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24에서 책을 어느 정도 구매하는 사람으로서 책에 대한 서평이나 리뷰를 보고 책 구매에 대한 판단을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좋은 책을 선택하고 나서는 그런 리뷰를 남겨주시는 분들께 개인적으로 마음속으로나마 감사드리고 있고요.. 그렇지만 좋은 책이라는 기준이 개개인 별로 다르다고 생각해서인지 좋은 책에 대한 리뷰는 남기지 않는 편입니다만 혹시 홍보 문구나 다른 말에 혹해서 구매하시는 분이 있을까 해서, 제가 생각하기에 구매하시기 전에 한번은 더 생각하셔야 할 책의 경우 리뷰를 남겨 볼려고 노력합니다.... 이 책의 경우 독서법이나 기타 책을 빠르게 읽어보기 위해 처음으로 접하는 책인 경우 무리가 없으나 한번이라도 이런 종류의 책을 구입하셨던 경험이 있는 분은 한번 더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토니 부잔의 ''빠르게 읽고 정확히 이해하기'' 나 폴.R.쉴리의 ''포토 리딩''이라는 책은 그 책안에 그 책에서 소개하는 독서법에 대한 세세한 부분까지 설명 및 실행 방법이 있어 그 책을 기준으로 책에서 말하는 독서법을 연습하거나 실행하여 볼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세마나 소개서 이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천이나 실행에 대한 안내는 불친절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불친절에 상처 받는 분이 계시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리뷰를 남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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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세상이 그렇게 각박하지만 않고 마음을 편이 하여 긍정적인 자세를 가지고 생각하려고 노력해봅니다. 우리나라.. 뭐 세다리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고 어딘가 에서 또 볼수도 있는 사람이며 뜻하지 않게 인연이 될수도 있으니 왠만하면 마음 상하는말 악한말 이런거 안하려고 애쓰며 살고 있습니다. 착하게 너그럽고 넓은 마음으로 사는 거지요 하지만.. 이말만은 정말 자신있게 할수 있습니다.
이 따위책 .. 왜 돈을 받고 파는 겁니까?
책을 읽다보면 원칙에 대한 이야기 독서에 중요성 등등 구구절절히 옳은 말들 위주로 쓰여있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독서가 중요하다 왜 독서를 해야 하는지 목적의식을 갖어라 자신에 능력을 믿어라. 하아... 주제를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느낌입니다. 저자는 자기 계발에 대한 책을 쓰려고 한겁니까?
그래서 대체 패턴리딩이라는게 뭡니까? 어떻게 해야 하는 겁니까? 그냥 고리단어를 파악하고 과속읽기 한후 목차와 비교하라구요? 그게 속독과 다른점이 뭔가요?
자신있게 말합니다. 이책 광고책입니다. 패턴 리딩 강좌 들으라는 광고책입니다. 그냥 서점에서 눈으로 대충볼 이상에 가치가 느껴지지 않는 책입니다. 혹시 돈이 남아 도시거나 어디다 써야 할지 모를정도로 돈이 많으신분 또는 가끔 정신이 아득해지며 지름신이 오시는 분은 한번쯤 사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ps: 저자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광고는 파는 책에다 하지 말고 홈페이지에다 합시다.
ps2: 패턴리딩 이라는게 나쁘다는 말이 아닙니다. 이책에는 패턴리딩 방법 자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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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어는 <독서법>입니다. 그중 <패턴리딩>에 대해서 자세히 다룹니다
저자의 수년간 책읽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독서법에 대한 패러다임으로 패턴을 이용한 속독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우선 책제목에서처럼 패턴리딩에 대해서 내용이 나옵니다. 또한 많은 독서법에 대해 다루므로써 책읽는 기술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합니다.
저도 책을 많이 읽으려 노력하나 꽉짜여진 일정에 여유가 없다는 핑게로 책읽기를 소호리하고 있던 와중 좀더 책을 많이 읽고 싶은 욕심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성격 탓인지 패턴리딩이라는 새로움에 더욱 더 끌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다른 독서법인 속독등에 대한 내용은 전에 책을 통해서 읽은 것이라 새로운 것은 없었고 패턴에 대한 저자의 애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말한것과 같이 물론 이 책은 속독에 대한 모든것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책에서 나온 몇가지 중요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기 스스로가 지속적인 독서 훈련을 통하여 자신만의 법칙을 만들어 가야할 것 같습니다
저도 또한 이 책에서 설명한데로 1시간에 6번 이상의 독서 훈련을 해봤으나 역시 음독 습관인지 잘 되지 않는 아픔을 겪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포기한다면 또다른 일반 독서법을 다룬 책으로 분류되어 다음번 독서법을 다룬 책을 살때까지 책장속에 숨어있어야 하는 책이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엔 여러번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독서법을 다룬책들을 읽지 않은 분들은 한번쯤 이 책을 읽으셔도 무방하나, 기존에 독서법책을 읽으신 분들은 이 책에서 다룬 패턴리딩법만을 (page 102 이후~ )읽으셔도 무방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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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passion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본문 (page 195) =책을 더 잘 읽을 수 있게 해주는 10가지 좋은 습관= 1.읽고 싶은 책을 쌓아두라 2.정기적으로 서점을 방문하라 3.수입의 일정액으로 무조건 책을 사라 4.책읽기에 적합한 환경을 찾아라 5.책읽기 좋은 환경에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라 6.항상 책을 지니고 외출하라 7.틈틈히 책을 보려고 노력하라 8.집중이 안 될 땐 미련을 갖지 말고 책을 바꿔라 9.채 한권에 너무 집착하지 마라 10.선물받으려 하지 말고,고르는 데 정성을 들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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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독서목표를 정량적으로 50권을 정해두고 최대한 맞춰보려 나에게 담금질을 가하고 있는 중이다.
