 가장 마음에 드네요. 이는 또 하나의 걸작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중 13번째 법칙 '도움을 청할 때는 자비가 아니라 이익에 호소하라'와 서로 맞닿아있습니다. 뭔가를 구입하거나 가입하려고 이런저런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꼭 부탁하거나 정에 호소하는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 분들에게 꼭 읽어드리고 싶은 습관/법칙이었습니다. (2006.9.4. 북코치 권윤구)   인상깊은 구절 : "총장님이 오시고서 학교가 조용해졌습니다. 설득의 명수이신데 그 비결이 있으신가요?" 이에 대해 신임 총장의 대답은 간단했다. "나는 항상 'No'라는 대답이 나올 것에 대비한다네. 만약 내가 제안한 첫 번째 의견을 상대방이 거절한다면 어떤 제2, 제3의 안을 내놓을 것인가, 양보해서 상대방에게 줄 것은 무엇이고, 끝까지 못 줄 것은 무엇인가를 정리하니 이야기가 절로 풀릴 수밖에. 나는 내 의견이 윗사람이든 아랫사람이든 일사천리로 한 번에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네. 오히려 마찰이란 복병이 없으면 비정상적인 것 아니겠나?"
g*******7 200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은 좋으나 포장 상태가 좋지 않음
"내용은 좋으나 포장 상태가 좋지 않음" 내용보기
책 옆에 형광펜 하나를 넣어서 진공 비닐 포장해서 배달왔음. 책 내용은 좋으나 형광펜이 여러개가 아닌 한개를 책 옆에 같이 포장하면서 왜, 어떻게 뚜꼉없는 형광펜이라는 스티커를 책 표지에 붙여 보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는 이 책이 보고 싶어서 산 것인데 왜 형광펜 스티커가 책 표지에, 그것도 앞 표지에 떠억하니 붙어 있는지. 보기 싫어서, 책과 상관없는 것이라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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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옆에 형광펜 하나를 넣어서 진공 비닐 포장해서 배달왔음. 책 내용은 좋으나 형광펜이 여러개가 아닌 한개를 책 옆에 같이 포장하면서 왜, 어떻게 뚜꼉없는 형광펜이라는 스티커를 책 표지에 붙여 보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나는 이 책이 보고 싶어서 산 것인데 왜 형광펜 스티커가 책 표지에, 그것도 앞 표지에 떠억하니 붙어 있는지. 보기 싫어서, 책과 상관없는 것이라 스티커를 조심스럽게 뗐는데도 책 표지의 얇은 비닐막이 벗겨지고 떠 버려서 새 책이 완전히 헌 책이 되어버렸다. 형광펜 홍보하고 더 팔 생각만 하지 말고 본 상품인 책에 대한 배려를 아주 더 많이 해줬으면 한다.
k********c 2006.12.04.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