책을 좀 읽다보면 다들 느낄 것이라 생각하지만, 바쁜 일상에 쫒기다보면 조용히 독서의 시간을 가지기란 굳은 결심을 하지 않는 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이럴 때 간절히 떠 오르는 것 하나. "어떡하면 좀 더 빨리 책을 읽으면서 내용을 놓지지 않고 적절한 시점에 나의 것으로 활용할 수가 있을 것인가?"
이런 이유로 최근에 독서법에 관련된 책을 중점적으로 읽고 있던 차에 백기락 씨의 "패턴리딩"을 접하게 되었다.
다른 독서법들과는 확연히 다른 것은 책 읽는 속도에 관한 것이다. 그러나 이 건 하루 아침에 이루어 지지 않는다. 책 내용 중에도 잠시 TRAINING하는 곳이 나오지만(P.112-117) 이는 독자로 하여금 잠시 자신감을 심어주는 정도 밖에는 되지 않는다.
여기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능력에 대한 강한 "믿음"과 그 믿음 을 토대로한 끊임없는 "트레이닝"이다.
년초에 50권 독서 목표를 세우고 첫번 째 책을 읽었을 때의 속도와 최근에 보고 있는 책들을 읽어내는 속도에는 많은 향상이 있었다고 피부로 느끼고 있다. 이런 피부로 와 닿는 속도는 정말 더디기 그지없다.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이해하면서 한 권의 책을 1시간내에 독파하는 "패턴리딩"식 독서는 _이게 내에게도 가능한 일이 된다면,..._지금껏 느꼈던 독서 속도의 향상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이다.
책의 내용대로 최대한 트레이닝을 해보려 한다. 정말 가능하다면 그 이상의 것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이 책을 읽고 난 소감이다. 일상 생활을 하면서 독서를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가?
저자는 친절히도 패턴리딩과 더불어 이를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3부를 구성했다.
이 책을 2독하고 나서 맨앞장 빈 여백에 한 문장으로 정리를 해 보았다.
"직관력과 창의력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도구로서의 패턴리딩을 습득하기 위해서는 자기자신의 잠재능력에 대한 믿음과 그를 바탕으로한 부단한 노력과 팀리딩을 통한 연습이 충분해야만 가능하다."
아쉬운 점이라면, 편집상 어쩔 수 없었겠지만, 공백으로 그냥 지나가는 페이지가 많았다는 점과 82P 8행에 교정 미스난 부분이 ^^;.. [인상깊은구절] 1. 책을 읽기 전 이 책을 읽기 위한 목적을 5분 정도 상기하라. 2.책을 읽은 후 서지(?)사항만이라도 정리해 두는 습관을 길러라. |
| 저는 이미 직접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책에 적힌 내용은 이미 다 알고 있긴 하지만, 다시한번 체계적으로 정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패턴 리딩의 기술 자체는 여기에 다 적혀있습니다만, 저자가 말하는 대로, 이걸 집에서 정확하게 제대로 실천할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보여지네요. 여기 적힌 바와 같이, 책을 읽는 목적을 가지고, 과속읽기 방법에 따라 빠르게 본 다음, 머릿말,목차 등을 보고 저자와 자신의 생각의 차이를 파악하고, 처음부터 책을 넘겨가며 고리단어(마인드 맵의 방아쇠 단어 정도) 를 찾고, 다시 처음부터 부족했던 부분은 천천히 읽고, 넘길 부분은 빠르게 넘기며 마무리 짓는것.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기술 자체보다 저자가 직접 하신 세미나에서 독서에 대한 필요성을 구구절절 얘기하신 부분이 더 마음에 와닿더군요. 적어도 이 책을 통해서 독서의 필요성만큼이라도 절감하게 되는 계기가 되신다면 후회 없으실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저자의 세미나를 직접 들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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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리딩은 책을 읽는 방법, 독서의 속도를 높이는 방법을 기술한 책입니다. |
| 방금 패턴리딩을 읽었다. 패턴리딩이 과연 ''특별''한 것일까? 나는 그럴 것으로 기대했다. 그래서 책을 읽어나간 3시간정도의 시간의 대부분을 ''도대체 패턴리딩이 뭐란 말이냐''라는 물음을 자신에게 반복했다. 약간의 지루함과 함께... 다 읽고 나니,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새로운 기교(technique)''에 대한 얘기가 아니었다. 책을 읽을때 ''개별사실에 집중하지 마시고, 전체 구조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세요''라는 당연한 진리를 전파하려고 시도하는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얼핏 생각했을때 ''왜! 다 알고 있는 것을 계속 반복하고 있지!!''라는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하지만 여기에 서술되어 있는 내용은 모두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실용적인 관점에서는 빠르게 읽어,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메모하는 정도면 충분할 거 같다. 이런것은 꼭 기억해두자!! - 독서를 할때 이해속도보다 읽기 속도가 느리면, 독서가 매우 따분해진다. 이런 상황은 절대로 예방해야 한다. 이런 경우 안구 운동을 통해 읽기속도를 이해속도와 동일하게 맞춰야 한다. - 배경지식이 부족하면, 아무리 ''전체 구조''를 이해하려고 해도 할 수 가 없 다. 마치 역기를 들어올리는 것처럼 자기의 지식수준에 맞는 책을 읽어야 한다. 정리하면, 이해속도와 읽기속도가 균형을 이룬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여러 분야의 책을 읽어나가면 누구든 ''패턴리딩''이라는 용어에 의존하지 않고도 즐거운 독서 생활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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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리딩 다행본은 처음 읽는 독자로서는 다른 속독법과 특별히 구별되지 않는다고 생각되지만, 엄연한 차이가 있다. the고법은 안구운동을 훈련시켜 독서 속도와 이해력을 최고로 높이는 기술이다(다른 속독법에 관한 책을 읽고 비교해보길) 그러나 패턴리딩은 안구운동을 통한 독서속도와 이해력을 향상보다는 잠재된 무의식을 통해서 책의 핵심내용이나 책의 유형(패턴)을 파악하여 평소 우리가 한권을 완전히 독파하기 힘든 부분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다. 그래서 기존에 우리가 몇십년 동안 익해서 습관화된 기존의 독서방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독서에 대한 고정관념(음독, 묵독 등)을 없애기 위한 책의 앞 부분에는 강조하고 있다.(실제로 8시간 패턴리딩 스킬 코스 워크샾에서도 4시간 이상 할애됨)책에서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패턴리딩은 단행본 출간 이전에 강연과 스킬코스 워크샵을 통해서 수백명 이상의 직장인들에게 알려졌고, 특히 mp3나 동영상CD의 매체를 통해서 더 많이 알려졌지만 책을 통해서 정보를 지식으로 바꾸고자하는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에게 적합한 “독서관련 기술서”라고 할 수 있다. 평소에 독서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남들보다도 많은 책을 읽는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패턴리딩 기술이 아니더라도 독서속도와 이해력도 빠르지만 1~2권정도 읽는 분들에게는 실제로 도움이 될만한 방법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단행본을 통해서 패턴리딩 기술을 완전히 익히기에는 읽는 이의 남다른 노력이 상당히 필요하다. 속독법이 과게에 학원등을 통해서 일부 학생들이 배웠지만 속독법이 지금와서 널리 애용되지 못하는 데에는 그 만한 시간과 노력이 듣다는 것을 입증한 것으로 생각된다. 패턴리딩도 속독법보다는 익히기에 어렵지는 않지만 단시간에 쉽게 터득할 수 있는 깃루은 아니다. 저자는 강연 등에서 최소한 과속읽기라도 매일 30분이상 한달 정도 연습하다면 한 권을 1~2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강조한다.(단, 개인에 따라서 책에 대한 독해력의 차이가 있지만) 우리가 보통 한권을 정상속도로 읽는다면(대개 분당200단어 읽는 속도) 하루에 몇 시간을 투자해야 된다. 그렇다고 한번 읽은 후 책의 모든 내용이 다 기억되지도 않고 장시간 읽다가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쉽다. 대부분은 중간정도 읽다가 덮어두고 며칠 후 다시 보거나 아니면 전체를 다시 보지 않는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패턴리딩을 통해서 과속읽기-머리말, 목차읽기-고리단어 찾기-패턴화 등의 과정을 거치면 보통 1시간 정도 소요되고 6번 정도 한 권의 책을 반복해서 보게된다. 개인에 따라서 책의 전체 내용은 다 이해할 수 없지만, 본인의 경우 최고 50% 이상은 책의 내용과 유형을 파악하고 정말 다시 볼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매일 짧은 시간내(1시간 정도), 필요할 때 마다 자주보게 되고 그래서 필요한 내용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고 나의 지식으로 만들 수 있다. 개인적으로 단행본이 출간되기 이전에 mp3난 동영상 CD을 구입해서 듣고 더 배우기 위해서 8시간의 스킬코스 워크샵을 수강한 후 현재는 패턴리딩F/T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업무관련하여 마케팅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지만 비전공자로서 그 동안 망설이다가 패턴리딩을 통해서 마케팅을 배우기로 결심하고 마케팅 관련 단행본을 금년도 50권 정도 읽기를 목표로 현재 필립 코틀러의 “미래형 마케팅”, “마케팅 관리론”, 최근에 출간된 “CEO에서 사원가지 마케팅에 집중하기”등에 이미 10권을 구입하여 매일 2권 정도를 패턴리딩을 통해서 2시간 독서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마케팅에 대해서 생소했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볼 때마다 내게 필요한 내용을 정리할 수 있고, 조금씩 지식이 쌓여가는 것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전문분야의 책을 100권정도 읽는다면 그 분야의 전문 지식인이 된다는 저서의 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면서, "영어에 투자한 시간과 돈을 들여서 얻는 내 삶의 변화가 클 것인가?" "더 적은 투자로 독서 능력을 변화시킬 때 얻는 삶의 변화가 클 것인가? " 라는 질문을 여러분에게 던져보면서, 현대인들이 책을 읽는데 더 많이 관심을 갖는다면 지금보다는 더 나은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을 것이라고 확신하며, 패턴리딩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인생의 목표를 이루는데 독서의 도움을 많이 받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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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최근 개봉한 "한반도"라는 영화가 나온다.
이 영화의 재미에 애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아마도 독도 문제와도 약간의 암시가 있는 듯 하다.
일본 이라는 세계 강대국에게 제대로 권리 주장을 못하는 상황을
그 영화를 보면서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이 책 "패턴리딩"의 책 내용을 들여다 보면, 월 10권 이상 읽는 한국과 일본의 비율이
한국이 1.1% 일본이 2.1%라고 한다. 인구 비율로 환산을 해 보면 그 수는 한국이 50만명
일본이 300만명 정도가 된다.
지식을 습득하는데 있어 독서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독서라는데 큰 이의가
없다면, 그리고 한반도 라는 영화를 봤다면, 또 독도 사태를 생각해 본다면
뭔가 가슴속에 끊어 오르는 무언가를 느끼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국가 경쟁력과 관련한 독서를 말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인 부분으로 돌아와서
독서는 너무나 중요한 삶의 한 부분이어야 한다고 이 책은 말한다.
기존의 방법을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하기를 읽는 내내 떠올릴 수 있다
즉, 이 패턴리딩은 기존에 해왔던 독서에 대한 생각, 태도 등 독서에 관한 패러다임에
대해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독서에 대한 패러다임을 말하기에 어쩌면 처음 읽을때는 다소 충격이기는 하나
과연 그럴까 하는 의구심을 갖을 수 도 있을 것 같다.
그런 부분은 굳이 언급하지 않더라도 여러모로 유용한 마인드를 심어주는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패턴리딩은 책이나 사물, 사고를 구성하는 형태, 즉 사고의 뼈대(패턴)를 이해함으로써 입력 속도를 높이고, 폭넓은 이해력 확보와 더불어, 이를 통한 창의력, 직관력 개발을 도와주는 일종의 학습법이다. p.172 책을 사는 순간 이미 무엇을 읽을 것인지는 결정 되었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책을 사기전에 얼마만큼 동기부여 하고 목적의식이 있었는지를 생각하는 구절이다. 다만, 큰 동기 없이 책을 구입하게 되면 큰 소득은 없을지도 모른다. 또, 미쳐 다 읽지도 못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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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벤의 백기락강사(회장??)에 대한 호기심에서 구입한 책!
젊은 친구가 스스로를 홍보해가는 것이 대단해 보이고, 부럽기도..
역시 마케팅의 귀재?답게 자신을 홍보하고,
자신의 강좌를 소개하는 데에 집중되어 있지만
내용은 그에 못 미치는 듯..
하지만 책 내용을 어느 정도 실습해 볼 필요는 있을 듯!
책 내용과 같이 모든 책을 적용하긴 어렵겠지만,
실용서 위주에서는 적용이 가능할 것 같기도...
책 내용에 비해 스스로 홍보를 잘해서..일정 수량은 팔릴 듯...
200page 내외로 부담없이 읽을 수는 있을 듯... [인상깊은구절] 읽는 속도가 느린 사람들의 습관 1.묵독 습관 2.완벽주의적인 독서 습관 3.한 구절 한 구절 음미하는 습관 |